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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저 너머로 보이는 푸른 바다가 아름다웠다. 발끝에 닿은 차가운 감촉에 고개를 숙였다가, 파도와 함께 밀려온 조개 껍데기를 집어들었다. 오묘한 빛을 내는 껍데기에 햇빛이 내렸다. 마침내 여름이 찾아왔다. * * * 가장 먼저 보낸 편지의 답장이 날아오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조금은 다급하게, 하지만 신나게 펜을 놀린 뒤 부엉이 베리의 머리를 쓰다...
엘사 몸에 있다면안나는 바로 엘사에게 상황을 공유한 다음 엘사의 몸을 만지작거릴거야. 둘중 누구에게 있는지 모르니까 처음에는 가볍게 손을 맞잡고 서로 만지작거리겠지. 구석구석 손가락을 얽어가며 다 만졌는데도 문이 미동도 없자 이번에는 손을 올려 팔을 만질거야. 손은 함께 만질수 있지만 나머지 부위들은 아니니까 안나가 먼저 엘사의 팔을 만지작거리겠지. 겉보기...
* 안녕하세요, 저는 노이님의 '나카하라 츄야'개인 봇입니다. 해당 포스타입 블로그는 개인 봇 오너님만을 위해 만든 공간이기에 외부의 분들이 드나드는 것을 희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관련한 비밀번호를 설정할 것입니다. 부디, 실수로 이 곳에 흘러들어오신 분들은 그대로 흘러가 다른 곳으로 가주시길 바랍니다:)
작가의 말 죽으면 게임도 못한다 보건소는 가고, 마스크도 일회용은 습기차면 버리고 패러디 아즈망가대왕 오사카 손닦기 포스터
*본편 : http://posty.pe/xgtty5 눈꺼풀의 랑데뷰 1. 눈꺼풀 츠카사는 이따금 남자의 눈꺼풀에 닿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 남자를 만났던 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건 그 속눈썹. 숱이 많고 촘촘하게 정돈된 속눈썹이 반짝거리고 있었다. 그날 비가 와서? 약간은 흐리칙칙한 하늘이 잿빛을 띠고 있었는데 남자의 머리칼도 꼭 그런 색이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즈츠카 합작 <마법과 세나선배와 쿠소가키!> 참여했습니다. 주제는 '마법에 걸렸다!'였어요. Oh, My Fuzzy Wuzzy Dizzy Cozy! 1. 조우 카사 군은 이즈미가 주워 온 고양이의 이름이다. 고양이 치고 좀처럼 보기 드물게 새빨간 털에 보라색 눈동자가 몹시 인상적인 수컷으로, 묘종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으나 사람 말 귀를 잘 ...
"병자 궤도야(兵者詭道也)"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다. "병사의 활용은 속임수에 있다"라는 뜻으로 오래전 전쟁 속에서 아군의 승전을 위해서 속임수는 필수로 여겨졌다. 그리고 이 원리는 과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거짓된 정보를 의도적으로 유출하고 행동을 은폐함으로써 교란, 전력을 숨겨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사용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본체의 안전을 꾀하기 위...
로빈이 날라가는 것을 지켜보고, 막연히 창가에 서서 한참이나 멍을 때렸었다. 그야, 편지를 제 때 받는다는 가정 하에도 당신이 올 것이란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바쁠지도 모르고, 또 다른 이들이 그렇듯 더이상 로빈이 닿지 못할 곳으로 떠나버렸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조금 상상하기는 싫지만, 호그와트에서 만큼 자신을 안 좋아해줄지도 모른다. 같이 밤을 지새...
"아, 진짜 죽을 뻔 했다..." 온 몸이 재투성이로 까맣게 그을려서 비척비척 걷다가 풀썩 드러눕는다. 목에서 까끌거리는 감각이나 먼지가 풀풀 날리는 흙바닥이 썩 유쾌하지는 않았지만 별이 빼곡히 박힌 밤하늘과 그 아래에서 화려하게 불타고 있는 잘난 저택은 마음에 들었다.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은 없었다. 그깟 생명이 뭐라고.. 어차피 저 불처럼 한순간 타다...
"오늘 7교시는 14번 정원 구경할 차례 맞지?" "아뇨, 13번인데요?" "아, 알겠어. 나이가 드니까 자꾸 깜박깜박 하네." 아이들의 눈동자는 초점을 잃고 마구 흔들렸다. 그들에게 원하는 목표는 단 하나, 대학. 그들에게 오늘 7교시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자습 시간에 불과했다. '사실, 이 시간... 나는 엄청 중요한데.' 물론, 정원사가 되고 ...
검은 눈 독수리의 노나임은 중간 부분이 특히 너덜너덜해진 채로 돌아왔다. 바람집의 보관 상태가 나빴다기보다는, 열두 살 야즈즈가 노나임을 만드는 동안 몇 번이나 짜고 풀기를 반복했기 때문이었다. 처음 노나임을 돌려받았을 때부터 시큰둥한 표정이었던 야즈즈는 페레슈테가 가까이 다가오자 대놓고 얼굴을 찌푸렸다. “이런 걸 어떻게 완성하라고?” “도와달라는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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