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Software : Blender3D Render : ABLER Use in commercial work (X)Resell (X) File size : 352 MB *Open the file with ABLER Scene preview Making 3D background for webtoon is just my hobby. I am not a profes...
서하님과의 연성교환입니다. 서하님의 만화는 이쪽에서! → https://ddksdk.postype.com/post/13502322 그 모든 이름 텅, 요정의 생애에서도 거의 들어본 적 없는 소리를 내며 활대가 또 하나 부러졌다. 소년이 분을 이기지 못하고 으르렁대며 발을 구르다가, 온화한 얼굴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요정을 의식하고는 곧바로 시무룩하게 어깨...
49번 셔틀은 연료를 소진해 마지막 추진을 했다. 그로 인해 예상보다 더 일찍 도착할 수 있었다. 정확한 위치로 에어 로크를 통해 이터널 호 안으로 들어온 49번 셔틀이 도착했다는 알람이 E30 구역을 꽉 채웠다. 재희는 기지개를 켜며 하품을 쩍쩍했다. 면도고 샤워고 손님을 맞이하려던 모양새는 이미 흐트러진 후였다. 소피아가 앞서 에어 로크 앞쪽으로 걸어갔...
플라이투더스카이 윤민 팬픽 황윤석 X 주민규 외국 인스타에서 주운 사진인데 딱 이 사진 분위기의 글. .🤍 조난물이라고 해서 기빨리는 내용 X ㅋㅋㅋㅋㅋㅋ 텍파에 써 있지 않아서 작가님은 모릅니다 ㅠㅠ 혹시 아시는 분은 제보 주세요🤍 <6 days 7 nights> 편하게가자 다음으로 미치게 좋아하는 글 ㅠㅠㅠ 무려 윤민 둘이 무인도에 뚝 떨어진...
유료분 5page
뭇 짐승의 터럭은 보기보다 부드럽거나 거칠지 않던가. 모든 감각이 그렇듯 촉각도 시각 이미지만을 통해 완벽히 유추할 수 없다. 반발력의 극점에 이르러서야 마침내 촉각을 느낄 수 있으니, 감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직접적인 행동을 해야만 한다. 즉, '닿아야 한다.' 한편, 닿아서 결국 감각한대도, 현대 과학으로도 가시화할 수 없기 때문에 기록할 수 없고,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도모토 쯔요시는 여전히 자신을 잘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도모토 코이치의 등을 바라본 건지 무심코 그쪽으로 시선이 간 건지, 사실은 둘 다인지 모르겠다. 도모토 쯔요시는 신을 믿지 않지만 그를 보면 불쑥 믿고 싶어지곤 했다.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얼핏 어디서 들어본 것 같다. 분명 그 뒷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뭐였더라. 도모토 쯔요시가 건성...
트팡데이 챙기기.. 열심히 돌아가는 트위터 트팡판.. 흐뭇합니다. 매년 10월 트팡데이는 할로윈으로 챙겼어서 이번에도 한달 전인데도 그냥 할로윈으로 그렷던 ㅎㅎ......🎃✨ 사실 팡이한테 유령옷이 제일 입히고 싶었는데 붕대로 대체를.. 내년부터는 다시 뱀파이어로 돌아갈까바요~(는 내년에도 그릴 수 있을까?! 과연 어떻게 될지.. 지켜봐주시길) 팡이 머리에...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느껴본 적 있는가. 미칠 듯한 갈증에는 얼음을 깨물었고 목이 타들어 가는 감각에는 우물을 말리었고 위액으로 간지러운 위장에는 약을 털어 넣었으나 심적인 공허는 달래어줄 방도가 없었다. 마엘은 초조하게 떨리는 손으로 검은 머그잔을 집어 들었다. 목울대를 크게 울렁이며 입맛을 다셨다. 어설픈 손짓으로 팔에 고무 튜브를 묶고 굵직한 주삿바늘...
빈 조각의 정보들을 끼워 맞추고 숨소리만 들리던 상황을 마무리한 건 홍차영 변호사였다. 그, 그랬구나. 어색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자자 이제 슬슬 돌아갈까요?라며 자신을 툭툭 건드리는 손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럼 나중에 다시 얘기합시다." 이만 가요. 하영의 손목을 잡자 별말 없이 자신을 따라나섰다. 지푸라기에서 나와 계단을 올라가는 동안 둘 중 먼저 입...
THE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 나를 수배하고 쫓아온다. 나는 왜 이름이 없는 거지? 내가 왜 쫓기고 있는 걸까? 이상하게 허술한 세상 속에서 그 들은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기 위해 떠돈다. - (깨알 TMI: 자아가 있는 신의 아이 대부분은 단것을 좋아(환장) 한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필야를 받지 못했으나, 대신 당신들에게······. 혹등고래는 모든 고래 가운데 가장 장난을 좋아하고 쾌활한 편이어서, 다른 어떤 고래보다 더 경쾌한 거품과 하얀 물보라를 일으킨다.- 모비 딕 친애하는 별들에게너희에게 나의 명명이란 쾌활한 혹등고래겠지? 고래는 하얀 포말이 되어, 빛나는 윤슬이 되어, 아리따운 잔물결이 되어 다시 너희에게 돌아갈 거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