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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기업, 지명, 사건은 모두 사실이 아닌 허구임을 밝힙니다. (헝거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창작 소설입니다.) 「 반역 법정문에서 발췌 : 반란의 속죄를 위해 각 구역의 십대의 조공인들을 뽑는다. 뽑힌 조공인들은 서울로 이송돼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게임을 진행한다. 우린 이 게임을 '헝거게임' 이라고 부른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세...
*오역/의역 주의 *외부링크 공유x. 캡쳐x. (여기서만 봐주세요.) *문제 시 댓글 부탁드려요 :) [I know, Who I am] - M의 글자가 거꾸로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 우선, M은 마히로 군을 의미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M은 로마 숫자에선 1000을 의미합니다. 1000=천=치히로 (글자가『千紘』라고 예측되는 경우) 라고 생각해보면...
심장은 어떤 소리로 울리던가. 해원맥은 제 심장께를 꾸욱 눌렀다. 손끝에서 맥박이 느껴지지 않는다. 가느다란 생生의 감각, 일정한 규칙으로 두근거리는 진동들, 붉고 진득한 혈血을 힘껏 온몸으로, 그러니까 손끝 그 작은 미세 줄기까지 심장에서 가장 먼 발끝까지 보내는 펌프질 같은 것들. 그것이 생生이었다. 해원맥이 굳은살이 잔뜩 박힌 손을 내려다본다. 심장은...
*죽음에 대한 표현이 나옵니다. 보시는 분에 따라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미안해요. 형." 형을 결국 눈사람으로 만들었다.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는 터무니 없이 좁았고 그 선택지 중에서 최선을 선택했다고 믿었다. 형은 불치병이라고 했다. 처음엔 완치율이 높은 한국에서 왜 형의 병만 고칠 수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어려운 설명부터 ...
<모든 팬픽 업로드는 원작자의 요청이 들어오면 그 즉시 포스트를 삭제할 것임> 커플링: 투유(정윤호 X 박유천) 밍샤(심창민 X 김준수) 작가: 서플라이트 (SurFlight) 난 서플라이트님 작품들을 모두 사랑함. 마왕 읽고 나서 다음으로 읽은 팬픽이 이 작가님의 드라이벨리여서 이분 분위기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아무튼 입문을 이분 작품으로 해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엄청난 캐붕과 원작 파괴가 존재합니다 * 가볍고 느린 템포로 흘러갑니다 * 써니치치 위주 치치른 (논커플링 포함) ** 수정본 https://posty.pe/s1ktwz0
최초 작성일 2021/06/16 테스트플레이 2021/06/26 배포일 2021/06/27 망향미궁忘向迷宮 눈을 뜨면 이곳은 새하얀 미궁. 눈앞에 나타난 이는 소중하고 또 소중했던 사람.다시 대법전으로 돌아가기 위해,다시 마법사로서 살아가기 위해,당신은 방향이 없는 미궁의 출구를 향해 운명의 실타래에 의지해 나아간다- 레귤레이션 추천 계제 : 3계제 후반(...
새하얀 봉투의 겉면에 써진 석 자의 이름은 그 흔한 수식어 하나 없이 간결했다. 얼마나 오래 쥐고 있었는지 굳어버린 것 같은 손끝을 따라 구겨진 봉투를 노려본다고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하루 꼬박이라도 그렇게 노려보고 있을 자신이 있었다. 강직하고 곧은 그 성격을 그대로 닮은 힘 있는 필체를 만지는 손 끝에 그 사람의 체온이라도 다시 한 번 느낄 ...
노란 빛을 내뿜는 알전구가 명이 다해가는지 이따금 점멸을 반복했다. 그러나 여기 앉은 사람들은 모두 눈 하나 깜짝 않고 그저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침묵을 지켰다. - …아무튼. 제 147회 정기 회의를 시작한다. 먼저 이번 조사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할게. 전투팀부터 발언 해. 침묵을 먼저 나서서 지워낸 건 기범이 형이었다. 기범이 형이 일으킨 소동 때문에...
(*본 문서는 PC버전의 열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496년, 왕국 역사상 최대의 도적 떼가 나타난다. 왕국 남쪽의 가르타 지방을 주둔지로 삼은 그들은 역사상 최대 규모이자, 가장 조직적이고 잔악한 집단이었고, 농가를 습격해 식량과 가축을 빼앗았다. 긴급함을 느낀 왕이 제1군을 파견, 3개월 이내로 진압했으나, 도적 대부분이 농민 출신임이 밝혀지며 문제...
ⓒ 258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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