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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를 끝나고 숨을 거칠게 몰아쉬었다. 요 며칠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 관중들의 환호성 하며 멤버들의 반응을 보니 간만에 라이브가 괜찮게 끝난 것 같았다. 앵콜 요청도 벌써 세 번이나 들어왔지만 슬슬 시간이 됬으니까 내려오라는 스태프의 사인이 있었다. 다른 네 사람과 미리 연습한대로 맞춰서 일렬로 선 다음 그대로 고개를 숙였다. "감사합니다! 파스...
Um ser nobre - 고귀한 존재 ------------------------------ 무리에서 따돌림을 받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그 무리가 어떤 형태냐에 따라선, 조금은 고개가 갸웃해지는 상황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 쿠로는 오늘도 여동생이 인간과 혼혈이라는 이유로 괴롭히는 녀석들에게 잔뜩 화를 내고 왔음에도 성에 차지 않아 씩씩대며 그녀가...
이미지가 10개 넘어가니까..많이 깨져서..10개만..
온화는 관람차를 싫어했다. 높은 곳까지 천천히 올라갔다가 정점을 찍고, 다시 천천히 추락하는 동그란 통이 무슨 재미가 있다고 저렇게 긴 줄을 기다리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관람차를 좋아했던 사람들은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우월감에 도취되어 기뻤던 것일까. 누군가는 은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일정한 간격의 통 속에서 행복했던 걸까. 어릴 적...
에필로그도 본편 카테고리에 그냥 옮겼습니다. 따로 있어서 못 보시는 분도 계신것 같아서....ㅎㅎ 에필로그 조회수를 보며 역시.....야해야 많이 보시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ㅋㅋㅋㅋ 야한거 좋죠.....오글거리지만..... 앞으로 에필로그는.....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쓸만한 소재가 ㅠㅠ 혹시 에필로그로 보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말씀...
본 로그를 통해 성소수자를 비하할 의도가 없으며, 로그 내 등장하는 인물의 대사와 글쓴이 본인의 가치관은 전혀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여명은 고개를 들었다. 새벽이 밝아온다. 새카만 밤이었음에도 빛이 드는 것만 같다. 밤하늘로 가만가만 손을 뻗는다. 손을 활짝 펴고 하늘 잡을 듯 움켜쥐었다가 다시 펼쳐낸다. 새벽은 잡히지 않았다, 마치 제 이름처럼. 그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가 실언을 했으니... 뭐라도 대접해드리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해서요..." 눈이 굴러가는 소리가 들릴 것 같다. 성현제는 여전히 긴장한 티를 숨기지 못하는 주연을 보며 웃음을 갈무리했다. "어쩌지. 그런 걸로 용서해줄 생각이 없는데." "아니, 저도 그런 걸로 때우려고 한 건 아니구요..." "우선 식사부터 하지. 원하는 곳이 없으면 내가 가고 싶은 곳...
(※종교인이 아니라 고증이 틀렸을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bgm:: https://m.soundcloud.com/rpcommission/wkymzzcaeosv 신이시여, 하나만 묻겠습니다. 그대는 정녕 존재하시나이까? 어렸을 적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간 성당. 색색의 유리를 투과하는 성스러운 빛은 그저 눈이 아플 뿐이었고, 거대한 십자가와 그 위에 못...
대지의 신 가이아에게는 여동생 달리가 있었다. 그 둘은 한날한시에 태어나서 어디로 가던지 무엇을 하던지 항상 함께 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길 둘은 한몸이어서 가이아가 뒤를 돌면 달리가 되고, 달리가 뒤로 돌면 가이아가 된다고도 하였다. 그 둘에게는 각각 네명의 딸이 있었는데, 가이아의 네 딸은 탄생, 번영, 결실, 죽음이었고, 달리의 네 딸은 광기, 환...
벨져 막컷은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타마키 트레 - - - - - 옛날엔 타이핑이 귀찮아서 다 손으로 썼는데 진짜 보기 힘들다. .. . ...
무언가를 품고 좋아하고 함께할 기회가 아깝지 않으냐고 말했을까. 그에 대한 내 답은 우스웠다. 물론 아깝기 그지 없다. 지금의 만난 인연들과 더욱 많은 것을 함께 하고 싶고, 더욱 많은 기회를 같이 보내고 싶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않는가. 제가 기억하는 아득히 먼 기억서 부터 저의 것이란 없었다. 저에게 주어진 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었으며, 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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