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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가르트는 성대하고 화려한 약혼식 속 팔짱을 낀 채 걸어가는 두 남녀를 바라본다. 하나는 과하게 크고 하나는 과하게 작다. 종알거리느라 남자의 빠른 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건지 질질 끌려가다시피 걷고 있는 작은 여자는 얼마전 하늘에서 뚝 떨어진 성녀였다. 신전의 말에 따르면 거대한 성력을 갖고 있으며 하늘에서 떨어졌음에도 상처하나 없는 것이 그 증명이라고...
017. 눈 앞의 남자가 켄트인걸 맞추면 뭐하나, 말이 안 나오는데. 예기치 못한 상황에 머릿속도, 몸도 무엇하나 제 몫을 하는 곳이 없었다. 침대에서 떨어지기 전 다급하게 쥐었던 이불만 구명줄처럼 쥐고 있을 뿐이었다. 혼이 나가 입만 뻐끔거리는 주제에 눈 조차 돌리지 못해 하염없이 그를 마주하고 있었다. 아니, 그의 시선에 사로잡혀 눈을 뗄 수 없다는 게...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정리한 글입니다 이후에 정리한 내용은 2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재석이가 후계자 싸움 엮이기 싫어서 종수 찾아갔다는 영님 종쪼썰 기반으로 장도제약 + 원중건설 보고싶다. [01] 둘째 도련님 없어졌다는 사실에 도련님 경호를 맡고 있던 전영중 실장 머리가 하얗게 변함 대체 누가 원중의 도련님을 납치할 생각을 하지? 애초에 첫째이자, 전체 ...
당신은 자기 마음을 죽인거야. 그래, 나에게 입맞추고 울려면 울어도 좋아. 나의 입맞춤과 눈물을 빼앗으려면 빼앗아도 좋아, 그러면 당신은 더욱 시들 것이고. 자신을 저주하게 될거야. 당신은 나를 사랑했어. 그러면서도 무슨 권리로 나를 버리고 간 거지? 폭풍의 언덕 中 * 도구 사용 / 마약 /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 / 고문 / 폭력 / 자살 등등 직접적인 ...
지부 건물 내에는 회복 포션이나 성물처럼 판타지 소설 혹은 게임 속에서나 존재할 것만 같은 갖가지 도구들이 있었으나 그러한 도구들을 사용했음에도 김독자의 몸이 회복되는 데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렸다. 날이 밝고도 최소한 몇 시간은 더 정양해야 한다는 이설화의 소견도 더해져 그는 일찌감치 잠에서 깨어났음에도 홍대에 가서 새로 등장한 마법진을 확인하는 대신 서...
ME 펜리르 서버 성인 여성 유저 현재 안개빛 대형주택 보유, 부대가 펜섭에 있기 때문에 섭이 생각은 죄송하게도 없습니다. 서버 초월X 커마 본체 남우라>>>>>그외>>>남라펠 본체 남우라지만 메타몽입니다. 여캐도 종종 합니다 (환상약 주기 짧음) 상대방 분이 마음에 드시는 커마가 있으시다면 최대한 유지 할 생각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쿨럭-깊은 새벽, 누군가의 기침 소리와 함께 청심이 떨어졌다. 그 기침 소리의 주인은 망서객잔의 난간을 붙잡고 한동안 흰 꽃을 토해냈다...."소, 오랜만이야.""...루미네."금발의 여행자는 이번에도 여정을 마치고 리월의 선인, 소에게 돌아왔다. 늘 그렇듯이 한 손에는 직접 만든 행인두부를 들고서. 이번에 그녀가 여행한 국가는 수메르였고, 소는 받아든 행...
-2017~2018년 추정 글입니다. -저도 제가 뭘 적었었는지 기억 나지 않습니다. 기본 수정만 해서 재업로드합니다. -보신 김에 엔노후타 한 입 해주시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1편은 엔노후타 내용과 무관하지만 부모님들 이야기..? 입니다. 저도 5-6년 전이라... 기억이 흐릿흐릿... 0. 시작. 벚꽃이 환하게 핀 정원 한 가운데에 선 여자가 입가...
끽. 무현이 타고 있던 버스에서 내렸다. 정류장 옆에는 붕어빵집이 있어 내리자마자 단 냄새가 폴폴 풍겼다. 팥/슈크림 반반 4개 3,000원. 가격표를 가만히 보다가 무현이 주머니를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현금을 갖고 나왔던가. 패딩 안쪽 주머니까지 막 뒤지던 무현이 손에 잡히는 종이를 끄집어냈다. 펼쳐보니 천 원짜리 지폐 5장이 있었다. 주면 먹을까 싶어서...
2023.06.19 생성글 - 본문과 관련된 모든 글은 ’만약’을 전제로 합니다. - 기본 여성 여행자(또는 루미네)를 기반으로 하며 각 캐릭터들의 성별에 관계없이 3인칭 대명사는 ‘그’로 통일 합니다. - 게임 원작 설정을 참고했지만 일부 내용은 다르거나 틀렸을 수 있습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쓰는 것이므로 사실과 다르거나 허구인 부분이 있더라도 재미로만...
한 번으로 족했다. 인생의 전부나 마찬가지인 소중한 이를 잃는 것은 한 번이면 되었으니 다시는, 그런 고통을 겪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장현은 나약하지만 동시에 제 나약함을 잘 아는 인간이었다. 습자지처럼 얇디 얇은 마음은 또 찢어지면 영영 붙지 못할 것이 분명했다. 그의 곁엔 이제 남은 게 없었다. 그래서 무엇도 더 갖지 않기로 했다. 소중한 사람을 만들지...
이봐요. 남자는 창섭과 조우했던 모든 센티넬들이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느끼고 있었다. 뺨은 퉁퉁 부어 발음이 새고 온몸은 만신창이인데도, 창섭은 전혀 기죽지 않았다. 얘는 진짜 뭘 믿고 이러는 거지. 그러나 그가 무슨 생각을 하든지 말든지, 창섭은 다시 입을 열었다. “내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이렇게 살아요?” 테러하고, 사람을 죽이고, 모두를 조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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