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Please don't save all my creations]
기온은 아직 따스한데도 길가를 노랗게 물들이기 시작한 은행단풍을 보니 새삼 해가 빨리 지는 듯 했다. 울긋불긋한 것을 보면 괜히 가슴이 싱숭생숭 해져서 그런지 유난히 더 들뜨는 것 같았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을 잡고 조용한 산길을 걸으며 오손도손 얘기도 하고 호일에 돌돌 싸온 알록달록한 김밥도 나눠먹고 싶었다. 그런 걸 바라기에 남친의 첫휴가는 너무도 짧았...
후관 캐릭터가 원하는 후관 설정을 봇계를 통해 총괄계 디엠으로 보내주시면, 총괄계 측에서 익명으로 후관 설정 타래에 해당 글을 업로드합니다. 이때 원하는 관계가 있을 경우 총괄계 디엠으로 말씀해주시면 두 캐릭터가 포함된 3인 디엠을 개설합니다. 후관 조율이 완료된 후 디엠방 마지막 대화가 [캐릭터이름1/캐릭터이름2/간단한 관계 설명] 되도록 주의해주시기 바...
나카하라는 새벽을 좋아한다. 해가 떠오르기 전 어스름이 밝아진 하늘과 평소보다 조금 더 차갑고 맑은 공기를 좋아한다. 밤과 악몽이 지나간 후 편안하게 잠든 얼굴을 좋아한다. 잠든 얼굴이 좋은 이유는 깨어났을 때를 상상하게 만들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몽마주제에 어째서 이런 행동을 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변명할 말이 없지만, 밤이 지나고 나면 꿈속에서 밖에 이야...
신대제; 신 대제국의 준말. 신 대한공화국(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 간도와 약간의 만주지역을 포함함) 3인류 가 유형: 동성 임신을 돕는 존재들 본인의 몸으로 직접 동성에게 받은 정자/난자로 임신가능&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호르몬을 투여해 3차성징으로 그사람의 포궁형성을 돕기도 함. 나 유형: 우리가 흔히 아는 알파와 오메가들 2인류: 남성의 몸에 ...
이 글은 12월 1일에 컴백하려다 1월 11일로 미루어져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을 담아 쓴 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어떠한 연관도 없으며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글쓴이처럼 과몰입하다 현생을 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지인분께 받은 글로, 계정주의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좋은 연성 해주신 익명의 지인분께 감사드립니다:) 일부러 계단 쪽에 자리한 영훈이 맥주를 마시며 스테이지를 훑었다. 은색의 새틴 재질 수트가 화려했지만 그보다 화려한 건 왁스로 머리를 넘겨 드러난 얼굴이라는 걸 영훈 스스로도 알고 있었다. 그 얼굴에 홀려 제게 다가오는 사람들을 적당히 밀어내며 서 있던...
본 글은 필자의 종교적, 과학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0) 서문: 연구일지. 이름교단에 대해서는 들어봤을 것이다. 워낙 베일에 싸여 있는 집단이라 알 수 있는 것은 얼마 없다. 보통 사람들이 아는 것은 그들이 생명체나 도구에 '신성'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 정도이다. 우리 연구팀은 유적이 멀쩡할 때에, 그들의 시초에 대한 정보를 알아냈다. (1...
우리가 잊은 것들은 무엇일까요? 나는 어제 먹었던 아침 식사 메뉴가 기억 나지 않습니다. 호그와트를 졸업하기 전 무엇을 했는지도 아주 흐릿하고요. 어느 순간부터 어제를 잊어버리고 오늘만을 살아가고 내일을 가정하지 않고 지내다보니 오늘, 있었던 일을 빼곤 시간이 지나면 휘발되는 잉크처럼 머릿속에 사라져 있던거 있죠? 그럴 때 마다 나는 누군가와 나누었던 램프...
** 리얼물 과거 소재주의 내 사랑에 색이 있다면 그건 검정일 거다. 하얗고, 파랗고, 붉었고, 또 푸르렀는데, 그 모든 게 쌓이고 썩어 만들어진 한없이 깊은 어둠. 나는 기억하는 유년의 전부를 한 사람을 짝사랑하는데 써버렸다. 통영에서 올라와 세상을 갓 접한 풋내기 시절부터, 데뷔해 연예인이 된 지금까지. 한결같이 같은 사람을 짝사랑하고 꼭 같이 그 사람...
1학년 4월, 교실. “단, 너 성아름이라고 알아?” 누구? 나는 다시 되물어보았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 것을 보니 일단 우리반은 아니겠구나, 싶었다. “이번에 같이 들어온 신입생인데, 진짜 장난아니래. 희망대학이 버클리.” “버클리? 그 음대?” 그러고보니 이 친구가 피아노로 대학을 가려는 친구라는 것이 떠올랐다. 그럼 성아름이라는 아이도 피아노인걸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