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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짐을 챙기고 나오자 제국의 사람이 마코토를 훑어 보고는 따라오라고 앞장 섰다. 그는 마코토와 함께 마차를 타고 가며 중요한 것들을 설명했다. “1205번 이제부터 너는 유우키 마코토이다. 어색하겠지만 빨리 적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곳에서의 시간까지 생각하면 20년이 넘게 사용한 이름인데 어색할리가…하지만 나는 우선은 이들에게 정신지배 마법을 당하고...
5. 동질감. (5) 다크초코는 이틀간 반쯤 정신을 놓은 채로 지냈다. 자신이 이길 수 없는 강대한 적을 만난 것도 아니며, 딸기잼 마법 검에 이지를 상실한 것도 아니었다. 다크초코 쿠키를 이렇게 만든 것은, 다른 무언가도 아니고 고작 말 몇 마디였다. [“아직도 자신을 왕자나 영웅으로 생각하시는 건가요?”] 배신자, 반역자 다크초코 쿠키. 그 누구도 말을...
"제가 운전하겠습니다." 나는 회장님을 뒷문에 태우며 말했다. "그래 부탁하지.." "윤비서,하비서님 차량 가지고 오셨습니까?" "넵!" "그러면 이 차 말고 제가 준비한 차량으로 가주시죠" "네...?" 윤비서와 하비서는 어리둥절 하며 나를 쳐다보았다. "위장으로 필요합니다. 자 이쪽으로 오시죠" 나는 주차장이 있는곳으로 달려갔다. "미리 경로를 지정했습...
* 이 글은 드라마 '진정령'와 '유비'를 섞여서 각색한 픽션 입니다. 주훈 X 남윤 시간이 흘러 주훈은 검정 숯처럼 되어있는 칼을 망치로 내려치며 칼을 갈고있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모양을 갖추고 나면 다시 아궁이에 넣어 골고루 돌려가며 구워준다. 바로 꺼내서 칼에 자신의 마음을 담은 단어로 써내려갔다. 주훈은 만족한 표정으로 씨익- 웃고선 차가운 물에 칼...
도현은 촉이 좋은 사람이었다. 감각이 이끄는 대로 퍼즐을 맞추다 보면 얼추 맞아드는 식이었다. 수혁은 늘 알 수 없는 면이 있었다. 평소 행동이나 표정이 그 만의 방식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아직 수혁의 규칙을 꿰지 못한 도현으로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다. 큰 예로 뱀파이어가 아닌 인간으로서 남기로 한 선택이 그랬다. 도현이 도아의 피를 받아 마셔 뱀파...
#1 “지구가 망했으면 좋겠다.” 그렇게도 하기 싫었던 수행평가 전날이었나. 수능을 기다리던 팔월의 어느 날이었나. 입사 면접이 얼마 남지 않았던, 가슴이 답답해서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던 봄날이었나. 나는 입버릇처럼 이 문장을 입에 담곤 했다. 그렇다고 해서 내 말로 인해 지구의 멸망이 코앞으로 다가온 건 아닐 것이다. 비관적이고 절망적인 인생관을 가진...
<볼륨을 적절히 조절해서 들어주세요.> 처음부터 너와 나 온 몸을 집어 삼킬 듯 발끝에서부터 머리 끝까지 엉금엉금 기어 올라와 가증스럽게 괴롭힌다. 빠른 속도로 가지를 늘어내는 탓에 작고 작은 칼로 줄기를 끊어내 보려 하지만 발에서부터 뿌리를 내린 그 기억은 절대 부서지지 않고, 잊혀지지 않으며, 없던 일이 되는 것 또한 불가능했다. 마음을 심히...
-내일 뭐해요? -음...청소도 하고, 책도 읽고, 반찬도 하고... 그럴 거에요. -집에만 있을 거에요? 쉬는 날인데? -네, 쉬는 날이니까. -그럼 나 내일 가도 돼요? -그럼요. 같이 영화라도 볼까요? -좋아요. 술도 한 잔 할래요? 내가 사갈게요. -선물 받은 와인이 있어서 괜찮아요. 그냥 와요. -그럼 안주 사갈게요, 뭐가 좋아요? -포도, 얼린 ...
이름 강성현. 나이 2n세. 크진 않지만 평균정도의 키에 새끈하게 잘빠진 몸매. 거기에 잘생쁜 얼굴. 겉을 보면 뭐 하나 빠질 것 없는 멀쩡한 (거의 완벽에 가까운) 내 애인. 그러나 단 하나. 그에게는 병이 있다, 그것도 말기. 그리고 그 병의 이름은... "후후... 닝겐들이란..." 중2병이다. 중2병 보고서 w.도비 간만에 성현이랑 옷을 사러 동대문...
-미리 보기- ............. "하아. 미안해요, 형. 정말 그렇게까지 할 생각은 아니...었나? 그런데 형 때문이기도 해요." 사과를 하다말고 태준이 퉁명스럽게 말했다. "나?" "네. 형은 본인이 얼마나 야한지 모르죠? 진짜 엄청 참으면서 한 건데. 그래도 형이 힘들었다고 하니 반성할게요. 저 너무 미워하지 마요." 태준의 머리 위에 큰 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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