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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햇볕을 맞으면 이마가 따갑고 바람이 소매 안으로 불어들어도 뼈가 시리지 않은 철이 왔다. 사람들은 오랫동안 껴입고 있던 점퍼며 코트를 조심스레 벗어 팔에 걸치고 다녔고, 스타바에서는 봄 한정 메뉴가 출시되었다. 물론 새로 출시된 한정 메뉴가 정확히 무엇인지, 그 음료의 맛이 어떤지는 종종 여자애들을 옆구리에 끼고 밖으로 나다니는 토도마츠나 알 수 있을 것이...
디온에 냈던 돌발본입니다// 차후에 숲뱃 교류전에 냈던 회지와 같이 통판예정이니 회지로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A5 | 총 28페이지(순수 원고페이지 *24페이지) | 중철 | 4000원 *DCEU의 세계관*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뱃대숲)의 결말 네타를 포함한 내용입니다.*영화 뱃대숲 이후 슈퍼맨과 배트맨의 이야기입니다. *약간의 폭력적인 장면...
- 안녕, 레이....몬드 씨. 옆에서 별안간 들린 소리에 고개를 돌렸을 때, 레이몬드는 입에 머금고 있던 담뱃대를 그대로 떨굴 뻔했다. 그야, 세월의 풍파가 빚어낸 모양 그대로 좀 더 성숙하고 좀 더 지긋이 나이를 먹고 행색도 꽤 달랐지만. 몰라볼 리가 없잖는가, 자신의 연인을. ...아마도. 확신 없는 신념 속에서 레이몬드는 그를 보고, 땅을 노려봤다가...
“Leader-!!!!!” 대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교내에 울리는 제 후배의 목소리에 레오는 코타츠에 손을 넣었다. 으으, 추워- 웅얼거리는 목소리에, 옆 소파에 앉아있던 이는 어이없다는 듯 자신을 바라보았다. 왕님, 뭐하는 거야? “으음-?” “카사군이 저렇게 찾는데, 안 나가?” 왕님 찾다가 감기 걸릴 것 같은데. 걱정되는지 눈을 살짝 찌푸리는 모습...
엔터 프라이즈 내에서는 대척점이라고 불릴 만한 두 인물이 있었다. 한쪽은 이성으로 빚어진 듯한 부함장 스팍이었고, 다른 한쪽은 감성이 충만한 CMO 레너드 맥코이였다. 둘의 성향은 판이하게 달라, 자연스럽게 두었다면 서로 상종도 하지 않을 터였다. 하지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짐 커크'라는 공통점으로 인해 둘의 접점이 생겼고, 심지어 같은 배에 오르기까지...
일기장 십육편 콘티 다짰다...언제 그릴까 햇지만 캐해석 비슷한연성 보면 작업하고싶어짐ㅋㅋㅋㅋ너무 무거운가 싶기도 하고 오늘은 못올리겟지 다그리면 여기 백업도 마저 해야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햇빛이 따뜻한 날이었다. 졸업 후 같이 살기 시작한 집의 거실에는 햇빛이 아주 잘 들었는데, 왕님은 그것을 꽤나 좋아했다. 오늘처럼 햇빛이 좋은 날이면 거실을 어슬렁거리며 작곡을 하기도 했고, 작곡을 하던 중간에 스르륵 잠 들기도 했다. 가끔 쉬는 날에 왕님의 낮잠을 목격하면 몸 위에 담요를 덮어주고 소파에서 잠 자는 왕님의 얼굴을 지켜보고는 했었다. 주변...
3월 2일. 목요일. 봄날처럼 찬란한 그대에게.당신을 처음 본지 막 5년이 흐른 날입니다. 시간은 언제나처럼 급하게 달려가네요. 그대를 보는 저는, 한결같이 당신이 잘 보이는 자리에만 머물러 있는데도. 상냥한 그대이기에 제가 섣불리 서툰 말이라도 적으면, 당신은 금세 나를 알아차려버리겠지요.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쓰고 있는 제 모습을, 당신은 쉽게 상...
01. SIDE M, 어차피 추락할 것이라면 조금 더 빠르게. 암흑이었다. 알 수 있는 것은 그 밖에는 없었다. 시작과 끝을 아는 것은 도리어 괴로웠다.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도 모르는 채로 끝 없이 떨어졌다. 아니, 부유했다. 공간의 흐름을 느낄 수가 없었다. 머리가 아파올 정도로 고요한 어둠에 그저 몸을 내맡기고 다만 사유할 뿐이었다. 어쩌면 나는 나의...
나는 기억했다. 너의 시작을, 최후를, 그리고 언제라고도 말할 수 없게 무수히 나뉜 너를 기억했다. 내 손에는 닿지 않았다. 모든 비원을 이루어 준다는 성배도, 성배에 다가가기 위한 시작에도 난 닿을 수 없었다. 너와 나 사이에는 벽이 놓여 있었다. 나는 너를 볼 수 있었고 들을 수 있었지만 너는 그렇지 못했다. 모든 것은 일방적이었다. 내가 너를 아는 것...
[유온아/빅토카츠] Death and Love (합작)- 애니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모티브 : Lana Del Rey의 Young and Beautiful- 빅토르 니키포르프 독백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추억이라고 말하기엔 빛이 ...
행사 종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카게오이 / 아이돌AU / 소설 / R- 19 / A5 140p내외 / 부분UV 코팅 / 13000원 (현장판매가 14000원) - 표지 일러스트는 시모(@Hi_msl)님, 편집은 URO(@uro_commission)님께서 커미션 작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인본이므로 1인 1권만 구매 가능합니다. 통판은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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