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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갈 곳은 있습니까?" 호루스는 세트를 그냥 둘 수 없었다. 물론 매우 귀찮고,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 아닌 것 같았지만- 이대로 세트를 두고 간다면 분명 어디선가 화형이라도 당할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래, 마녀사냥이다. 물론 이제 와 믿는 사람은 드물었지만 그런 낭설을 믿는 사람은 분명 있었다. 대부분 세치혀를 잘 놀리는 사람으로, 선동에 능한 사람들이...
지칠대로 지쳤다. 백현은 바닥에 털썩 주저 앉았다. 복잡하게 꼬인 미로의 벽이 더 높게 보였다. 어떻게 빠져나갈지 조금도 감이 잡히지 않았다. 자신을 뒤따라오던 팀원들은 괜찮을지 모르겠다. 민석은 뭐하고 있을지도 궁금했다. 일부러 민석과 통신장치를 연결하지도 않았는데. 매일같이 붙어있다가 잠깐 떨어져 있는 건데도 민석이 걱정됐다. 건물에 진입할 때까지만 해...
* 새드엔딩 반전이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이에요, 라비. 그동안 잘 지냈나요? 여전히 좋아 보이는군요. 그동안 잘 지냈던 것 같아 다행이에요. 몇 년 전 라비가 리에게 보냈던,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는 메일이 마지막이었는데……. 네, 맞아요. 아주 짙은 눈썹을 가진, 라비보다 두 살 아래라는 그 남자 말이에요. 아아, 같이 살고 있군요. 다행이에...
배경을 흰색으로 설정해서 먼저 읽어주세요. 白夜. 비가 오려나.. 응 오늘 비 온대. 우산은 챙겼니? 푸르름을 자랑하던 하늘이 구름에 제 몸을 숨긴 건 한 순간이었다. 하늘에 잔뜩 흩뿌려진 구름의 색깔이 꽤나 검다. 턱을 괴고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던 명호가 조용히 읊조린다. 아뇨. 한참 동안 어둑해지는 밖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다. 명호는 비를 싫어하지 않...
*본 글은 픽션입니다. [제노] 과잉보호 中 - 생각해보면 지금 더위에 비하면 그 때 더위는 더위도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지만 그때는 뭐 여름 감기든다고 엄마랑 이모가 에어컨도 안틀어주던 때였으니까 더워 죽겠는데 자꾸 나가서 놀자는 이제노한테 제법 안지겠다고 버티다가 결국에 둘다 집에서 선풍기를 틀고 만화를 보고 있었더랬지. 심술이 가득 한 얼굴을 한 이제노...
결혼은 필수불가결의 것. 적어도 민호에게는 그랬다. 일 이외의 모든 것은 터치하지 않는 단서를 달고 여태 하고 싶은대로 살았다. 거기서 단 하나, 결혼만큼은 자유롭지 못했다. 이제 서른이 넘었으니 슬슬 결혼 상대를 알아봐야하지 않겠어? 은근히 어머니가 옆구리를 쿡 찔러왔다. 그래도 모른 척을 했다. 그렇게 일년쯤 버티다가 서른 하나에서 둘로 넘어가는 이 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안녕하세요, 팀 해빙입니다. <최면술사에겐 비밀보호 의무가 없다(이후 <최면술사>로 통칭)> 1화를 포스타입에 올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완결 후기를 올리게 되었네요.60화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기는 최대한 스포일러 없이 써보겠습니다. 우선 <최면술사> 작품을 처음 구상했던 건 3년 전, 2...
이 번호 주인 ⓒRose 우웅― 요리이치의 휴대폰이 울리자 미치카츠의 얼굴에 당혹감이 여실히 드러났다. 자신 이외에 요리이치에게 연락하는 사람은 일절 없을뿐더러, 요리이치의 휴대폰에 저장된 번호는 미치카츠만이 유일했다. 이렇다 보니 당연히 놀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요리이치 성격상 길가다 마주친 여자가 번호를 물어본다면, 아무리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
#입학_신청서<'소'심하고 귀여운 5살> " 저... 혹시 종이접는 법... 알려줄까?... "🌴이름: 강이소 (바를 이, 마음움직일 소)나는... 나는 동화책 읽을래.🌳종족: 하이랜드 소🌳나이: 5살🌴키/몸무게:103 15🌴반: 아름드리반🌳기숙사: 1동 203호🌴외관: 복슬복슬한 갈색 파마머리에 짧둥한 갈색 귀, 검은 눈을 가진 아이이다. 하지...
7화. 약속해, 포기 안 한다고. "여보세요?" - 어디야? 나 깨우지... 한참 찾았잖아... "아... 식탁에 포스트잇 못 봤어?" - 방금 봤어. 어디간건데? "나 잠깐 학교. 졸작때문에." - 아... 학교로 갈까? "아니, 나 이제 출발할거야." - 우리집으로 와? "음... 집 잠깐 들렸다가 갈게." - 알겠어. 간만에 푹 잠에 든 것 같아 깨우...
* 픽션은 픽션으로만 즐겨주세요. 따사로운 핑크빛 햇살이 대청마루 안으로 은은하게 퍼져 한껏 포근함을 안겨주었다. 널찍한 대청을 두고 쪽마루에 멍하니 앉아 있던 은광은 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듯했다. 양반다리를 한 발목을 두 손으로 꼭 잡은 채 오른쪽으로 상체를 기우뚱 기울여 나무 기둥에 머리를 툭 가져다 대며 멍하니 앞마당을 바라볼 뿐이었다. 벌써 오...
여기서 이어집니다 당연히 모두 날조(21권 4화 기준) 구음절맥 치료 전에는 생체 난로 겸 응급상황 양기보충을 유호가 해줬다는 선동날조... 저는 둘만 공유할 수 있는 시간과 감정이 있다는 게 참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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