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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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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근법은 틀렸다. 인간의 눈은 어느 한 가지를 보면 주변의 다른 것이 흐릿해진다. 자기가 예술에 대한 소양이 풍부하다고 자부하는 엄마가 보여주는 그림은 대부분 고전적인 것들. 그림은 보기만 하는 게 아니야. 충분히 느끼고 감상을 드러낼 줄 알아야지. 다영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했고, 엄마는 나중에 취미로 그리라고 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단 게 ...
당신에게 제가, 그렇게 다양한 감정을 남겼던가요. 정이 넘치는 사람ー분명 저에게 과분할 정도입니다. 실은 그때의 우사기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겁쟁이인 당신이니까, 애정이 차고 흘러 결국엔 넘쳐서 스스로를 감당하지 못하는 당신이니까. 그런 카나자와 유노라면 저를 잊는 모습을 상상할 수가 없어서 그저 잊어달라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당신이 저를 잊는...
영화 아가씨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로 단 테 유태오 그 인간 조부가 원래는 평양 시내에서 알아주는 장사꾼이었는데, 돈 꽤나 만졌지. 장사로 사업 자금을 모아 선진 자본주의 대국인 미국으로 넘어가 사업을 벌였어. 거기서 거금을 벌어 들였는데 그걸 부동산으로 불렸던게 지금까지 이어졌으니, 재력은 말할 것도 없지.유학 중 부모가 사고로 한날한시에 죽고 저 혼...
안녕하세요 흔한덕후입니다! 오늘은 제가 구상한 (라고 하지만 그냥 재즈 듣다가 떠오른) 새로운 글 {검은 장미}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이야기에 키워드를 말씀드리면 재즈,바,부잣집,bl(전체이용가입니다^^),집착 정도일까요? 어떤 글일지 예상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이 글을 제가 왜 떠올리게 됐냐면....어느날 알고리즘의 추천으로 재즈를 듣다가 번뜩!...
*러브러브 슈레이 *190222 고양이의 날 기념글의 뒤를 이었습니다. *아카캣과 뽀뽀정도의 스킨쉽만 있습니다. *19금스러운 일은 하편부터 사건은 어느날 갑자기 일어났다. 후루야 레이는 제 품에 덜렁 안겨있는 검은 고양이를 보고 혼란에 빠졌다. 고양이는 냐-, 귀엽고 높은 목소리로 울었다. 집에는 아카와 저 둘 뿐이었다. 방금까지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Y 청춘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을 말한다. 존재하는 것이 자신이 살아있다고 느끼는 것은, 살아있는 생물에게는 더 없이 아름다운 것. 아름다운순간. 그러니 죽을 때 까지 잊지 않는다면 나는 죽지 않은 것과 다름없다. 평생을 너와 살 것이다. 평생을 그 순간과 살 것이다. 그것을 너와 이룰 것이다. 너는 내가 이상하다며 웃었지만, 원래 우리는 이상하니까...
세상은 말한다. 남과 다른 것은 죄악이라고. 그것의 범위는 얼마나 될까. 보통의 사람들이 생각하기엔 그것의 범위도 넓은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매우 좁고 얄팍하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그것의 범위는 우리에게도 적용된다. 그 범위 안에서 벗어난 우리에게 세상 사람들은 말을 한다.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은 단지 열병 같은 감정이라고, 훗날 그것을 되새겨 보면...
“수고했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황제궁의 응접실. 자리에 앉자마자 건네지는 인사에 힐끗, 제게 인사를 건넨 이를 바라보던 자가 고개를 끄덕이며 짧게 대꾸했다. “해야 할 일이라니. 제국을 떠나면 한 왕국의 왕으로 대접받을 수 있는 제국의 공작인 귀한 사촌에게 고작 변방의 잡것들의 처리를 맡겼으니..너무 미안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어.” ...
오빠새끼 친구가 남자로 보인다..ㄴㅇㄱ W. 하늘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BGM- (누가봐도 우린- 첸백시) "김여주 너 다음 주 주말 시간 비워두라고 분명 말 했어~!!" "아, 안 간다고!!" 파릇파릇한 20살 새내기. 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새내기와 비슷한 취급은 받을 수 있는 21살. 고등학생 때도 안 했던 등교 전쟁을...
사랑이란 계절처럼 한 순간에 소리 소문 없이 다가온다고 하였다. 아무것도 눈치 채지 못하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고개를 돌려보면 어느 샌가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그 누군가 그랬다. 저도 모르게 계절에 따른 옷을 입고 있고, 그 날씨에 적응을 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말이다. 화내고 다투다가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웃어 보이는 그런 생활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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