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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소중함이란, 애정이란, 따스함이란. 엄청 특별한 계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어느 순간, 자신의 눈앞에 있는 풍경을 새로이 바라보면 이미 그것에 물들어서, 익숙해져서, 절대 놓치기 싫다는 생각을 해버리고 만다. 그런데 이미 한 번 놓쳤고, 또 놓치게 되었다. 주변에 무엇이 남았을까. 둘러볼 여유조차 없으나 그럼에도 한 줌이나마 붙들 것이 없을까 보았을 때,...
-MADE BY AEONG- 모든 저작권은 창작자 AEONG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무단배포, 도용,표절, 상업적이용등은 절대적으로 금하며, 이를 제외한 2차 창작 및 팬아트,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캐릭터 소개 등을 허용합니다. 그 외에 허용 및 금지에 관련된 것, 질문 등은 'yaekung2420@gamil.com' 메일로 주시길 바랍니다. *SCP, ...
아공자 오너님과 썰을 풀다가 좋은 소재같아서 글로 쪄버림아공자가...등장하고? 멋대로 캐해석한 부분 있고? 사실 오너님 허락은 안 받았어요 그치만 감사합니다.(이새끼가?) 아마 엔딩으로부터 +몇천년~만년 정도 시간이 흐른 뒤가 아닐까... 언젠가 내게도 소멸의 순간이 온다면,악한 것들을 불살라 죽이다 함께 타버린 잿더미로서 소멸하기를 바란 적이 있었어. 한...
"그냥 허세야." 내가 바티에 대한 이야기를 마쳤을 때, 나시사가 딱 잘라서 말했다. "네가 약점을 쥐고 있는데 뭘 할 수 있겠어? 그냥 인정하기 싫어서 그런 거지. 바티가 그렇게 나온 건 의외지만, 남자애들이 자존심 세우고 그러는 거 흔하잖아." "그럴 수도 있겠네." 나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고 에나벨을 흘끗 보았다. 에나벨은 나시사의 말에 동의하지 않...
◈ 행앗방에 풀었던 내용에서 진짜 가볍게 수정함◈ 맞짝사랑+임신튀+노필터링 대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근데 야한부분은 없습니다. 약 15금 정도. [락테이] 아니 근데 저 그거 보고싶어요 그 구미호가 여우라서 개과란 말이에요? 용망기한테 대놓고 [레이지빈] 개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락테이] 여우는 개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용망기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963년에서 돌아와 맞는 첫 생일 10월 1일, 오늘은 별 다른 일 없이 굴러가던 바냐의 아침이 조금 이르게 시작되는 날이었다. 그래봤자 전날 구워놓은 케이크 시트에 차가운 생크림을 입히는 간단한 작업을 위해서였지만 말이다. 서툰 손길로 망쳐버렸던 처음이 무색하게, 익숙해진 만큼 제법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진 모양새가 나쁘지 않았다. 적어도 바냐에게는 그랬...
https://youtu.be/pPBn7xEFAZw (눌러주세요) 안녕, 이 편지를 받은 너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첫 만남. 기억하니?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한 입에 털어넣었던 민트초코 사탕. 아직도 입 안에 달콤쌉싸름함이 감도네. 같이 편지를 받고 온 한 배를 탄 사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웠었어.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네...
* 길이가 길어져 포스타입 링크로 드립니다. 편하게 멘답 주세요. 그는 일방적인 관계에 익숙했다. 주는 입장이든, 받는 입장이든. 균형이 맞춰진 적 없는 관계들 위에서 호흡하는 것. 균형이라는 이름의 기만 앞에서 적당히 상대의 장단을 맞춰주는 것. 혹은, 제발 제 걸음에 맞춰달라고 애원하는 것. 대체로 그러한 관계들은 다정보다는 폭력에 가까웠지만, 세상의 ...
/ 痛むたびに 答えを求めた 感情も反応も 熱をうしなって 凍る花 YURiCa/花たん / https://youtu.be/WuMPBGCCozo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아무리 피를 뒤집어도 씻겨지지 않는 감정의 뭉텅이. 기계적으로 죽으라는 말을 반복하던 입과 달리 텅 비어버린 머릿속. 나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이건 무슨 감정? 잔뜩 헤집...
붉어진 눈가를 가지고 허공을 바라보았다. 검은 손수건을 꼭 쥐어보았다. 얼마나 쥐어댔는지, 꽉 묶인 손수건이 조금 풀렸다. 손수건의 안에는 회색빛이 섞인 머리카락이 있었다. 그 머리카락을 보니 다시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당신의 목소리가 귓가에 선한데, 그 따스했던 온기가 아직도 생생한데, 덜덜 떨리는 손으로 그 손수건을 다시 한번 묶어보았다. 그러다가...
분투파소년 교류회에 참여했던 스싱웨양 Beyond the wall을 쓴 후기입니다. 퇴고 후 제 글을 전혀 읽지 않아서.. 전부 까먹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하나둘씩 올려주시는 후기를 읽다보니 회지 쓸 때의 제가 새록새록 생각이 나서 후기에 제 글에 대한 내용을 안 쓴 게 아쉽더라구요! 스포가 포함된 후기랍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글 속의 스싱이를 좋아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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