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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구원은 없고요, 파멸만 있어요.
사랑의 모양 “한참 찾았잖아” 1. 너는 왜, 내 옆에 있을까. 온준영은 항상 한낮의 햇빛처럼 웃었다. 한정우는 그 따스함을 마주할 때마다, 손에 쥘 수 없는 것을 억지로 쥔 것처럼 초조한 기분이 되곤 한다. 언젠가는 이 모든 것들이 자신을 떠날거라는, 얄팍한 걱정 같은게 아니다. 감히, 내가, 너를 어떻게. 한정우는 항상 분이 넘치지않게 살아왔다.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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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제천이 디저트 자기가 다 사버리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고, 또 재력도 있는데 그럼 미움받을까봐 못하고 있는 자수성가 재벌이면 좋겠다... 그리고 순신이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서 집안 사업 물려받은 재벌인데 여차저차 알게된 거래처의 독자가 소개시켜준 가게에 한번 왔다가 요리 맛에 한번, 그리고 인사나온 셰프에 한번 반해가지고 주구장창 다녀라... 디저트...
수상한 식당 4 월몽 & 연성 합작 "헤헤 이래도 안믿겨요오~??" "미... 믿어요 이제 야오왕씨.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인사를 하고 뒤를 돌아가는 예밍의 뒤로 야오왕이 소리쳤다 "예밍씨!!! 내일 또 밥먹으러 갈게요!!! 오늘은 지이이인쨔 감사했습니다아아!!!" 고갤 90도로 숙여 인사를 하는 야오왕에 예밍은 입꼬리를 올려 씰룩 웃어보였...
25살의 민윤기는 국어교육과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었고, 피 터지게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그저 그런 평범한 학생이었다. 물론 남들은 다 가는 엠티, 회식 등 유흥생활을 전혀 즐기지 못한 채 밤새 피씨방에서 알바를 하고 낮에는 학업에 충실하며 저녁에는 고깃집에서 종일 불과 씨름을 하는 그런 학생이었지만. 곧 다가올 5월이면 교생 실습을 나가지 않냐며 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생사의 절체절명 가운데에 있는 사람은 고통을 모른다. 그가 느낄 수 있는 것은 죽어간다는 불편함과 살고자 하는 본능적인 움직임뿐이다. 당시 이성호는 살고자 옆집 딸년과 도망쳤다. 그것은 생명의 샘을 찾아 헤매는 이의 가련한 몸짓이었다. 이성호는 그후 66일만에 죽었다. 그가 앓고 있는 질병과는 상관없는 사인이었다. 복상사. 이성호의 전처 김수미는 사람이 복...
*미캉(@ komi0510)님의 코비미캉 커플썰을 참고해 작성 한 글입니다. 그것은 정말로 우연히 본 것이었다. 코비에게 고양이를 좋아하느냐 안 좋아하느냐 묻는다면 좋아하는 편이 아닐까요, 라는 대답이 나올 것이다. 그런 코비가 길을 가다가 고양이 소리를 들었다. 들고양이야 어디에나 있으니 그냥 지나치고 갈 수도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요즘의 코비는 고양이...
조조는 문득 궁금해졌다. 성은 어떤 구조일까.그동안 진궁이 '절대 방 밖으로 나오지 말아라' 라고 경고를 했었기 때문에 방 밖에 나가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너무 궁금해 못 참을 지경에 이르렀다." 그래, 조금만 보고 오자. "조조는 이 성에 뱀파이어가 네 명 뿐인데 걸리겠나, 이런 생각을 하며 슬쩍 방을 나갔다. 방을 나서자 보이는, 자주색 카페...
" 쿤 씨. 저, 고양이 기르고 싶어요. " " ... 어? 고양이? " " 네, 고양이. 돈도 충분히 있고, 시간도 있고...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었는데... 안될까요? " " ... 갑자기 그러니까 좀 당황스럽네. 조금만 더 생각해보자. 알겠지, 밤? " 시험이 다 끝난 날, 둘은 휴식을 만끽한다는 듯 소파에 앉아 몸을 기댄 채 평화롭게 티비를 보고 ...
나는 유일무이한 태양의 존재를 고대했다. 고통을 망각한 채 망막과 혈관 끝까지 천천히 타들어가다, 기어코 네 아래에 주저앉아 상실한 시야를 부여잡겠지만, 결국 널 버리지 못한 채 또다시 널 사랑할 것이다. 재앙이다. 지독히 너와 닮아 보여 불면으로 지새웠던 새벽의 여명을 두 눈으로 흠뻑 머금고, 네 품 안에서 마주하는 아침은 유난히도 선명했기에, 난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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