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에로망가풍의 부끄러운 말을 1시간동안 주고 받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방에 갇히고 맙니다. 힘을 내서 탈출해봅시다. "이게 무슨 일일까요, 주기락씨?" "하하... 그게 말이에요." "왜 제가 주기락씨와 에로망가풍의 부끄러운 말을 1시간동안 주고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건데요!" "이번에 MBS에서 시작한 새로운 프로그램이에요. 안 그래도 거절하고 있었는데 ...
1 흉터는 더 이상 쑤시지 않았다. 전쟁이 끝났다. 17년이었다. 전쟁 중에 태어난 아이가 부모를 잃고, 학교에 입학하고, 온갖 죽을 고비를 넘기고, 앞으로 알게 될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잃어버리게 되는 끔찍한 악몽에도 불구하고 무심하게 아침을 맞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신문의 모든 지면은 그의 이름으로 도배되었다. 사이가 좋지 않았던 금발의 여기자...
처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고작 사진 따위에 정신을 팔릴 줄 몰랐으니까 하얀 피부에 곧게 떨어진 콧날 인위적으로 꾸미지 않아도 탐스러운 다홍빛 입술 ",,,탐나네" 낮게 내뱉은 한 마디가 이렇게 큰 파장을 일줄 몰랐다. "내가 탐나요? 원한다면 드릴까?" 장난기가 다분한 한 남자가 말을 건넸다. 놀랍게도 그는 자신이 방금 전 말한 사진 속 인물이었다. "...
하태성 윽... 눈을 뜨니, 조명의 빛이 보였다. ??? 정신이 드나요? 흰 가운을 입은 사람이 나를 내려다보았다. 하태성 여긴...? 겨우 정신을 차리자 방 안이 보였다. 방 안에 놓여진 여러 개의 침대, 각 침대 옆에 쳐저 있는 커튼, 천장에 달려있는 조명, 내 옆의 장 위에서 수증기를 뿜고 있는 가습기, 한쪽 벽에서 똑딱거리고 있는 시계. 시계는 8시...
시계가 멈췄다. 붉은 전선을 자른 손이 어쩔 수 없이 와들와들 떨렸다. 폭발음에 두 눈을 꽉 감아버렸지만, 고통은 느껴지지 않았다. 이상하다 싶어 작게 눈을 떠 앞을 보자 오늘 몇 번이고 마주친 토끼 가면을 쓴 귀신이 앞에 서 있었다. 가면을 하나 더 찾아뒀으면 살 수 있었을까. 아까 다른 곳에서 마주쳤을 때 쓰지 않았어야 했나. 역시 이곳에 들어오는 게 ...
하.. 그러니까.이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얘기는 해야 하거든?아니 나도 내가 뭐라는지 잘 모르겠어, 그런데 그건 이해해 줘야 된다고!나도 너무 황당하고 믿기지 않으니까.시내에서 치킨집을 하시는 부모님을 도우며 열심히 살고 있는 평범 그 자체인 30대 초반의 남자인 나는 러시아 월드컵 때문에 꼬박 일주일 만에 집에 돌...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줭님의 트윗에서 시작된 짧은 조각글. 알렉은 태어날 때부터 작은 퍼즐 조각을 하나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부모님은 막 태어난 아기가 손에 꼭 쥐고 있던 물건인 만큼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가 말을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할 때까지 소중하게 보관했다. 퍼즐이란 퍼즐을 다 사서 맞추고 조립해도 그 조각과는 맞질 않았다. 도대체 이게 뭘까? 어린 소년일때부...
그러니까 이건 망고나무 밑에서 시작해서 거기서 끝나는 적도를 넘나드는 그런 이야기이다. 특이하지 않지만 특별했던 그 곳에서 7월 말 대한민국보다 뜨거운 그 곳에서 시작하는 이야기. [지정] 망고나무 밑에서 프롤로그 "히야... 진짜 덥다 진짜 더워.... 이건 사람이 생존 가능한 날씨가 아니야.." 길거리를 걷다가 바로 보이는 아무 카페나 들어서며 친구녀석...
이걸 좋아해야 해, 싫어해야 해? 창섭은 제 침대에 가만히 앉아서 제 방의 비어있던 옆 침대에 짐을 풀고 있는 성재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성재는 사례로 이 도시에서의 여행을 책임져달라고 했다. 그래서 먼저 숙소를 잡아주려 했는데 짐을 챙긴다고 잠깐 들어온 제 방에서 일이 틀어졌다. ‘왜 침대가 두 개야?’ ‘이 동네는 1인실 있는 곳이 없어.’ ‘그럼 여기...
그나저나 선배, 오랜만인데. 그 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W. seuwang *베네 님의 리퀘입니다. 과외하러 온 치아키와 학생 미도리. 진도가 더뎠다. 일부러 최대로 낮춰두었던 에어컨의 바람이 이제는 슬슬 반갑지가 않아 저도 모르게 리모컨을 찾아서 손에 쥘 정도로, 방 안은 서늘하다 못해 차가웠다. 그나마 옆에 있는 선배의 체온은 아직도 따뜻한 편에 속했던...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훈의 고통이 시작되었음. 보증금을 높이느라 받았던 대출 원금도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시장 불안정성을 선반영 한다는 이유로 대출 이자율까지 높아졌음. 훈의 쥐꼬리만한 월급의 대부분이 대출금 상환으로 나갔고 또 기십만원이 월세로 나갔음. 공과금과 통신비 등 기본적인 그러나 필수적인 비용이 또 나가고 나면 월급은 들어왔었던 게 꿈이었던 것처...
절망 (切望) _ Prologue Copyright. 2018 로염(Royeom) All Rights Reserved 우리는 - 그래. 그냥 친구였어. 분명히. " 주다영. 숙제 다 했냐? " " ...엥? 숙제가 있었어? " 두근두근. 이 소리는 분명 나의 심장소리일 것이다. 미친듯이 빨리 뛰고, 멈추고 싶어 노력을 하지만 더욱 미친듯이 빨리 뛰기에 이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