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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죽을듯이 우울할 때는 운동이고 샤워고 눈에 안 보이잖아 개인적으로 난 우울할 때 그냥 죽고싶단 생각 밖에 안 들어서 그게 문제긴 한데 일단 울자 정말 힘들때는 사실 위로를 받는게 가장 좋은데 솔직히 털어놓을 곳은 없잖아 누군가에게 의지하는건 최후의 수단으로 쓰자 자신을 믿어야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나 자신을 혐오하면 살 수가 없어서 정말 살 수가 없...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평범한 인문계 고3입니다. 다들 고3이라고 하면 수능, 대학 입시 먼저 생각나시죠? 제가 고2 때 그랬거든요. 저는 딱히 큰 특별함이 없는 학생입니다. 다들 과거 트라우마 비스름한 것을 하나 쯤 가지고 살고, 인간관계나 가정사, 진로 고민, 우울증, 무기력증 등등 이젠 현대인이라면 한 번은 겪어봤을 만한 거죠. 저는 현재 찐...
갓머니가 마카 5개를 사오셨길래 한번 써봤어요 밑에 사진들 필터가 다른데 뭐가 젤 나은지 못 골라서 3개 다 올림 일단 자캐 설명 이름 류령 나이 17 성별 여자 좋아하는 것 반짝이는 것, 아기자기한 것, 치즈마카롱, 알리오 올리오 싫어하는 것 수수한 사람. 꾸미지 않는 것. 못생긴 것 성격 2중인격. 하나는 미친듯이 밝아서 부담스러운 성격이고 하나는 너무...
2021년 5월 28일 – 글 287자 한일 번역 작업했습니다.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 스노우 님, 생일 축하드려요! スノウ様、お誕生日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스노우 님께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常に親切に接してくださるスノウ様にいつも感謝しています。 감사의 마음을 담아 스노우 님을 위한 브로치를 만들어봤어요. 感謝の気持ちを込めて...
1. 일반과 학생에 의해 영혼이 체인지 되버림그 학생 개성은 반경 2미터 이내에 있는 사람이랑 영혼이 바뀌는 개성임마침 그 자리를 지나가던 바쿠고와마침 그 자리를 지나치던 여주가 접촉으로 인해 휘리릭뿅퓨전되버림 오 시발 개이득여주는 바쿠고랑 몸 바뀌자마자 깔깔깔깔 웃으면서 기숙사로 도망침그리고 문 잠구고선 홀딱 벗고 혼자서 밥구고 몸 감상회 염 이야 이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21년 5월 27일 – 시츄에이션 드라마cd 2건 번역 작업했습니다.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 <アニメイト 購入特典> 엘리베이터 늦게 오네. 빨리 우리 둘만 있고 싶은데 말이야. 정말~ 앗, 왔다. 가자! …미안, 더 이상 못 참겠어. 나 키스하고 싶어. 회의 열심히 참가했잖아? 보상으로! 뭐야, 부끄러워하는 거야? 귀여워. 걱정 마. ...
베인은 그의 주인을 사랑한다. 그가 눈을 떴을 때, 유일하게 아는 것은 자신이 '베인'이라는 사실 하나였다. 베인. 종족인지 이름인지조차 알 수 없는 두 음절의 매끄러움, 자상(刺傷)을 입힐 것 같이 날카로운 입술의 진동. 간결하다면 간결했고, 한편으로는 너무 짧아 속박같았다. '나는 베인이다.' 되내이면 어중간하게 그 이름은 낯설었다. 마치 가명을 쓰고 ...
안녕하세요 차담입니다. 헤헤 다름이 아니라 원래 5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던 전남편 이혼 투쟁기의 공개 설정이 오늘로서 변경되었다는 소식을 알리러 이렇게 왔습니다...후후 1화는 전체 공개 + 무료로 열어두었고 2화부터 완결까지는 편당 200P에 유료 설정으로 전환하였으며 기존과 동일하게 멤버십 이용자분들께서는 기존대로 무료료 계속 쭉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목줄 없는 개 전정국 x 박지민 (국민/국짐) w. 미야 21. "아, 그냥 달라고!" "아, 쫌! 왜 그래요, 자꾸!" "에라이-" 지민은 뜬금없이 윤기 형의 전화번호를 달라는 정국을 말리느라 진땀을 뺐다. 정국은 끝까지 알려주지 않아 삐졌는지 접시가 더럽다느니 청소 좀 똑바로 하라느니 평소에 하지도 않던 잔소리만 폭풍 쏟은 후 돌아갔다. 당황은 했지만 ...
손목에 새겨진 나비 한 마리 날아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 묶인 나비 한 마리 아무도 나비를 묶지 않았지만 나비는 날지 못하지 날아가고 싶어도 날아가지 못하는 안타까움만이 가득한 나비의 날갯짓
안개비가 내렸다. 우산을 쓰기엔 너무도 얇은 비였다. 나는 우산을 쓰지 않고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 시장을 걸었다. 시장 건물 외벽에 물기가 어려 있었다. 물방울들이 서로 합쳐져 바닥으로 흘러내렸다. 나는 꽃집 앞에 멈춰섰다. 내 뒤에서 걷던 행인이 잠깐 불쾌한 낯을 하고 나를 비켜 지나갔다. 어두운 색을 가진 건물 외벽, 질척거리는 땅, 하늘을 가득 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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