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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커피포트에 물 끊은 소리만이 가득 채워 울리는 부엌. 이윽고 다 꿇었다는 듯 커피포트엔 조용히 뜨거운 김만이 내뿜고 있었다. "뜨거우니까, 조심해." "걱정 마."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말하자 걱정하지 말라는 듯 덤덤한 목소리로 대답하곤 커피포트를 들고 키친 아일랜드 식탁으로 돌아와 위에 놓아진 레몬청이 들어간 두 개의 유리잔 위에 뜨거운 물을 따른다. 찻잔...
당신. 어제 저녁에 먹은 것을 기억하는가? 그저꼐 저녁. 3일 전 저녁........ 한 달 전 등... 이렇게 과거를 거슬러 가는 질문일수록 대답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근데 이건 아주 당연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 불안. 어차피 이제는 기억 못한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예전부터 불안해하고 걱정했던 그 모든 것들은 이제 기억조차 나지...
케이카인 안즈는 마지막 전투에서 귀환하는 길, 예기치 않은 폭발에 휘말려 사망했다. 남은 것은 서클렛의 우그러진 금속과 앙상한 우산살의 파편. 그것을 한 무명천에 모아서 싼 보따리. 죽음의 증명을 남은 사람에게 전달해주는 일은 누구도 맡고 싶어하지 않았다. 누가 케이카인이라는 이름의 말소를 떠맡고 싶어하겠는가? 여하튼 그 일에 유일하게 자원한 사람은 이나바...
Ashes of Dreams 1:41 ━━━━●────────── 6:17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The night has left us crippled with grief 기나긴 밤이 우리를 절망으로 물들이는 만큼 As we strive to keep alive our belief 우리는 우리의 소망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지만 But a ...
1. 점심시간 다들 어디 밥 먹장 나 지금 조형관 오려면 한참 걸리겠네 최대한 빨리와 이동혁넌 어딘데? 나 지금 수업 끝나고 나재민이제노랑 같이 있음 뭐 먹을지 정하고 가자 이 근처에 먹을 거 많긴 해 마라탕 떡볶이 닭갈비 냉면 덮밥? 아님 샌드위치도 있고 김치찌개 어때 헐 웬일 오빠가 김치찌개 먹자고 하는 거 처음 봐 그러네 맨날 브런치 아니면 사약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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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미리 말씀드립니다 달달? 없습니다 불쌍? 만 있습니다 이동혁은 여전히 바쁘다. 부르는 인간이 왜 이렇게 많은지 가끔 김여주와 이동혁은 인사만 하고 지나가는 날도 생겼다. 그렇다고 해서 김여주의 마음이 예전처럼 불안하거나 성급해지진 않는다. 달라진 태도는 마음에 안정을 주니까. 게다가 이동혁 목격담은 다른 동기나 선배, 후배 등등 다양한 방면으로 받으니 의심...
1.나재민 다정하네 원래 이런 거짓말 하잖아요 다들. 2.보고싶어 너의 몸몸몸매~~~ **신중한 결제 부탁드려요**
우린 이곳에서 처음 만났지? 아줌마는 아직, 마음속에 남아있는 사람이 있었던 순간이었지만, 어째서인지 .. 너를 보면 그 마음이 순식간에 사라졌어 그때부터였을지도 몰라, 이 마음이 시작된 시점은! 그 이후로도, 너와 계속 얘기하고, 또 얘고하고, 다른 사람들은 좋아해주지 않았던 내 개자에도 잘 받아준 너말이야. 솔직히 의미부여이였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래도...
1. 2. 3. 4. 오랜만에 들고온 만화 연성이네요.정말이지 저의 변하지 않는 캐해석과 일정한 맛의 태대. 다른 맛이라고는 낼 수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태대의 근간. >>연상은 연상이고, 연하는 연하다.<<송태섭 역시 시간이 지나면 안정적이고 뿌리를 단단하게 내릴 녀석이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정대만 앞에서는 어쩐지 ...
척수 말단 끝까지 애정 한 톨 없이 말라붙어 사랑할 자격 없는 자임에도 불구하고 애착 받는다면 그 애착 버거워 몸이 버텨내지 못하는 법, 제 스스로 불에 뛰어드는 불나방과 다를 것 없다. 그러나 일말의 愛 느껴본 적 없어 두 눈 살점 덩어리와 다를 것 없는 축생은 그저 아둔하여 제 스스로 도살장에 뛰쳐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은 그 일련의 과정. 산채로 진행하...
*애기들 사진은 찾다보니 랜덤이라.. 나이대가 달라보이지만.. 그냥 스루해주세요.. *실제 선생님들의 업무를 잘 몰라요.. 혹시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ㅠㅠ 인구 절반이 센티넬&가이드로 발현되는 시절. 부모와 떨어져서 센터에서 나고 자라,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말? 다 옛이야기입니다. 이젠 그러면 인권 탄압이네 목소리가 나오는 세상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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