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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죽일 듯이 나를 조여오던 숨 막히는 여름과 물먹은 나무향을 머금은 소년. 어느 날 갑자기 그 둘이 한 번에 밀려들어왔던 때가 있었다. 지금부터의 이야기는 내가 아닌 그 소년에 대한 것이다. 그 얘가 나에게 말해주었던 비밀, 그 기억에 대해.
5. 상자 속 종이들 “우리 아이는... 절 때 포기하지 않을 거야. ” “우리 아이는 우리 같이 좋은 심성을 가지고 있을 거야.” “우리 아이는... 음... 우리 모두 그렇게 재미있진 않은데.. 우리 주변에 재미있는 사람이 누가 있지?” “....브루스 웨인?” 자넷의 오른쪽 눈썹이 천장을 뚫을 듯 솟구쳐 올랐다. “지금 장난해?” 자넷의 강력한 눈빛을...
Coloured Universe.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너를 기다리며.
* 퇴고 *동영이는 이미 도영이로 신분 세탁을 마친 상태라 기억을 찾은 후에도 도영으로 적었습니다. 최면 치료는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 몇 번씩 나눠서 해야 했지 몸에 무리 간다는 이유에서 말이야. 최면에 들어가기 전부터 도영인 재현이를 떠올렸어. 바랐던 건 더는 흔들리지 않고 재현이랑 제 인생만 생각하고 싶다는 거였거든. 근데 기억을 건드리기 시작하면서 ...
작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생각하는 걸 멈췄다. 몇 년 전에야 내가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할 일이 쌓여있었고 어느정도 외부에서 정해놓은 데드라인도 있었기 때문에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었지만 요즘은 아니다. 잠시간의 유예를 받았고, 그래서 온전히 내 머리로 보내야 하는 시간을 살고 있다. 그래서 생각하는 걸 멈춘 지금은 좀 힘들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
진청 취급이 개똥이에요 -------- 천천히 적의 진영을 무너트리면서도 계속 신경 쓰인 건 머리에 쓰고 있는 장비였다. "혹시 모르니까 현성오빠 이거 가져가시겠어요?" "기영 씨랑 한 번 더 하는 겁니까?" "그건 그 때가봐야 알겠지만 기본적으론 안할 확률이 높아요." "그렇습니까.." 왠지 한 번 더 그 때의 기분을 느끼고 싶었으나 적 진영의 네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표지│소람님 (@shot0_cake) 표지 편집│테르하님 (@choi_te) 샘플 :: http://posty.pe/zsgfs6 http://posty.pe/2i2gk1 http://posty.pe/8rqyqx 바쿠고 카츠키 X 우라라카 오챠코 작중에 일어나는 일은 모두 원작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차 례 프롤로그 _ 꿈보다 더 꿈같았던 이야기 감옥에서 온 편지 재회 여느 때처럼 남아있는 사람, 남아버린 감정 같으면서도 다른 이유 없는 우연은 없다 달이 아름다웠던 밤 바보, 그것도 모르고 정답이 없는 수수께끼 별이 아름답네요 나를 지켜준 마을, 우리를 지켜줄 마을 영원의 확률 에필로그 _ 또다시, 시간여행 안녕하세요, 글쓴이 플레입니다 ^0^ 레이튼 ...
여는 페이지. 19xx년, 평화로운 어느 저택. 그 저택의 어린 외동딸은 동화를 사랑했다. 눈 앞에 화려한 정원과 소녀를 반기는 작은 동물들이 있었지만, 소녀는 글자가 주는 상상 속에서 큰 행복을 느꼈다. 긴 시간이 지나, 소녀는 상상과 현실이 바뀜을 소원하기 시작했고. 그 욕망을 찾아낸 한 마녀가 소녀를 찾아왔다. "너의 영혼을 그곳으로 보내주지. 대신 ...
-1- 용병을 은퇴하고 럼로우에게 남은 것은 얼굴부터 시작하는 화상흉터와 그래도 건강한 몸뚱아리였다. 모아뒀던 돈은 병원비로 날린지 오래다. 그나마 빚이 크게 없는 것이 다행이었다. 그 엄청난 흉터와 험난한 병원생활에도 불구하고 몸이 회복되자마자 럼로우는 여기저기 일을 구해 돈을 벌었다. 간단한 운반, 막노동들을 전전하다 젊을 적 배워두었던 복싱을 살려 체...
태동이 급히 공수한 배는 낡은 화물선을 개조해서 만든 여객선이었다. 아이들이 원래 지내던 집의 거실 사이즈 정도 되는 선실 내부에는 그물 침대가 사방에 매달려 있었다. 이곳 사람들은 태양이 강렬한 낮 시간에는 그물 침대 위에 누워서 번데기 같은 모습으로 잠을 청하고, 밤에 날씨가 좀 선선해져서 그나마 활동을 하기가 수월해지면 선실 밖으로 나온다고 했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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