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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젊은 느티나무 같은거 보고 싶다..사실 그보다는 그 소설 첫줄을 보고 싶음ㅋㅋㅋㅋ형 아나킨한테서는 항상 비누냄새가 나겠지 그에게선 늘 비누냄새가 난다... 아나킨은 겉으론 문제 많고 사고치고 다니는데 걍 성격 좀 드러운 그나이대 평범한 앤데 루크는 겉으론 넘 착하고 다정하고 썬샨인데 어두운 부분이 있을듯 친형인 아나킨에 대한 생각 때문이면 좋겠다아나킨은 루...
지난 포스팅은 이 블로그 어딘가에 있습니다... 11. 161002 「やきもち」「忍者」 주제 질투랑 닌자였는데 닌자로 선택함 풍운...휴 풍운 유성대 이벤이고 시노부 오성이 한 장도 없어서 유성대 조합보너스가 막히길래 달리려고 했는데... 예상외로 보더가 진짜 너무너무 세서 한 뭉 박아넣고 포기해버린 ㅠㅠ 슬펐어... (치아키는 데려왔지만...) 풍운 미도...
호칭정리 : 미모 - 볼프강/ 플살 - 안토니오/ 로살 - 살리에리/ 누모 - 아마데 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형제 설정이 있으며 미모와 플살이 주된 이야기입니다. 발단은 안토니오가 가져온 술 한 병이었다. 가져왔다고 하기 보단, 받아왔다고 하는 편이 옳았다. 봄바람을 맞아 야외에서 열렸던 연주회를 마친 그에게 어느 남작이 건넨 선물이었다. 짙은 갈색의 병은...
#include<iostream> #include<cmath> using namespace std; class Figure{ public : virtual double getArea( ){ return 0; } virtual double getRound(){ return 0; } }; class Circle : public Figure...
상카에 업로드 된 글 중 최근에 혹시 문제 될까 싶어서 포타로 몇편 글을 옮겨 왔습니다 ★★★★★브금을 꼬옥!! 들으면서 읽어주시길 ★★★★★★★★★★브금을 꼬옥!! 들어주세요 ★★★★★ 몸에 붉은 꽃이 핀 신녀 신의 꽃이라 불리우는 자 지혜와 신력을 가졌으니 그를 얻는자는 세상을 얻는다 신의 신탁을 전하는 신의 꽃 허위주 불의 헌신 火[화] - 황징위 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번 아형은 야외에 나갔더니 .. 뭐라고 해야 되니 .. 보정하기가 힘드네... ^ ^ ... 아가 똘망똘망해 8ㅁ8 ,, (입틀막) 오빠 ,, 슴살 애기 옆에 있는데도 더 액히미 오짐 ,, 이때부터 질투 시작 나비잠 !!!!!!!!!!!!!!!!!!! (광광 (질투질투) 마주보고 부르는 거 쪼스윗해 ,, 나아 ! 질투 나여 ! 경후니랑 스케치북도 아직 못...
로지 맥컬리는 빳빳하게 잘 다린 남색 양복에 살짝 누런 기가 도는 와이셔츠를 걸치고 있었다. 그리고 목을 죄고 있는 재킷과 비슷한 색상의 넥타이를 하고 있었는데, 그 넥타이는 너무도 잘 묶여 있어 그는 목이 탔다. 스스로의 이름을 잊어버린 그는, 로지 맥컬리 앞에서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 안달난 눈을 감추지 못했다. 망연함? 그런 것은 존재할 틈사구니조차 그...
20191212 유료 전환, 감사합니다. 다자이 오사무는 제 속에 아무것도 담지 않는 사람이었다. 감정이든 무엇이든 저 사내에게는 도무지 녹아들지 못했다. 자신의 감정도 남에게 녹여내지 않았고, 타인의 사사로운 감정도 제게 녹아들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 일부러 거부하고 있다기보다도 본질이 그랬다. 아무것도 녹아들지 못하며 아무것도 녹여내지 못하는 모양이 ...
[카와세미] 무제 w.시아 집 주변에는 나무가 많았다. 주택가에 심어진 나무들의 배는 되었다. 그래서인지 여름이 되면 그만큼 매미가 더 울었다. 매미 울음소리와 함께 들어온 후덥지근한 수증기가 겹겹이 쌓여 곧 눈에도 보일 것만 같았다. 전례 없는 폭염이 강타한 미야기현의 교육청은 모든 학교의 여름보충수업을 자율 선택제로 바꾸었다. 덕분에 에이타는 정오가 다...
"형아." "오냐." "형아 담배 좀 그만펴요." "...시끄러. 내 돈 내가 내고 내가 피겠다는데..." "학교에서 안배웠어요? 담배가 얼마나 나쁜데. 니코틴이..." "아, 알았어. 됐냐?" "네!" "미친놈. 에휴. 그리고 형이 아니라 삼촌이지. 나이가 몇이나 차이나는데.." "형." "야, 아니라니까.." "형이에요. 형." "그래, 고집불통 꼰대....
드라마 방송국 작가대기실. 같은 공간이지만 온도 차가 정반대인 두 사람이 있다. 애원하는 남자 그리고 소파에 몸을 기대 시큰둥하게 대꾸하는 남자. 둘 중 부탁하는 입장으로 보이는 남자는 거의 무릎이라도 꿇을 것처럼 맞은편의 남자의 앞에 서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처량한지 애달플 정도다. “아이, 그러지마시구. 작가님~ 한 번만! 한 번만! 다시 생각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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