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한다. 지금까지 내 글을 읽은 사람들은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느꼈을테다. 내가 글을 못 쓴다고 처음 깨달았던 건 대학교 1학년이었다. 고등학생까지는 내 글솜씨를 평가받을 일이 없었다. 모든 시험은 객관식이며 주관식도 학원에서 이미 예상문제로 연습해서 딱히 문제가 되지 않았다. 대부분 대학은 1학년 1학기 공통과정에 글쓰기에 관련된 강의...
※환생 설정의 마스터 오베론×오베론에 대한 기억이 있는 서번트 AA ※제대로 된 글 처음 써보는 초보자의 연성이라 다소 미흡한 면이 있습니다. ※해당 소설은 마약, 납치, 인신매매, 강간미수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라우마 혹은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다음편 없습니다. 뺨을 스치는 바람이 제법 차가워지기 시작하는 계절이 다가오...
아. 진짜.. 신경 안 쓰려고 했는데.
-여기 정말 멋지죠? -아주 멋져 -늘 로스엔젤레스에서 보는 6개의 별 이외에도 별은 많다는 걸 잊고 살았어. -네, 그것도 좋지만 이 건물 말이에요 새라 린이 양팔을 별을 향해 뻗었다. 정확히는, 천장이었다. 그녀는 팔을 벌리며 이야기 했다. -거대한 돔이잖아요. 돔이 얼마나 멋진데요. -확실히 말했지만 난 네모난 건물이 좋아. 새라 린은 보잭의 취향은 ...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는 밤이 있다. 도경수를 그리는 변백현의 밤이 그랬다. 무수히 많은 날 동안 도경수는 백현의 밤 천장에 떠다니다가, 뇌리를 쿡 하고 찌르다가, 이내 허망하도록 까맣게 흐려지곤 했다. 백현은 허공에 손을 헤집어 보는 따위의 진부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 그저 서서히 어둠이 걷히고, 경수의 환영이 희푸른 새벽의 여명에 먹혀 함께 사라지기만...
너는. 너는 웃고 있었지. 망할 놈. 쇼코는 연기를 목구멍에 머금으면서 이 담배에 불을 붙여준 남자를 생각했다. 그 다음에는 그가 말한 이상과, 조금 전에 전화를 건 급우에 관해 생각했다. 그리고는 그것들을 한데 섞어 전부 입 밖에 뱉어 버렸다. 쓰레기들. 주류연과 함께 혀 끝에서 굴러나온 그 단어는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유쾌한 울림을 가지고 있었...
감사합니다.
저는 그저 태풍을 향해 날아가던 나비밖에 되지 않았던 것입니까?저는 그저 태풍을 향해 날아가다 휩쓸릴 나비 밖에 되지 못했던 것입니까?저는 그저 태풍을 향해 날아가다 도움만 받을 나비 밖에 되지 못했던 것입니까?그렇다면 저는 무엇 때문에 친구를 구하러 태풍을 향해 날아갔던 것입니까?그렇다면 저는 무엇 때문에 태풍에 휩쓸렸던 것입니까?그렇다면 저는 무엇 때문...
#프로필 #성인_프로필 [ 다시! 등장한 히어로 ] “ 히어로를 믿어줘! " 너의 추억을 지켜줄게. 🥀이름 Vulcanus S. vīta 불카누스 S. 비테 불카누스, 비비, 누스, 히로, 히어로, 바다, 비테 🥀키/몸무게 182cm 63kg 히어로 수련을 다시 시작하면서, 키가 부쩍 컸다. 🥀성별 XY 🥀진영 마법부 🥀직업 금속공예가 그리고...? 금속 ...
제 손이 또 멋대로...ㅋ 공략글 들고온다구 저질러 버려서 갈겨야겠네요. 솔직히 저만 알고싶던 건데...조금 오픈하겠습니다..아 영업비밀인데 이거.. (..?) 음...누구부터 할까 하다가.. 솔직히 제 최애 산즈였는데요..? 워쩌다 쿄다이들 전문점이 됐는지..? 는 모르겠지만 이왕 전문점인 만큼 단일메뉴로 가자해서 공략글은 란, 린도, 산즈만 하기로 했습...
여기는 어디 인 것일까? 내가 눈을 뜬 곳은 아주 어두컴컴한 곳이었다. 진짜 온통 검은색으로 이 앞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모를 정도로 엄청나게 어두운 그런 곳이었다. 분명 자신은 훈련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씻지도 않고 잠이 들었는데 지금 현재 이 곳이었다. 나는 이 곳이 어디인지 알기 위해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앞길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
"이쪽 일을 오래 하다 보면 그래." “…” "가끔 너 같은 애들이 있어." 건우가 카메라 프레임을 조정하며 넌지시 대꾸한다. 이쪽으로는 전혀, 눈길조차 한번 던져주지 않는 단조로운 태도였다. …아프네. 어느 정도는 각오한 일인데도 첫 실연은 날카로운 비수처럼 재현의 가슴을 찔러왔다. 실연만 처음인가. 누군가를 마음에 담아두고 애정을 키운 것도, 그것을 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