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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푼 썰을 백업한거라 썰체입니다. 맨날 창문 하나 없는 방음 빵빵 작업실에 자발적으로 수납당해 비실비실 비트 찍어내는 기계 자행하던 민씨 어느 날 작업실 막내가 아이패드로 깔깔 웃으면서 보던 로코 드라마 화면 멍하게 보다 눈물 한 방울 뚝 흘려서 작업실 뒤집어짐. 막내 사색 돼서 왜왜왜우세요이장면이그렇게슬펐나? 바들바들 떨고 같이 작업하던 다른 ...
2. 배구부의 비밀 카라스노 배구부에는 비밀이 있다. 평소에는 평범한 열혈 운동부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사실 조금 더 가까이서, 그들의 연습만 봐도 특이한 면이 도드라진다. 가령, 배구공으로 허수아비의 부위 별로 강타하는 연습을 한다든지, 무전용어를 외운다든지, 방패술을 연마한다든지, 전문 스턴트맨이나 할 법한 과격한 체술을 배운다든지 만두 많이 먹기 시합을...
클립스튜디오에서 자유롭게 색상 변형이 가능한 하와이안 패턴입니다. 설명서는 파일에 동봉되어있습니다. 성인이시면 만화 좀 봐주세용...히히...
나는.. 어릴때부터 게임을 참 좋아했음ㅇㅇ 그 게임 특유의 아기자기한 그래픽도 좋아서 사실 구라고 어릴때 집 쳐드가면 할꺼없어서 의존할게 그거밖에 없었음ㅋㅋ 점점 게임하는 시간이 길어지더니 시발 11살 고작 초4때는 하루 8시간을 컴퓨터 겜했음 그때 눈돌아가서 할아버지 주민등록번호 몰래 알아내서 게임에다가 50만원지름 씨발ㅋㅋㅋㅋ 내 기억상으로는 엄청 조금...
빗발은 잦아들었다 굵어지기를 반복하며 좀처럼 그치질 않았다. 알론소는 지함에서 빈 엽서 한 장을 꺼내들고 침대로 와 두 다리를 뻗고 앉았다. 그는 지난밤 엽서에는 셰익스피어에게 갑자기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썼다. 그리고 오늘 엽서에는, 전화를 받아줘서 고맙다고 셰익스피어에게 썼다. 그날 가게에서 알론소의 전화를 받고 마음이 안 좋았던지, 어젯밤 셰익스피어는 ...
지하에서 나온지 2일째, 내려쬐는 햇빛이 아직도 어색했다. 프리스크랑 같은 인간인데 이 정도로 반응이 다를 수 있냐고, 아스리엘이 당황스러워 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잖아. 나는 지상에서 도망친 거고, 프리스크는 지상에서 잘 살다가 호기심에 내려왔을 뿐이니까. 그 호기심이 우리의, 괴물들의 구원으로 이어졌지만. 프리스크는 언다인을 만나러 갔다. 나와 아스리...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저는 걔가 진통할 때마다 찾아가곤 했어요. 선우의 아픔이 저한테도 묻은 것 같긴 한데. 억울한 감정이나 멸시, 모멸, 혐오 등의 감정엔 이미 이골이 나 버렸어요. 근데 선우의 감정은 아직도 모르겠달까.... 미제 사건으로 남은 것처럼요. 그래서 선우를 볼 때면 늘 행복으로 가득했는데. 문제는 선우가 매일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제가 시작을 그렇게, 그...
2020.08.08 이나리자키 배포전에서 배포한 회지입니다. 브금:) https://youtu.be/0nROjv1QCn4 Op.1 유튜브에 오래된 동영상이 하나 있어. 영상 속의 소년은 각 잡힌 셔츠부터 몸에 꼭 맞는 자켓까지 그 또래 아이들에게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단정한 모습이었어. 소년의 주변에는 주인 없는 책상과 의자가 빼곡하게 놓여있어서 언뜻 보기...
후타리소우사 캠페인 시나리오고교탐정부! 같은 캐릭터를 연속적으로 사용해 플레이하는 캠페인 시나리오 ‘고교탐정부!’입니다.‘고교탐정부!’는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고등학교의 탐정부 학생들이 학교 내의 사건을 해결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이 캠페인은 2020년 6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기간 한정으로 공개합니다.소장본 PDF는 게시물의 제일 하단...
웨어하우스 자료에 이것저것 추가해서 만든 의자입니다 첨부파일에 투명화 된 파일도 있습니다 재배포 불가, 상업적 이용 불가합니다
미안해. 로드는 자신이 거절당한것마냥 슬픈 표정을 지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타이밍도 최악이었다. 모처럼의 술자리 이후 단둘이 남은 틈을 타서 로드에게 어리광을 부리다가 홧김에 그에게 고백해버렸다. 하지만 상냥한 로드는 마치 포상을 주듯이 요한을 끌어안아주었다. 요한은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포옹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애초에 군주와 기사가 이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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