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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다녀왔습니다~ 서늘한 거실에 발을 들인 우영이 집 안을 둘러본다. 암도 없나… 아… 맞다. 우영은 뒤늦게 아침을 상기한다. 엄마랑 아빠 오늘부터 여행인 거 알지? 누난 선영이네 집에서 자고 올 거니까 밥 알아서 챙겨 먹어라~ 바닥에 대충 가방을 던져놓은 우영이 소파에 털썩 눕는다. 어두컴컴하고 텅 빈 집이 낯설었다. 밥 챙겨 먹기도 귀찮고… 그냥 일찍 잠이...
"건학아, 헤어지자." 헤어졌다. 낙엽이 흩날리는 날, 건학이는 차였다. 건학이보고 질렸다 말하는 서호를 보며, 건학이는 붙잡고 애원했다. 제발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건학이가 울고 불고 한바탕 난리가 났다. 매몰차게 건학이를 버리고 가는 서호을 보며, 건학이는 구슬프게 울어댔다. 몇 분이 흘렀을까, 울음을 그친 건학이는 어떻게 집으로 왔는지 기억이 나...
걱정 마! 병간호는 오리가 할게! 시나리오: https://posty.pe/afnpsl 스포 有, 결말 有 . . . . . . . . . . ------------------------------------------------------------------------------------------------------------------------...
「기어이 문태일에게 감기고 말았다」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호호 내용이 막 엄청 이어지지는 않음.. "아니 어떻게 모르지?" "모를 수도 있지." "말이 안돼.. 어떻게 몰라? 자그마치 5년이 넘었어." "알았으면 좋겠는 거야?" "안돼.. 절대 안돼..." 어쩌라고.. 뭐하자는 거지? 태일형은 마시지도 못하는 술에 잠식당해 자아분열 중이다. 그니까 ...
동룡이 제 스승에게 내쫓겨 화산을 떠난 다음날. 청진은 또 이른 아침 출근을 하다 산문 앞에서 뭐 마려운 강아지마냥 다리를 달달 떨고 있는 이를 발견하게 되었다. 물론 그것은 청명이었다. '이상하다, 어제도 이 광경을 본 것 같은데.' 정말로 말을 건네고 싶진 않았으나 청명의 꼴이 꼴인지라 결국 청진은 제 발로 그쪽으로 다가가고 말았다. "사형." "어, ...
'후기 작성'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후기만 등록되었음을 알립니다. 글별 아기찬턍러..지난 월간 때 너무 행복했어서 엄마찬턍러들에게 보답하고자 쓰기 시작헸는데 몇 번이고 주제를 엎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글이 되어버렸네요ㅠ 앞으로 오래오래 찬턍하면서 엄마들이 떠먹여주시는 거 납죽납죽 잘 받아먹겠습니다.. 찬턍 떡상하자 가좍을 늘립시다! 노독 먼저 헤하바 찬턍 쓰...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너무 귀찮게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 이름 수(秀) 호(蝴)'빼어날 수'에 '나비 호'자를 쓴 이름.자신이 지은 이름은 아니다. 나이 25세 국적 한국인 성별 XY 조직 열신(爇宸)파 키/몸무게 179 / 64 무기 주 무기는 권총과 저격소총 소지품 부채, 사탕, 작은 구슬 성격 [능청스러운 / 능글거리는]능구렁이같은 사람. 이 말 하나로 그를 표현...
아파트 옥상에 한남자가 나체의 윤기를 뒤에서 품고 섰다. “형님,언제까지 두고만보실겁니까?” “십년이다,십년이나 내구슬을 먹지않고가지고있었던사내야” “그럼” “내가 구슬을 다시 받아오면 그자는얼마못가죽어” “그렇겠죠,그인간은 왜 그 구슬을먹지도않을거면서 가지고있었대요” “쓸줄을모르거나,욕심이없거나 ” “후자라면진짜멍청하네요” “멍청하리만치 선한사내야” “그...
야 한호열. 상병 한호열. 전혀 장난스럽지 않은 말투였지만 내 대답은 이거 였다. 장난해? 아니. 한 평생을 장난스럽게 살 줄 알았던 한호열이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사뭇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는 게 원망스러웠다. 이런 걸 뭐라 그러더라? 고무신 거꾸로 신는다고 그러던가? 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묻고 싶었다. 나는 고무신 똑바로 신고 있는데 왜 니가 ...
“아저씨이...” 고개를돌아보니 한 꼬맹이가 콧물까지 훌쩍이며 제옷자락을 쥐고 울고있었다 “왜우니,꼬마야?” “아저씨이... 제구슬좀찾아주세요..” “구슬?” “그게없으면 집에못가는데....놀다가 잃어버렸어요...” “어디서잃어버렸는데” 절레절레... 그후로 십오년이었다.윤기와 함께 살기시작한게 “지민아,아빠 출근하니까 윤기깨워서밥먹이고 너...
[고모님] [오후 4:56] 학도병 말씀하지자마자 [고모님] [오후 4:57] 아드레날린 상승해서 [고모님] [오후 4:57] 그거 생각나네요 태극기 휘날리며 [셔틀] [오후 4:57] ㅠㅠㅠ헝 [셔틀] [오후 4:57] 너무 딱이잖아요... [고모님] [오후 4:57] 고딩이라니.. [고모님] [오후 4:57] 진짜.. 기범이 민호 아내여도 좋고 [고모님...
피칠갑을 한 채로 기범에게 힘겹게 걸어오는 민호는 여전히, 울음으로 엉망이 된 기범의 얼굴을 바라보며 말했다. 나의 기범아. 말하지 마셔요! 가슴게에서 계속..! 피가 흐릅니다! 대감.. 말하지 마셔요.. 손을 들었다가 피로 엉망이된 것을 깨닫고는 비단옷에 몇번 문지른 후 기범의 얼굴을 부여잡았다. 하얀 기범의 얼굴은 눈물과 핏물로 얼룩졌다. 호위무가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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