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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네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 다른 사람들한테 차인 게 아니라 네가 찼다고 하는 거- 그게 네 마지막 자존심이잖아." 당당히 여자들 사이에 파묻혀 울먹거리는 여주에게 먼저 헤어지라고 하며 끝까지 여주를 짓밟는 이마크. "어디 한번 재주 부려봐, 마음에 들면 운 좋은 거...
나이스투미츄 앤유? 나이스투미츄 퉤!!! w. 설비 01. 돌아온 시험기간 "시험기간이라고 마크한테 들었어. 주말에도 학원와서 자습해도 되니까 공부해." ..시험기간이라고? 아니 근데 자습??? "... ..." 주말에 누가 학원을 나와? 일단 난 안감. "특히 벨라랑 앤디 너네는 무조건 와. 오면 깜지 제거해줄게." "... ..!" 나머지 깜지 굉장히 ...
🚨수위 주의🚨 전 편을 읽고 와주세요:) 그래야 이해하기 편하실 것입니다~ 결국 오기로 한 남자친구.. 뭐 못참겠다나 뭐라나 사실 나도 원했던 관계이기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옷도 정리하고 하려던 찰나에 '띵동'
- 널 만나러 가는 시간 - By. 구구 벚꽃이 반겨주던 그 따스한 봄날로 돌아갔다. 햇빛이 반겨주던 내 자리. 옆자리가 비어있는 쓸쓸함이 감돌았다. 그래도 아직 옆자리는 따뜻했다. 사랑한다는 소리만 남겨둔채 떠나간 너. 그리고 아직 너의 따뜻한 온기가 남아있는 자리 옆에 앉아있는 내가 울고있었다. 오늘은 인준의 생일이다. 인준은 자신의 생일이 싫었다. 남...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여기 한 소년이 있다. 여름날만 되면 불시에 찾아와 기억 속에서 남고 떠나는 소년. 그 소년의 이름은 … “하 더워… 무슨 선풍기가 시원하지가 않냐…” “하늘이 뜨거우니까 선풍기도 뜨거운거지." “아오 너 좀 딴지 그만 걸어. 안 그래도 더워서 짜증나는데.” “헐 너 진짜 열 나는 것 같아.” “무슨 사람 이마를 수박 잡듯이 잡냐??” “얼굴이 수박처럼 생...
첫 시작부터 어색어색... 아 헤어진 사이였구나 카페에서 재현이랑 수다 떨다가 눈 앞에서 도영이 발견... 어색한 기운이 나를 감싸네..~ 재현이 때문에 딱 들킴 갑자기 재순이가 된 재현이 여주... 진정... " 내가 미련이 남아..? 내가?? 내가..? " 근데 있잖아... " 망했다. 나 진짜 미련 남았나봐 " 갈겨갈겨~
BGM - Don't need your love (inst.) ➪ 연속재생 눌러주세요 ♪ 죽도록 후회했으면 좋겠어 글 | 새얀 소설 속에 들어온 지 어느덧 거의 2주가 다 되어간다. 그동안 나는 애들이랑 시간을 보내며 부쩍 가까워졌다. "솔직히 이번에는 양보해라." "내가 먼저 앉았거든?" "나와. 얘 나랑 앉을 거야." 오늘도 나랑 앉겠다는 이민형, 정재...
정우와 정우 w. 알렉사 03 이정우는 그 뒤로 김정우의 집에 가지 않았다. 김정우와 술도 마시지 않았다. 이정우가 오늘 시간 돼? 하고 문자를 보내면 김정우는 기다릴게. 라고 카톡으로 답했다. 그러면 이정우는 문자로 김정우와 자신의 집 근처에 있는 모텔 중 하나의 주소를 보냈고 김정우는 군말 없이 그 앞에서 이정우를 기다렸다. 한 번인가 김정우가 호텔을 ...
교육을 마감 시간에 하는 이유는 이러했다. 오픈은 매일 사장님과 재민이가 하고, 우리는 미들에 출근해서 물류 정리와 음료 제조 등 어시스트를 한다. 마감은 우리가 대충 정리해놓으면 사장님과 재민이가 또 다 뒷정리를 한다고. 그래서 사실상 배울 건 딱히 없었다. 마감할 때 정리할 것들이나 음료 레시피, 포장 같은 간단한 것들을 배우게 되었다. 거기다 황인준과...
국적, 성별, 나이…. 사람을 분류하는 기준은 많고 많았지만, 가장 보편적으로 정해진 기준은 하나였다. 공식적이고, 정확하며 모두가 인정하는 기준. 몬스터, 헌터, 오디너리. 몬스터는 말 그대로 괴물이다. 21세기에 웬 괴물, 이게 말이 되나, 설마 SF 판타지 소설 속에 내가? 따위의 질문은 집어치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괴물의 존재를 믿지 않고 비상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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