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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1 새벽의 황당한 저주 잠에서 깨어났을 때, 난 이상하게도 그간의 모든 일들을 기억하고 있었다. 내가 믿지 않는 것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그중 간단한 것만 추려보자면 7살 때는 알코올 중독자가 있다는 것과 인간의 영원한 죽음을 믿지 않았고, 12살 때는 영화가 모두 연기라는 것과 캠벨 수프의 나트륨 함량 표시를 믿지 않았고, 16살 때는 주변에...
𝐋𝐨𝐯𝐞 𝐦𝐞 𝐨𝐫 𝐋𝐞𝐚𝐯𝐞 𝐦𝐞 灰谷 蘭 X 千浪 月 살인자의 기억 01 빌어먹을 년! 그 소리가 들릴 때면 츠키는 숨을 쉬다가도 조용히 숨을 죽여야만 했다. 밥상이 엎는 소리인지 아니면 그릇을 깨는 소리가 귓가에 웅웅거렸다. 짧은 섬광이 눈앞을 스쳐 갔다. 짧은 섬광은 언제나처럼 통증을 가지고 와서 츠키는 숨을 죽이는 것도 잊고서 짧은 탄식을 뱉으며 ...
안녕 오랫만이다 사람잊는게 왤케힘드냐...그사람은 겨우 3년의 시간동안만 있었는데도... 오늘 그 사람이 나와 연을 끊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내인생에서 2명이 나갔다 요즘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하긴..만나면 헤어지기도 해야겠지 근데 이렇게까지 완전 끝나버리게 되는 건 처음이라 너무 힘들다 설마했더니.....설마했는데 나도..끊어버릴까 생각했지만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박원빈을 생각한다, 고로 좆됐다. 신은 죽었다. 박원빈도 죽었다. 고로 박원빈은 신이다. 이해도 안 되는 주제에 꾸역꾸역 읽어대던 박원빈 책장 속 문장들이 파편처럼 조립되어 머리를 스쳤다. 박원빈을 이루고 있는 언어들까지 끄집어내서 박원빈을 소화 중인 게 진심 눈물겨울 지경이네. 그 애가 없으니 모든 게 그 애로 그득했...
황인준님이 나님, 재현 오빠님, 정우 오빠님, 이동혁님, 이제노님, 이마크님을 초대했습니다. . ?? 이방모야? 나재민 생일 서프라이즈방 서프라이즈....?! 재밌겠다.. 과연 니들 또 뭔짓하려고 기억해 복도에서떠들다같이혼나던우리둘 넌좀닥쳐봐 하... 작년에 나재민이 내 생일날 내 롤렉스 깨먹은 척한 서프라이즈 아직도 안 잊었어 나는 복수전이양? 어 난 제...
#아람고_학생기록부 [ 흐물흐물한 비누가 되다. ]❝ 이거 챙기고 저거 챙기고-... 그럼 이제 다 챙겼나? ❞ ...빼먹은거 없겠지. . . . 이름 도하빈 나이 / 학년 19세 / 3학년 성별 XY 사물 비누 키 / 몸무게 175cm / 61kg 성격 • 느긋한 섣불리 일을 해결하려하지 않습니다. 되도록이면 여유롭고 느긋하게 하자는 것이 모토이며 성격도...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맨날 백업 한다 한다 얘기만하고 계속안해서 글부터 팝니다 데탑이랑 탭에 잔뜩 널려있는 낙서들 모으기가 쉽지 않네요 많이그린것같은데... 천천히 추가하겠습니다 옛날그림이나 오류 있는 부분은 수정 후 올립니다.... (이건 예전건데 새로 그렸습니다..너무 선이 드러워서)
[국민/뷔진] 방탄 어린이집 #15. w. 애니네임 누군가와 살이 맞닿은 채 깨어나는, 그 생경한 느낌. 눈을 뜨자마자 다시 감았다 뜨기를 반복했다. 정말 내 앞에 있는 이는 박지민이다. 어제 형과 함께 손을 잡고 잠들었고, 언제 정확히 그걸 놓았던 건 모르겠지만 우리는 여전히 서로 닿아있었다. 입을 뿌우, 내밀고 자는 것이 아기오리 같은 것을 ...
-1- 대한민국 하늘 아래에 살고 있다면 한 번은 보겠지. 내가 너를 알아볼 수 있을까? 너도 나를 알아볼 수 있을까? 청춘의 푸른 빛이 감돌았던 시절 만났었다. 그리 길지도 않은, 고작 세 달짜리 인연. 어스름해진 기억의 골짜기에 고개를 틀어박고 있어도 떠오를까 말까 한 얼굴이 됐더라도 솔직히 상관없다. 그렇게 애틋한 관계도 그렇게 애절한 관계도 아...
고교시절, 국가대표를 목표로 테니스부에 전념하다 발목과 무릎에 부담을 느끼게 된 나는 병원에 갔다가 의사선생님한테서 제일 듣기 싫었던 진실을 듣게 되었다. "선수생활은 무리 일 것 같습니다..." 그 당시 목표를 잃은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막막했었다. 그렇게 나는 고교 2학년의 마무리를 학교가 아닌 병원에서 보내야 했다. 그리고 입원초기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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