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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휘스, 방학... 이 아니라, 음. 잘 지내고 있나요? 꼭 방학 같지 않아요? 확실히 어색하네요. 졸업했다는 것도 그닥 실감이 안나고. 음, 잘 지내고 있다면 좋을텐데. 그렇다고 하기엔... ..아니에요. 휘스라면 분명 잘 지내고 있겠죠. - 아니라면.. 조금은 슬프겠네요. - 편지는.. 그냥 보내고 싶어서 보냈어요. 휘스 말대로, 찬 챈 (여러번 틀린 듯...
네 명의 마법사는 세상에 악이 되는 존재입니다. 신의 축복을 져버리고 선을 넘었죠. 신은 자신의 축복을 보란듯이 쪼개버린 마법사들을 증오했습니다. 그의 제자들은 말할 것도 없었죠. 그래서 신은 고약한 네 명의 마법사들의 곁에 당신들을 내려보냈습니다. 그들은 당신들을 자신의 제자로 여기고 있겠죠, 멍청하게도. 당신들의 목표는 악의 근원인 마법사들을 없애고 새...
올해는 교류를 시작한지 딱 100년 째 되는 해 입니다! 그간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여러분은 모두 성장 했을테죠. 물리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말이에요. 그 사이에 체내의 마력 량이 증가한 친구도 있을 테고, 특화 마법을 발달시킨 친구도 있을 터, 새로운 자신만의 마법을 개발한 친구도 있겠네요! 각 지역의 탑주들은 각각 물, 불, 바람, 얼음 마법에...
(공개, 비공개 프로필은 따로 제출해 주세요.) (프로필을 꼼꼼히 작성하신 후 괄호 안 회색 글씨를 모두 지우고 제출해 주세요.) (해당하지 않는 칸은 공란으로 두지 마시고 칸 전체를 지워 주십시오.) (기존에 있던 내용을 삭제하지 않는 이상 순서 변경, 글씨 기울임, 글씨 색상 변경 등의 신청서 꾸미기가 가능합니다.) (비공개 프로필의 제목은 ‘이름/비공...
(프로필을 꼼꼼히 작성하신 후에 괄호 안의 회색 글씨는 모두 삭제해 주세요.) (지정복은 딱히 없으나 세계관 내의 배경이 현 지구의 중세시대라는 점 유의해 주세요.) (해당하지 않는 란은 공란으로 두지 마시고 란 전체를 지워 주십시오.) (기존에 있던 내용을 삭제하지 않는 이상 순서 변경, 글씨 기울임, 글씨 색상 변경 등의 신청서 꾸미기가 가능합니다.) ...
Glory 3 영광의 케르베로스 시리즈 3.1. 너에게 구원받고 . . . 호석의 짧은 인삿말과 함께 은빛 단도가 허공을 가르며 실낱같은 바람 소리를 냈다. 정국의 단도와 그의 소총이 다시 맞대어지며 여러 번 철이 으스러지는 소리를 내다, 정국이 강한 힘으로 호석을 비상문 안으로 밀쳐냈다. 쿵-! 하는 소리와 함께 호석이 그대로 넘어졌다. 호석은 그 힘을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Dear. 리즈에게. 저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어요, 레리. 아프지도 않고요. 늘 평화로운 날이니까요. 조용하고, 적막한 날들을 보내고 있으니. 아무 일도 없어요. 매번 방학 때마다 무슨 일이 있긴 했지만.. - 부정할 수가 없네요, 이건. - 아직까진. 정정할게요, 지금은 아무 일도 없어요. 레리는 무슨 일 없나요? (잉크가 진득하게 원을 그리며 묻어있다...
안녕하세요, 림나메져댜언미레쟈베대입니다. 죄송한 말이지만, 아무래도 전 미쳐 버린 것 같네요. 저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노력하신 것 같지만, 그래도 기대는 거셨을 테니-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없는 것 같네요. 시간의 틈 이후의 감상을 말해달라 하셨죠. 그건..말로 하기 힘들어요. 뭔가 제가 운명이라 부르는, 고정된 시간에서 벗어난 느낌이었어요. 선택을 강...
목덜미를 간지럽히는 검은 머리카락에 익숙해질 때도 되었다 눈을 뜨면 보이는 황폐한 땅에 익숙해져야 한다 눈을 뜨면 보이는 또 다른 나의 모습에 나는 익숙해질 수밖에 없다 조용히 숨을 머금는다 아침이고 밤이고 똑같은 시작 검고 검은 땅 위에서 눈을 뜨고 눈을 감는다 검디 검은 세상에 검디 검은 나 시선 사이로는 등을 보이고 앉아있는 또 다른 내가 보인다 가만...
"그 무엇이 되더라도 몇번이고 나는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선정성 주의 #죽음소재 주의 ㅡ 아아, 언젠가의 꿈이었나 네가 신이 되기 전의 일이었나 너는 모두와 함께 탑의 끝에 찬란하게 도래하였다. 이야기의 주인공이 운명에 휩쓸려 제 엔딩을 찾아간듯 보였다. 옛 왕의 시체를 등지고서 붉은 세 개의 눈 아래 찬란한 황갈색 눈동자가 당당히 빛났다. 흩날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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