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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래서."절제된 음성이 내 가슴에 얼굴을 부벼대던 세레나의 시선을 잡아끌었다."너는 왜 여기에 있는 거야?"가늘게 떠진 눈은 세레나가 단추를 푸는 바람에 드러난 내 가슴골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원래 세계로 돌아간다더니. 그리고 그 자리는 네 자리가 아니야.""세레나는 언니가 좋아."세레나는 에일린과 시선을 맞춘 채로 보란 듯이 나를 꼬옥 끌어안았다."언...
💛 모심글 : https://posty.pe/jll6ve *영화 '좋은 친구들' 정인철 X 가상 인물 '윤하랑' *'좋은 친구들'의 설정은 어느 정도 가져왔지만 일부 재창작되었음을 밝힙니다. *본 글에는 영화 '좋은 친구들'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키워드 [ 구원 ] 오랜 시간이 지나고도, 아무것도 아닌 그를 찾아온 이유. 과거 인철과 하랑은 어릴 때부터...
"너, 이제 손 다 나았지?" "네 이제 괜찮아요." 바이블은 상처없이 깨끗한 손을 들어 보이며 가볍게 웃었다. "그럼 이거 손으로 빨아. 세탁기 고장났어. " "에? 어제까지 잘 작동되던 세탁기가 고장 났다구요?" "그... 그래! 그러니까 빨리 빨아." "이건 지금 입지도 않는 겨울옷들인데?" "그 너무 오랫동안 안 입었으니까, 다시 한번 빨아." 빌드...
여름 밤의 편지 - Duggy >>클릭<< *들으면서 읽으시면 좋습니다* " 따뜻-한 햇빛이나 받고 있는 것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죠~. " • • • 해지운 [XY]Hae Jiun Age 18 어리지만은 않은, 충분히 남들을 이끌 수 있는 나이입니다. 고등학교에서의 딱 중간 나이. 선배도, 후배도 있다니, 재밌을 거 같지 않나요? 17...
거친 숨소리가 귀를 어지럽혔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가슴이 뻐근하다. 검을 휘두른 팔은 이미 한계에 달해 제대로 올라가지도 않았다. 하지만 대만은 여전히 푸른 안광이 번뜩이는 범의 커다란 눈을 똑바로 마주하고 서 있었다. 등을 돌리는 순간 잡아먹힐 것이다, 대만은 그 사실을 알았다. 물론 도망치지 않고 맞선다고 해서 이 맹수를 이길 수는 없을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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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는 나오지 않지만 베이스는 고죠게토. ※ 게토 스구루와 나나코, 미미코만 나옵니다. ※ 날조 설정이 있습니다.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었다. 아니,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한 때 익숙했지만 나이를 먹으며 낯설어진 천장이었다. 땅의 위치가 애매해 팔지 못하고 근근히 관리하던 낡은 집은 사람의 흔적은 더이상 남아있지않았지만 잠깐 머무르기엔 문제가 없었다....
얼마나 어리석은 인간이었는가. 이츠키 슈.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솜털 하나까지, 영혼의 아주 작은 파편까지 놓치지 않고 애타게 원하는 이가 바로 옆에 있었다.맹렬하고 올곧은 열정이 언제나 자신을 향하고 있었음에도 그 온도조차 느끼지 못했었다.온몸이 따끔따끔했다.이제까지는 전혀 의식하지 않았던 그것을 알아버린 지금, 저 어리석고 유약한 소년에게서 흘러 넘치...
1999. 7. 7. 아, 우울해. 칠현이 웅얼거렸다. 얼굴을 베개에 파묻은 탓에 목소리가 뭉개져 나왔다. 익어가는 여름, 한 대 있는 선풍기마저도 더운 바람을 뿜는데 이러는 이유는 단순하다. 좋아하는 사람. 형, 좋아해. 우혁이 형, 나 형이 좋아... 말은 이렇게나 달콤한데, 왜 현실은 그토록 쓴지. 칠현은 한숨을 푹 내쉬었다.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
금준현에게 사랑이란? 사랑은... 쟁취하는 거야.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으면 사랑이 이루어 진다길래 벚나무 아래서 한참을 기다렸지만 좆도 잡히지 않았다. 나는 똑똑하다. 나는 천재다. 벚꽃잎이 잡히지 않으면, 걍 하나 뜯으면 되는 거 아닌가? 고로 사랑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쟁취하는 거야. 연분홍색빛이 감도는 하얀 벚꽃잎을 주먹 안에 꽉 쥐고 말했다. 안녕하...
단연코 말하건데 그 시기는 이츠키의 평생 중 가장 행복한 반 년이었다.마치 또다른 고향에 온 것 같다고 생각했다. 파리의 하늘은 언제나 그를 축복하고 있는 듯했다. 유학을 준비하며 했던 걱정이 바보같이 느껴졌다. 눈이 번쩍 트일 만큼 아름다운 것들, 지적이며 우아한데다 유쾌하기까지 한 새 친구들이 그를 반겨주었다. 이국의 언어는 순식간에 능숙해졌다.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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