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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S: 성현제(@S_forHYJ) H: 한유진(@J_forSHJ) S: 오늘은 일찍 자지. (제 가슴에 꼭 품어 안고 등을 쓸어내린다.) 자자, 유진아. H: …?(품 안에서 작게 뒤척이며 편안하게 자리 잡았다.) 되게 뜬금없지만 그럴까요. 잘 자요, 성현제씨. S: (품 안에 조그맣게 자리 잡은 것이 퍽 사랑스러워 이마에 정성스럽게 입을 맞췄다.) 꿈에서 ...
2020.08.09 명탐정 코난 사랑은..스릴...쇼크.. sㅓ스펜s..
2020.07.25 SUMMER
2020.07.12
또 비가 쏟아지길래 간단히 부추전만 해먹을 생각으로 마트에서 부추를 사왔는데 주로 나만 출입하던 부엌에 간만에 네 식구가 다 모여 전집 코스프레를 해봤다. 부추전, 두부전, 스팸전, 감자전까지. 요알못 오빠는 이거 저거 하라고 지시하면 말 안듣고 자기 꼴리는대로 하다가 큰소리 치고, 나는 요리 좀 한다고 으쓱대다가 감자칼에 손 베이고 감자전은 소태가 되고,...
2020.06.21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낮에 오빠랑 새로 오픈한 대형마트에 갔다가 가방이 들어있는 카트를 분실해서 직원분들께 말씀 드리고 방송도 하고 난리를 치다가 찾았는데, 알고보니 내가 두고 간 거 였다. 고객센터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직원 분이 오셔서는 "혹시 가죽 가방인가요? 저기 코너 돌아서 있는 카트에 비슷한 가방이 있는데 모르는 척 한 번 봐보시겠어요?" 해서 대체 어떤 놈이 간 ...
2020.06.06
3주간은 오전 시간에 필라테스를 가다가 이번주부터 저녁시간에 갔는데 해가 없으니 훨씬 좋아서 앞으로는 저녁에 가야겠다. 그런데 선생님들이 유독 나만 보면 예정에 없던 하체운동을 더 시키는 기분인데, 기분탓이겠지? 덕분에 다음 날 근육통으로 고생하겠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돈다. "조이세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조이세요!!!" 하던 선생님의 목소리....
한번 놓치니까 생각도 못하고 계속 놓치네.. 좀 꾸준히 써보고 싶은데 . 밀리더라도 써보자. 그래도 숫자 100은 채워야겠어. 8월 6일날 내가 뭐했지? 기억이 안나니까 빠르게 패스해보자.
슬롯 ◇ → ◆ ◆◆◆◆◆ 예약 ◆ 신청서를 보내주신 차례대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개강 일정이 가까워진 관계로 당분간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공지 사항 아래 내용을 숙지하신 후 신청 바랍니다. 내용을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페이지에 사용된 모든 그림과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먼지 (@five_munjyee) 에게 있습니다. 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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