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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오피스텔 문을 열고 들어서자 자지 않고 기다리고 있던 마리가 침대에서 일어났다. 혜준의 몸에 힘이 풀려 식탁 앞에 놓인 의자에 주저앉자 마리는 알 만 하다는 듯 그 앞에 팔짱을 끼고 서서 꽤 오래 아무말도 하지 않고 혜준을 바라봤다. 혜준이 고개를 들어 마리를 올려다 본 뒤에야 마리는 궁금한 것들을 슬쩍 물어보기 시작했다. "어땠어?" "...밥 먹자더라...
박민국이 수쌤를 호출한다. 수쌤은 왜 호출하는지 알고 있는듯한 표정으로 원장실로 향했다. 노크하고 들어가 앉자 박민국이 수쌤에게 "저번에 내가 말했던 말 생각해 보셨어요 수쌤?" 수쌤 "저는 거절 입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일은 회식이 끝나고 각자 집으로 갈때 박민국이 수쌤과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때 박민국은 수쌤에게 "저...
수업이 모두 끝나고, 사대천왕과 반여령, 함단이는 근처의 카페로 이동했다. 그리고 카페로 이동할때 그들이 아닌 다른 한명의 학생이 함께 있었다. 검은 머리를 양갈래로 단정하게 묶은 한살정도 어려보이는 여학생. 함단이가 있던 곳에서는 없던 아이였다. 오늘 함단이가 학교에서 본 사람중 유일하게 완전히 처음 보는 사람. 분명 지금은 자신이 있는 곳에는 없지만 이...
아니 세상에......(현기증 나서 이마짚) 일다 숨 한 번 고르고 갑니다....((광광 아니 원래 제가 주접글을 보는건 좋아하는데 쓰지는 않거든요?????? 아니 근데 진짜 이건 말을 안 할 수가 없어서 진짜 딱 한 번만 할게요 진짜 진짜....( ͡• ͜ʖ ͡• ) 큼......고백 하나 할까요..? 뭐 사람마다 갠취라는 것이 존재하니 이해해주시기를 바...
단정한 책상 위 새하얀 편지지와 펜 한 자루, 은은한 조명과 고요한 새벽. 봄이 지나가는 소리가 창문을 스쳐지나간다. 머잖아 편지지 위로 온기가 한가닥 내려앉는다. 하얀 종이가 까만 잉크아래로 띄엄띄엄 사라진다. 늦은 밤, 고요한 방 안에 서걱거리는 소리가 잔잔하게 울린다. ••• And I'm not scared to say those words with...
이 작품은 본 작품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2차 창작이며, 캐릭터 붕괴가 다수 포함되어 있고 저질스러움에 조심하세요.
트리거요소가 있으니주의 자캐주의 말투왔다갔다주의 반말,읍슴체주의 금랑이가 정신,육체적으로 피폐해지는 소설속에 들어온 환생자로 금랑 지키기위해 무력단련하는거 보고싶다 환생자, 멜리는 전생에 죽기전 마지막으로 읽은 소설, 금랑이 정신,육체적으로 벼랑끝까지 몰아붙여져서 결국 죽게된다는 찌통소설속에 들어왔는데 막 빙의됬을땐 갑작스레 떨어진세상에 맨탈이 박살났지만,...
사랑해, 안녕. 나 시에라 애버린 벨은 호그와트에서 일어난 일련의 연쇄살인 사건을 대비하여 이 유서를 미리 작성해 둠을 밝힌다. 이걸 읽는 사람이 나뿐이었으면 하지만 읽게 된다면, 너무 슬퍼하지는 않길 바라. 사실, 위에는 거창하게 유서라고 적어뒀지만, 그냥 편지라고 생각해줘. 한명 한명 편지 써주고 싶었지만 몰아서 쓰는 점, 이해해 줘. 데이, 아모, 아...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포스타입 자체는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고심끝에 멤버십을 없애기루 했습니다!!! 저에게 가장 큰 문제가 되는 점은 멤버십이었는데요 지금은 별거 없지만 제가 올리지 않은 것들이 좀 있어서 그 자료(?)들을 어떤 식으로 공개를 할지가 문제였어요.. 그래서 곰곰 고민해본 결과..! 공개해도 괜찮을 것들은 일반공개나 유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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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텐시티라는 사람은 그 말을 듣고 생각했다. 자신은 지금 무슨 말을 내뱉은 것인가 하고. 자신은 지금 누구에게, 무엇을 부탁한 것인가. 스스로가 무너져간다. 그것을 하이텐시티라는 사람은 무척이나 잘 알고 있어서 그저 아무말 없이 그의 품에 몸을 맡겼다. 차갑고 따스한 그의 품속에서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은가. 그저 지금은 이 심해에 몸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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