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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태자가 별안간 현의궁에 사내를 들여 때를 가리지 않고 남색을 밝힌다. 본디 소문이라는 것이 무료한 궁인들이나 신선들에 의해 퍼진 허무맹랑한 이야깃거리였기에 주하는 소문 따위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었다. 그러나 하룻밤사이에 소문의 당사자가 되어버리니 제법 기분이 더러운 것은 사실이었다. 애초에 그 소문의 빌미를 제공한 태자의 행동이 잘못이었다. 독이 든 음식을...
나는 지금 조각상을 찾고 있다 " 아니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 내 이름은 이준태 올해 20살 대학생이다 나는 지금 엄청 중요한 조각상을 찾고 있다 바로 괴물 조각상이다 난 이곳저곳 찾아봤지만 남은 곳은 다락방이었다 나는 마스크를 쓰고 장갑을 끼고 다락방 문을 열었다 " 끼이기 이이인... " 낡은 문소리가 들리며 나는 다락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주변에 ...
지찬은 오랜만에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 그들은 지찬이 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친구였고 지찬이 편하게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이기도 했다. 지이이잉―. 지찬이 나갈 준비를 마치고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있을 때, 핸드폰이 울렸다. 액정 위에 뜬 이름은 「여름 복숭아.」 반가운 이름에 지찬이 웃으며 전화를 받았다. “여...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 이 글은 드라마 '진정령'와 '유비'를 섞여서 각색한 픽션입니다 주훈 X 남윤 남윤은 놀란 마음으로 달려가 주훈이의 눈을 보고 있었는데 "농담이지롱~~" "어쒸-! 너 진ㅉ,흐악-" 주훈이 그를 잡아 돌려 그의 허리를 감쌌다. 남윤이는 놀라서 자신의 아홉개의 꼬리가 삐죽삐죽 새어나오고 있었다. 이를 본 주훈은 '어라? 이 촉감은?' 남윤은 숨기려고 했지...
"다행이 부상은 없습니다. 바로 하루 휴식 취하고 내일 퇴원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나는 조심스럽게 병실 문을 열었다. 도련님은 조용히 밖을 쳐다보고 있었다. "괜찮습니까..? 도련님..?" "응.." 도련님은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그러더니 갑자기 눈물을 조금씩 흘리기 시작하더니 나를 쳐다보았다. "나 구해줘서 고마워.. 희찬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내일 뭐해? -늘 똑같지. 그림 그리고 지우고, 그리고 지우고. -요샌 뭐 그려? -전시회 준비할 거. 내가 그리고 싶은 거 보단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만 할 분위기로 그리고 있어. -...난 네 그림이 좋은데. -나도 내 스타일이 좋아. 안 팔리니까 그렇지. -내가 사볼까... -안 팔아, 특히 너한텐. -왜, 나는 손님 아니냐? -아니야. -아...진짜...
오늘도 잊지 않고 돌아왔습니다~!ㅋㅋ 이번 모아보기는 에반이 이삭의 반응을 살피며 천천히 다가가 키스하려고 하는 장면입니다! 드디어 첫 키스를 하는 줄 알고 시청자들을 기대하게 했다가 못해서 아쉬움과 속을 터지게 만들었던 장면입니다ㅋㅋㅋ **키스 할 뻔 스캄 노르웨이 (Original) : 아흑! 진짜 가까이 다가갔는데ㅠㅠ우리 예쁜 노라 땜시... 스캄 프...
경험 많은 공이랑 경험 없는 수. 공은 온갖 플레이를 다 해본 사람. 둘이 처음 만난 곳은 게이바로 하자. 딱 봐도 동정인 수 낼름 데려가는 공. 그대로 모텔 직진한 둘. 아무것도 모르는 수는 잔뜩 긴장한 채 바들바들 떨고만 있음. 공은 그런 수의 옷을 능숙히 벗겨냄. 둘은 격렬한 밤을 보내겠지. 기절한 수 붙잡고 XX하는 공 미쳤다. 수가 마음에 든 공은...
“황자마마, 우友 원랑, 곧 가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내 어찌 널 마음에 담았냐 물으면, 그저 숨을 쉬는 것처럼 네가 내 마음에 스며들었다 답할 수밖에 없었다. 함께 몇 번이고 나누어 먹었던 그 당과의 달콤함이 혀끝에 번지듯, 너 역시 내 심장에 번져갔다. 그리고 오늘, 달콤함으로 감쌌으나 독약과 같던 그 심장을 너는 통째로 쥐어뜯을 모양이었다. “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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