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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G21 스포 주의 -강아지의 도약- 농장은 모든 밀레시안이 가진 개인 공간이었다. 보통은 특별한 방법으로만 오갈 수 있었는데, 밀레시안은 그중에서도 극히 폐쇄적인 방법을 쓰고 있었다. 농장에 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밀레시안을 통해야 하는 방법이었다. 그래서 누군가 농장에 침입했음을 느꼈을 때는 자연스럽게 공격 의사로 간주할 수밖에 없었다. 허락도 없이 남의...
공지 자리에 아무것도 두지 않으면 허전할 것 같다는 무의식의 흐름에 따라 주절거리며 이곳에 글을 쓰는 의도를 설명해 보려고 한다. 쓰고 싶은 글의 주제는 다양하지만 캐해에 맞추어 글을 작성하려 하다 보니 쓸 수 있는 주제는 한정적이다 못해 가뭄에 이르렀다. 대체 왜 캐해를 그따구로 잡아서.... 그런 이유로 이곳에서는 그 어떤 제한도 걸지 않고 필자가 쓰고...
1.
바람이 볼을 날카롭게 스치며 그대로 추락. 눈을 뜨면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공간에 있게 됩니다. 죽음을 앞에 두고 공포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까? 죽기 전까지 그따위 생각이나 했습니다. 이 공포심을 어떻게라도 완화시키고 싶어서 였겠지요. 지나간 일이니 이제는 확신할 수 없기에 그저 눈을 감습니다. 감긴 눈앞에는 상상으로 만들어진 대회장이 존재하고 객석...
삑삑삑삑. 전자 도어락 비밀번호 네 자리를 누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단순하게 이 흐름을 생각하자면, 집주인인 준수가 자기 집 비밀번호를 누른 거니 이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와야 한다. 하지만 삑,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은 열리지 않았다. 문 너머로 당황하는 기색이 느껴졌다. 삑삑삑삑, 삑. 또 다시 네 자리를 눌렀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다. 삑, 삑, 삑,...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우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았다. 취향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길채의 주변엔 우는 남자가 없었다. 분명 아주 어릴 땐 드라마에서 슬픈 장면이 나오면 티슈로 눈가를 찍어내는 아빠를 가끔 보기도 했던 것 같은데. 엄마가 돌아가신 후에는 일절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 홀로 건사해야 하는 자식들에게 약한 면을 들켜선 안 된다고 생각하신 모양이었다. 그래서 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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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 링링웨이/김유리 이메일주소: okk657@naver.com 캐릭터 자료: A: 밝고 호기심 많은 성격. 햇살캐/ 여성. B: 과묵하며 올곧은 편, 여캐에게는 다정/남성 체격차이 및 외관은 하단 첨부 A 외관 연노란색 베이스 핑크 브릿지 투톤의 장발 웨이브 헤어 /연분홍색 눈 의상 의상: B 외관(헤어스타일도 아래 첨부한 사진과 동일합니다) 적발/적...
[파르테논 가장 결혼하고 싶(지 않)은 순위 결과] 23.10.04(수)~23.01.09(월) 총 5일 동안 진행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본인의 캐릭터라서 결혼하기 싫다는 제외했습니다. ※ 나중에라도 투표할 경우 말씀해주시면 표와 함께 코멘트 추가가 가능합니다. ※ 재미로만 가볍게 즐겨주세요. 결혼하고 싶은 순위 결과 우승할만한 사람이...
7년을 만났다. 오래된 연인들이 이별을 하는 이유는 생각보다 큰 이벤트가 필요하지않다. 어느날 갑자기. 아닌가...? 다시 헤어지던 그 순간을 반복하는 지훈은 늘 후회하고 다시 또 자책한다. 캠퍼스 커플로 만나 한해 두해 사랑을 쌓아가던 두 사람. 여주는 취업을 했고 지훈은 고시를 준비했다. "붙으면 우리 바로 결혼하자." "...프로포즈에 조건이 붙는 남...
울창하고 넓은 숲을 빗대어 수해라 부르곤 한다. 나무 수 자에 바다 해 자 써서, 말 그대로 나무의 바다. 길다면 긴 이십사 년 평생을 숲보다 바다에 가까운 인간으로 살아 온 미야기는 밤의 숲을 걸으며 처음으로 그 비유가 얼마나 정확한 묘사인지를 새삼 느낀다. 끝없이 펼쳐진 나무 사이로 바람이 불어들때마다 나뭇잎이 파도처럼 넘실대며 차르륵 물결 소리를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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