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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꿈 쓸라 그랬는데 내 친구들 이름 적어야 해서 걍 블로그에 씀 ㅋ
友則 海花, 토모노리 미카. 소설을 좋아한다면, 서점의 소설 코너를 둘러보았다면 알만한 그 이름. 그의 책 속지, 보이기 싫다는 듯이 맨 아래에 쓰인 짧은 자기소개서, 30세, 남성. 제 입으로 나불거리고 다니는 "고풍스러운 것들을 사랑합니다." 잡지에 실릴 기회가 널리고 널렸지만 사진 한 장도, 인터뷰 하나도 실리지 않은 자. 흑색 비단처럼 흘러내리는 머...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1.10.4. 532화 아이고 김신록 진짜 귀엽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도 안다인이 김...
모든 그림은 원본이며 일본어로 된 연성은 일본어가 원본인 연성입니다! 소재 상관없이 아래로 갈수록 최근 그림입니다 소재주의: 뇨타, 동물화, 남캐치마 등 총 222장입니다!
"어, 그건 뭐에요 선배?" 서지수는 혼자 무언가를 적고 있는 신성준을 보며 물었다. "응? 아...비밀? 곧 알게 되겠지만. 후후." 신성준은 그리고는 과장스럽게 자신 앞의 공책을 숨기며 서지수가 보라는듯, 몰래 글씨를 쓰는 척을 했다. "아, 그렇게 궁금하지는 않아요." 그런 신성준을 본 서지수는, 상쾌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큭. 지수는 독설도 발전속...
40,000 (문구 / 색상 수정 가능)
아가사 | 자다섯 | 일 밤공 6:30 | 포카데이 어매 오늘 캐슷 맘에 든다 근데 내 자리 너무하네...ㅋㅋㅋㅋㅋ2층 자첫자막 으매 진짜 너무 먼뎅ㅋㅋㅋㅋ내 앞에 다 비었네 나 A석 마지노선이었나보구낱ㅋㅋㅋ 아 정신읎다ㅠ비도 오고 옆동네 운루에서 사건도 터지고 그야말로 난리넹ㅋㅋㅋㅋ 고댱 코트 타이밍 놓침 껴안고 한박 쉬고 암전 글고 오늘 다 죽여버리명 ...
* 공미포 3300여자 * 근데 상사하사보다 중사들 비중이 더 큰 느낌 * 생일 선물이 이래서 죄송합니다 상사님 격렬한 머리 말리기 후 숙소로 돌아온 프로스트는 침상에 누운 채 떠들다가 제게 손을 흔드는 두 중사와 앉은 채 눈웃음을 건네는 상사에게 익숙하게 인사하고 자신 몫의 침상에 앉았다. 조금 축축한 머리카락 끝을 두어 번 손으로 꼬고 있으니 누워있던 ...
내가 너무 부담스러운걸까? 나는 친구가 너무 좋은데 나랑 이야기 잘 안하려고 하는것같아 많이 기분이 슬프다 우울해 내가 친구 취향에 딱 맞는 사람이었으면 좋았을걸 이러다가 쟤한테 커밍도 못하는거 아닌가 몰라 .... 요즘 감정기복이 많이 심한것같다. 수요일날 정신과가는데 더 말좀 해봐야하나? 나는 약을 좀더 받고싶은데... 이게 우울해서 그런건지 데포맞아서...
**지난주까지의 진행 상황** CUT1 - CUT23 : https://youtu.be/WYodGmjyBX8 CUT24 - CUT31 : https://youtu.be/xv4D0rOrSvc CUT32 - CUT44 : https://youtu.be/AKYuHaHrmfY [임시] CUT45 - CUT57 : https://youtu.be/FoSa3w-Xbx8...
공식 카페 활동도 정리했고 트위터 계정은 잠궜습니다~ 포스타입 글들도 모두 임시저장함으로 돌렸어요~ 원래는 장르 탈덕을 해도 포타는 그대로 두려고 했는데 그림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일이 적지 않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는 갈수록 커지다보니 일말의 흔적도 두고싶지 않아졌어요~ (지금은 탈덕이라기 보단 겪은 일들에 현타와서 다 잠근거에 가깝지만요) 수능치고 한가해진...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딱히 기억을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 건지. 아이의 치기 어린 부끄러움에 남들 앞에서는 어느샌가 손을 잡는 일은 없어졌지만, 둘만이 있던 날이면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가볍게 손을 잡았다. 손을 잡으면 찾아오던 아이의 따뜻한 온기. 두근거리는 맥박. 말없이 내 손을 잡곤 시선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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