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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원래는 없었는데-.. 자기가 다정해서 그런거야.. " 당신의 말에 한차례 몸이 흠칫거린다. 그러곤 이내 불만을 표하듯 입술을 삐죽 내밀어 보이며 말을 꺼냈다. 그녀는 스스로 나이가 적은 편이 아니라 생각했다. 그러나 사회가 보기엔 아직 어리고 어린 그녀라, 많은 고충을 안고 나아왔다. 나아감에 있어 언제나 꿋꿋하게 버텨왔는데.. 아무리 게임이라 한들 한...
“런쥔아, 나 너 좋아해.” 또 받았다. 런쥔은 자신이 이렇게까지 고백을 받을 줄 몰랐다. 그것도 삼연속 남자에게. 남자와의 연애라니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한편으로는 학교에서 여자아이들의 인기를 받는 동혁이 부럽기도 했다. 고백 받으면 ‘미안, 나 연애할 생각 없어.’라며 늘 대답하는 게 의문스럽기도 했다. 왜? 둘은 어렸을 때부터 소꿉친구였고 초,중, ...
있잖아 마인, 유언장은 살아있는 사람이 죽을 때를 대비해서 쓰는 거라잖아. 그래서 찾아봤어. 유언장에는 유언내용, 유언연원일, 유언자 주소, 유언자 성명, 날인이 들어가야 한대. 유언자 성명은 꼭 실명일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 말을 왜 하고 있냐고? 기다려 봐. 내가 네 유언장을 써주려고 펜을 들었으니까. 이런 누나 어디 없다? 그러니까 고...
[민뷔] 막내야 06 “형” 여섯째 정국이 팀의 리더인 남준의 어깨를 톡톡 두드렸다. 밑을 보며 어딘가 정신이 팔려있던 남준이 정국의 부름에 정신을 차리고 어버버 대답했다. 아, 정국이구나. 왜? “지민이형 왜 저래요?” 남준이 그제야 흘긋 눈을 돌렸을 땐 의자에 덩그러니 앉아있는 지민의 옆모습만 어렴풋이 보였다. 하지만 슬쩍만 봐도 평소와는 텐션이 확연히...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한 이유라고 생각된다. 난 여자일 때, 끝없는 애정결핍에 시달렸다. 이혼이 오가는 이야기 속에 어린 동생만 데려가려는 엄마의 모습에 상처받았기 때문이다. 그 뒤에 자란 내게 엄마는 여러번 "사랑한다"고 말했지만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었다.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 눈도 뜨지 못한 아기의 목을 받치고 수유를 하고,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난 초등학교 입학식 날 이청산을 처음 봤다. 맨날 온조랑 붙어다녀서 금방 친해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효산초 효산중 9년을 내리 같은 학교에 다니다 보니 어느샌가 얼추 친해져 다같이 놀러다니고 있었다. 그 애를 좋아하게 된 건 중학교 2학년 때였다. 축구를 하고 들어온 남자애들 사이에서 그냥 그 애가 보였다. 흰 티를 펄럭이며 다른 남자애들과 낑겨서 환하게...
토니의 세계는 아주 복잡했다. 다른 사람들은 토니 스타크의 세계를 조금 단순하고 막무가내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토니의 세계는 아주 복잡했다. 토니가 아무리 본인이 사는 세계의 복잡함을 이야기한다고 해도 남들은 이해하지 못할 게 분명했다. 복잡한 토니 스타크의 세계에서 토니는 이 복잡함을 의지할 사람도 없었다. 부모님도 계시지 않으니 피가 섞인 가족은 아예...
#5. 첫사랑 ** -그녀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나간 자리에서 우린 서로의 얼굴을 처음으로 마주했습니다. 이해심이 넓었던 그 사람은 저의 거짓을 모두 용서해주었고, 우선 친구로 지내보자고 제안했어요. 우린 자주 만나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부터 친구와 연인의 차이가 크게 없었기 때문인지 만날수록 즐거웠고, 금세 정들어 버렸죠. 그러다가 ...
*타 사이트에 선 업로드된 글입니다.*오타 다수 ㅠ 흐린 눈 감사합니다.*드림주가 고인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드림주로...호칭을... 예... 드림이니까 드림주랑 토게랑 사귀는 사이임. 둘이 동갑내기 커플로 쿵짝 잘 맞고 만담 커플같이 보기 좋은 뭐 그런... 토게 말을 판다처럼 다 이해하는 드림주지만 가끔 일부러 토게 난처하게 반대로 해석해서 장난도 치고...
때는 바야흐로, 일주일 전 쫑생 취했냐? 아니, 우리집은 대대로 알콜 분해능력이 좋은 간을 타고 난 사람들이라서 이정도로 그렇게 쉽게, 박종성 필름이 끊기다. 박성훈이 유독 친절해진 게 이상하게 맘에 걸렸다. 평소엔 툭툭 치던 비번도 벨을 누르곤 나야. 하질 않나. 숙취해소제를 사오질 않나. 아침 수업에 전화를 해주질 않나. 공강에 찾아오질 않나. 아무래도...
월루는 직장인의 필수 덕목이다. 일은 소홀히 해도 간식 쇼핑은 진심을 다해야 하는 것이 이 바닥 이치. 오늘도 쿠팡과 위메프 전전하며 컵밥과 에너지바를 장바구니에 담을 때였다. 알고리즘에 걸린 ‘닭가슴살 저염 츄르’가 눈에 띄었다. 집에 참치랑 가다랑어가 남긴 했지만, 가격이 꽤나 합리적이다. 문득 집에서 어항 구경이나 하고 있을 네로가 떠올랐다.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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