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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성에 쿄쥬로 납치해다가 오니 될때까지 때리는 아카렌이 먹고싶어서 자급자족함. "오니가 되어라 쿄쥬로~" "되지 않-" 쫙-! 말끝나기도 전에 뺨 맞아야함ㅋㅋ. 아카자는 나름 힘 조절한다고 살살 쳤는데 쿄쥬로는 인간이니까 머리가 휙휙 돌아가는거 "하아... 스무번 넘게 말했다. 슬슬 지겹다고" 묶인채 코피 흘리는 쿄쥬로 앞에서 심드렁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
k패치, 전부 안면 트고 있다는 설정~ 드림주=김여주 김여주 17분 전 • 👥 친구 공개 아 이번 달 간식 끊는다 떡볶이 끊는다 버블티 끊는다 베라 끊는다 무튼 다 끊는다 ㅜ 통장 잔고 11은 진짜 에바 아닌가... ㅜ 저 용돈 받은 지 이제 겨우 2일 지났는데요 ㅠ 내 통장은 도대체 언제 어디서 빵꾸난 거임? ㅠㅠ 💸 시라부 켄지로 너 어제 뭐 먹었는데 ...
리본님을 고소합니다 사유: 굉장히 너무한 멘션을 주심. 뇨마 울 뻔함 지금껏 그가 누군가를 신뢰한 적이 있던가. 진정으로 그를 믿은 적이 있었던가. ... 본디 날 때부터 사람에게 버려졌으니, 사랑과 애착이 아닌 결별과 배신이 그에게는 더 크게 자리잡고 있었음이라. … 어떤 일이 있어도 이 봉투 아래를 그 누구에게도 허락하지 말 것. 사람을 너무 신뢰하여 ...
카게야마랑 (-)이 사귄 지 어느덧 3개월 하지만 아무런 진도도 나가지 못한상태 수많은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카게야마가눈치가 없어도 더럽게 없었던 것 이였다 그래서 (-)은 “오늘은 기필코 손도잡고 포옹도 하고 뽀뽀까지 내가 다 나간다!!!” 라고 학교 가기 전에 다짐을 했다 비장한 마음으로 교문을 지나 반에 들어가니 아무도 없어서 당황한 (-)은 “엥.....
* 읽기 전에 꼭 이 부분 읽어 주세요. 납치, 폭행, 감금, 협박, 욕, 유혈, 사망 소재 조심 해주세요! * 원작과 설정이 다른 부분 있습니다. * 이 화 역시 재 업로드 한 것입니다! 으윽, 뭐야. 움직임이 불편한걸로 봐서는 묶여있나보네. 얼마나 묶여 있었는지, 팔에 감각이 없어 불편할 지경이었다. 눈도 잘 안 떠지고 심한 두통이 밀려와서 다시 눈을 ...
푸른 보석을 탐미 하기 위해 장미를 꽂으러 마중가겠습니다. * 경찰에게 누군가 편지를 보냈다. 그것도 오늘 밤 당신을 납치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있는 뜻의 유려한 말솜씨로 쓰여져 있는 예고장을 세나 이즈미는 어이없어하며 그걸 화로에 던져 버렸다. 경찰인 내게 이런 장난이나 치고 말이지 바보아냐? 재밌어? 완전 어이없네 진~짜 짜증나🎵 후후. 이즈미는 자신에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ON THE AIR 01 W. bAn [다이스가] 다이치는 정신없이 바삐 지나간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시곗바늘이 4에 다다를 때 침대에 누웠다. 과거의 다이치였다면 베개에 머리가 닿자마자 눈이 스르르 감겨 금방 정신을 잃었겠지만 다이치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핸드폰을 켰다. 갑작스레 눈을 찔러오는 밝은 불빛에 잠깐 눈을 찡그렸다가 밝기를 조절했다. 한층 보...
때로는 예기치 않게 떠나야 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은 남는 이들이 떠난 이들에 대한 슬픔을 감내해야한다고는 하지만... 미아는 하나 밖에 없는 제 동생 옆에 서서 가만히 있었다. 피곤해 보이는 눈가. 디어도 떠난 마당에 혼자서 감염체들을 지키고, 손님들을 이끌어야 하는 마레스는 얼마나 힘들까. 미아는 마레스에게 너무나도 미안했다. 손으로 살살 눈가를 쓸어봐...
최민호의 와이프, 이하 작은 사모라고 부르겠다. 그러니까 작은 사모가 하고있는 말을 요약하자면 1. 이혼은 무조건한다. 2. 하지만 모든 조건은 작은 자모, 자기에게 유리하게. 아이를 낳는 것도 이것때문. 혼전 계약서에 출산항목이 있었다고했다. 손이 귀한 최민호네 집안에서 아이를 많이 원하기도했고말이다. 최민호는 형이 있고, 형님네 부부사이에서 난 조카가...
아직 바다에 충분히 무뎌지지 않았다. 벌써 도쿄를 떠나 이곳에 주소를 옮긴 지 이제 두 달이 넘었음에도, 그 두 달 동안, 매일 아침과 매일 저녁, 바다를 마주하며 학교를 오가고, 연습을 오갔음에도-. 무심결에 눈을 들면 먼저 시선을 맞춰오는 푸른 수면은 매번 심장이 내려앉는다. 그 수면 위에서 빛으로 부서지듯 반짝이며, 하늘과 해수면은 물론, 눈 닿는 모...
갑옷만 남은 망령에게 안식을 준 알레리크가 다리 끝자락에서 모습을 드러낸 화톳불에 불을 피웠다. 몸에 담긴 소울의 양을 보아 잠시 제사장으로 돌아가 재정비를 해도 될 터… 그러나 어딘가 아쉬웠다. 앉으려던 자세에서 멈춘 알레리크가 몸을 바로 했다. 무시해도 그만인 어떤 예감이 들었다, 지금 저 길을 가면 무언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손끝에서 형체감없...
카나데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임을 인정했다. 아무렇지 않을 수는 없었다. 애초에 바깥에 잘 나가지 않은 덕분에 령은 그 이후로 계속 카나데의 방에 있었다. 머물러 있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침대 한쪽에 자리 잡고 앉아 카나데를 지켜보았다. 말을 걸어올 때도 있었으나, 눈을 감고 무언가를 생각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었다. 령은 자신을 유키라고 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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