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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에슾군 귀여워♡ 연금술사:어이쿠, 실수로 물약을 쏟아버렸네. 라떼:이런, 알고보니까 이 물약 2p물약이잖아? 에슾2p:......... 에슾2p:일부러 이러시는 거죠?^^ 연금술사:앗 들켰네 라떼:그래도 성공(?) 마들렌:그러니까....이 하얗고 에스프레소처럼 생긴 애가 에스프레소의 2p라고? 연금술사:응 마들렌:모든게...반대? 라떼:응 마들렌:그럼......
** 어느덧 매서웠던 추위의 계절인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3월. 소년은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아서 그런지 손을 비비며 입김을 불어넣는다. " 호~ 호~ 으~ 3월이라지만 아직 추운건 똑같은거 같아. " " 추워? 그럼 이거라고 입고 있어. " 추워하는 소년의 어깨위로 자신이 걸치고 있는 교복 자켓을 벗어 덮어주며 손을 잡고 운동장으로 향했다....
등장인물 강호백, 권일호, 김환, 이우성, 구은혁, 최혁수 강호백 27살 권일호와 고등학교때 첫관계를 맺고 애인사이 이자 첫사랑. 강호그룹 최연소 회장 188cm의 큰 키와 모델몸매를 가짐 깊어보이는 눈매와 풍기는 카리스마 차가워 보이는 표정 일호에게만 부드럽고 다정하다 경영수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가 몇년만에 서울로 돌아와 일호를 만났지만 자신을 기억하...
- 왜 그렇게 슬퍼? 도겸이 원우의 손가락을 쥐고 물었다. - 아니야. - 아닌데. 존나 슬픈데? 이번에는 참지 못했다. 원우는 웃음을 터뜨렸고, 너무 크게 몸을 흔드는 바람에 맥주를 조금 쏟았다. - 와, 처음 웃었어. 너 명랑한 아이로구나? 그 뒤론 도겸이 개드립을 쳐도 웃었다. 한 시간이면 다 둘러볼 수 있는 로브니예나츠 성벽을 세 시간이나 걸었다. ...
- 헐, 대박. 남자애는 무안해하지도 않았다. - 나 이도겸이에요! 스무 살이에요! - 전원우 ..... 조금만 작게 얘기해 주시면 안될까요? - 아아, 제가 지금 좀 흥분해가지고요. 도겸이라는 애는 금방 또 목소리를 낮췄다. 정상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네. 원우는 낮잠을 자느라 찌뿌등해진 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펴며 말했다. - 나도 스무 살. - 와, 우리...
도겸의 입술에선 딩가츠 레드 와인 맛이 났다. 원우는 눈을 감았다. 태양열 아래 잘 익은 포도 냄새가 훅 끼쳤다. 장미 꽃잎으로 만든 입술에서 이런 향이 날 것이다. 좋은 땅에서 햇볕을 듬뿍 받고 자란 과일은 키스를 멈출 때면 어김없이 웃었다. 도겸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과 입 맞추고 있다는 듯 엄지손가락으로 원우의 입술을 만지고 나머지 손가락으로 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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波浪 ♩ 0:00 ●───────────── 03:24 00 나는 바다를 사랑했다. 거대한 자연의 섭리에 경외심을 느끼는 것은 흔한 일이다. 그렇다고 존경과 같은 가벼운 마음은 아니었다. 그 선을 넘어선, 애정이 담긴 것이었다. 부글거리는 허연 거품이 깨져 공중과 맞닿는 순간이, 그저 밀려오는 그것 하나로 모든 것을 잠기게 하는 원대함이, 투명하면서도 불투...
띠리링~ '당신은 이소설의 주요인물인 해리포터와 론을 만나셨습니다 그 영향으로 운과 매력수치가 올라갑니다' 그는이 상황이 화가나고 짜증난다는 듯한 말투로 말하였고 그에 반대되게 시스템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말하였다. "어 알겠고 그 거지같은 알람음 좀 어떻게 바꾸면 안되냐?" '이 알림음이 기본이고 알림음을 바꾸실려면 1500j을 내셔야 합니다^^' "ㅅㅂ...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죽음은 19살의 나이에도 감당하기 어려운 일 이였다. 불완전한 존재로 아직 미성숙한 미성년자였던 샤오잔은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만 했다. 부모님은 고아였다. 같은 고아원에서 자라며 성인이 되면서 고아원을 나오자 마자 함께 살았고, 바로 샤오잔을 낳았다. 가족이 없던 두 분은 그렇게 진정한 가족을 만들었다...
-미리 보기- ......... "그럼 넌?" "나야, 계속 형한테 정기 줘야 하니까 젊음을 유지해야죠. 형이야말로 내 정기 쏙 빼먹고 도망갈 생각 말아요." 풀어진 분위기를 타고 태준이 티셔츠 속으로 쓱 손을 넣어 부드러운 피부를 어루만졌다. 승연은 자꾸 치근덕대는 태준의 볼을 양손으로 잡고 꾹 눌렀다. 붕어처럼 뽁 튀어나온 입술에 뽀뽀한 후 자리에서 벌...
단추를 풀어 벌어진 셔츠 사이로 스산한 바람이 스며들었다. 지하철에서 내려 계단을 통해 지상으로 올라온 준호는 출구 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생수 한병을 사 목을 축였다. 창가 테이블에 앉아 찬희를 기다리는 준호의 마음은 초조함과 이른 후회가 파도처럼 밀려왔다 멀어지고 있었다. 이게 잘하는 짓인가. 일단 질러는 봤는데 어떻게 굴러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후회를 ...
하리는 중간고사를 모두 마치고 서프라이즈로 일호를 만나기 위해 회사로 향했다. 중간고사가 시작되기 전 일호가 그랬던 것처럼 연락 없이 하염없이 밖에서 기다려 보려고 근처에 차를 세워두고 그 안에서 입구 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똑똑-. “어?” 어느새 자길 봤는지 차로 걸어온 한 비서가 아는 체를 하며 노크했다. 문을 열고 나가, 반갑게 인사를 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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