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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침수컵(made by 랍님@srblovething)을 꾸미는데 사용했던 어바등 스티커 도안입니다( ◜‿◝ )*.✧ 실제로 출력 가능한 파일과 굿노트나 삼성노트 등 사이버다이어리에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해도 괜찮은 것: 온/오프라인 스티커로 사용, 프사 용도로 편집 하면 안되는 것: 상업용도, 제작비를 초과하는 금전거래, 이미지 편집, 출처 삭...
개를 죽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주인 모가지를 비틀어야 해. 죽이지는 말고. 충성스런 개일수록 제 주인이 우는 소릴 듣고 가만히 있는 놈은 없거든. 보통 주인이 그 모냥인데 개가 옆에 없다면 개를 따로 빼돌렸을 확률이 높은데, 제아무리 개새끼가 똑똑해봐야 우편 배달까진 못 시켜. 아는 놈 데려다 오는 게 고작이야. 그럼 걔가 뭐 얼마나 오래 갔을 ...
第一章 이제 막 동이 트려는 묘시卯時(오전 다섯 시-일곱 시)의 안휘의 어느 어두운 길거리에, 한 여성의 비명이 울려 퍼졌다. “여기, 사람이! 사람이!!” 동이 트자마자 안휘의 모든 이들이 모여, 그것을 내려다보았다. “어찌...” 길 가던 상인이 미간이 주름을 새기며 혀를 쯧쯧 쳤다. “어찌하여 이 자는 불에 타, 불쌍하게도 이리 검은 숯덩이가 돼버렸는...
* 앤솔로지 발행본에 수정과 다듬기를 거친 최신 버전 입니다. BGM : Self - Meego * 연속 재생 그날은, 정말 이상한 날이었다. 수호 생일날 다쳐서 입원을 해야 했으나 공부가 일상이었던지라 시험준비에 차질이란 없었다. 마음에 걸리는 거라곤 며칠 전 갑자기 찾아와서는 아무렇지 않게 안부를 물어왔지만, 결코 평소답지 않았던 안수호의 눈빛뿐이었다....
[ 100번째 괴담이 끝나면 나타날거야. ] “ 쉿…. 이야기를 끊으면 안 된단다. ” 이름 :: みつき しゅん | 미츠키 슌 나이 :: 불명 ↳ 외관만 보면 30대 초반 정도 되는 것 같아 보인다. 키 / 몸무게 :: 179 / 73 성별 :: 男 ↳ 뒷모습만 보면 긴 머리 탓에 잘못 보면 여자라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체격을 보면 그가 남자라는 것을 바로...
샘플비 400+원단구매 6위안=406 +수정 180 +수정 50 예상 완성일: 3/15 입금 2/19 1차 전기자수 2/26 2차 전기자수 2/28 면피 3/5 1차샘플 3/12 3차전기자수 9/7 면피 9/8 면피 수정 9/11 2차샘플 9/16 1차 전기자수 근데 특이하게 저 뒷머리 원단접합부분... 앞머리랑 색 똑같이 하지 않나? 물어봤더니 문제없대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븐 180/160 예열하기 계란 계량 및 분리하기 재단하기 중탕물 준비하기(물, 식용유 중탕하기) 가루류 체치기(박력분, 바닐라향, 베이킹파우더) 노른자에 설탕, 소금, 물엿 넣고 중탕물 번갈아가면서 섞어주기 -> 물 넣고 섞어서 마무리 흰자로 머랭 90% 치기(끝이 살짝 휘어지는 정도)(+저속으로 정리해주기) 노른자 반죽에 머랭 1/2 넣고 섞기 ...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 작가 김초엽 - .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 스펙트럼 . 공생 가설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감정의 물성 < . 관내분실 .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 감정이 물체가 된다면.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다면. 이 매혹적인 말에 끌리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김초엽 ...
공허하다. 연기가 사라진 곳엔 약간의 어지러움과 매캐하고 구수한 담뱃잎 냄새만이 남고 세상은 내게서 멀어져간다. 멀어져 있다. 나는 문 열린 감옥에 갇혔다. 벼룩은 나가지 못한다. - 요다. 회갈색 작은 강아지가 옅은 숨소리를 내며 누워 자고 있는 방. 내 눈앞에 반절이 좀 안 되게 채워진 엽서가 놓여 있다. 쥐고 있는 펜은 움직일 생각이 없다. 그렇다고 ...
금요일 6:13 톡 토톡 토독 오케이~ 내일 정우씨랑 같이 수인 입양하러 가야겠다 ㅎㅎ 토요일 AM11:00 어? 정우씨 여기에요~! 민형씨 먼저 와계셨네요~~ (민형의 직급이 더 높지만 입사동기라 서로 편하게 부름) 근데 민형씨 생각해둔 종 이라도 있어요? 아녀... 그냥 가서 끌리는 친구로 ㅎ 그럼 들어가서 빨리 봐요!! 시티수인보호소 안녕하세요~ 어떤...
어쩌다보니 센터 동의 없이 각인을 하게 됐다. 여주는 이제 슬슬 해탈한 지경에 이르렀다. 아무리 자신이 1년에 한 번만 각인하겠다 선을 그으면 뭐하나, 그 선을 마음대로 넘나드는 센티넬 앞에선 결국 지고야 마는데. 이게 자기가 갑이라고는 하지만 결국엔 한 번도 갑인 적이 없다니까? 여주는 살짝 억울해져서 잠든 재민에 얼굴을 바라보다 한숨을 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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