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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랜만에 파티를 구하기 위해서 페욘에 오니, 꽤나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었다. 그 중에는 이제 전직이 얼마 남지 않은 복사들도 보였다. 유치원생이 입을 것 같은 노란 옷을 입고 머리에는 써클이나 비레타를 쓴 복사들의 모습을 보자 2년 전에 사냥을 하던 작은 녀석이 떠올랐다. 그 때도 이렇게 페욘에 사람이 많았다. 지금도 그리 실력이 좋은 기사는 아니지만 그 ...
이사나는 트로웰에게서 엘이 오늘은 돌아오지 못할 거라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차라리 잘 되었다고 생각하며 침실 탁자에 황실 대연회장 도면을 펼쳐 놓았다. 그의 곁에 앉은 아셀, 시벨, 알리사가 곧장 아이디어를 쏟아 내기 시작했다. 이건 엘이 돌아온 기념으로 하는 파티였으니 확실하게 준비해야 했다. 오늘은 1차 회의였다. "일단 샹들리에를 확실하게 정비해야 합...
※ 칠흑의 반역자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칠흑의 반역자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칠흑의 반역자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크롤이 아닌, 한 장씩 넘겨보시는 단편만화입니다.) 자료를 제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웅의 위대하고 긴 모험에서 나는 그저 짧게 스쳐간 수많은 사람 중 하나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럴 것이라 생각하고 짠 계획들...
< 간략 줄거리 > 그저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윤기는 불현듯 지독한 갈증을 느끼며 인간의 피를 갈구하게 된다. 혼란스러워하던 그때 그러한 윤기의 앞에 평소 친한 이웃 형이었던 남준이 나타났다. 그리곤 윤기의 귓가 가까이 '실은 나도 뱀파이어야.' 하며 속삭이는데...
귀멸의 칼날 원작 기반으로 하나 글쓴이가 재구성한 세계관에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원작의 설정과 다른 점이 있거나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하기도 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3 “기유씨, 피곤해보이세요. 초콜릿 좀 드실래요?” 토미오카 기유는 눈앞에 드밀어진 대형 초콜릿바와 그것을 쥔 손, 그리고 제 몸 위로 그림자를 드리우며 환하게 미소 짓는 소년을 차례로...
감사합니다.
“생각해 봤는데…….” 네짜흐는 느릿하게 운을 뗐다. 팔자 좋게 늘어져 있는 그와 달리 호드는 부지런히 움직이는 중이었다. 손은 멈추지 않고 고개만 돌려 시선을 옮겼다. 농땡이를 부리러 왔다고 자기 입으로 당당하게 선포한 네짜흐가 두꺼운 책을 받침대 삼아 턱을 괴고 있었다. “여기 온 뒤로는 너랑 이야기해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더라고.” 책장에 책을 꽂...
외국인들 요청으로 만화 긁어모아서 번역해놓음 These are English translated versions of some of my South Park comics... they're made pretty sloppy so take that in mind before reading. Probably will have bunch of typoes tha...
*최신화 스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요한은 때로 왕자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것을 생각해보고는 했다. 자신의 전하는 심성이 워낙 곱고 다정하다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었다. 주위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어린아이와 동물에게는 특히 마음이 약했고, 왕자라는 사람이 길가에 다친 고라니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다른 귀족들의 눈에는 이해할 수...
-1- 그는 역겨워하며 얼굴을 찡그렸다 아니 낭만이라니, 인간의 심연과 밑바닥이 다 드러난 시대의 낭만이라니, 이성과 감성 끝에는 파괴만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지금의 낭만이라니, 그는 납득할 수가 없었다 한편 덜 녹은 설탕 덩어리가 머물던 자리를 납작한 티스푼으로 긁어댄다 신경질적인 소리, 끼익 하고 주변 사람들의 목덜미마저 긁는 그 소리, 아 그거야말로 ...
주변에 선 물체들이 둥근 선을 그리며 맹점으로 사그라든다. 어딘가 기울어진 기분에 고개를 바로 세우려 애쓰지만 몸은 도통 말을 듣지 않는다. 익숙한 감각이다. 나는 평생을 이런 감각 속에 살았다. 제대로 세우기 힘든 다리, 제대로 세우기 힘든 정신. 삐딱한 시야는 다만 증명을 끝마치는 것이다. 발버둥 친다고 생각했으나 몸의 덩어리는 침구에 박제라도 된 듯이...
민형이 귀국한 것은 그로부터 두 달 뒤였다. 입원했다는 재민이나 그 편지 때문에 돌아온 것은 아니었다. 슬슬 국내에서 일을 배울 때가 되었다는 아버지의 말이 캐나다에서의 삶을 접게 만들었다. 비행기를 타기 하루 전 캐나다 친구들은 민형을 위한 송별회를 열었다. "마크. 그리울 거야." "나두." "가끔 편지 해. 알았지?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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