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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하이테는 너무 어린 나이에 이르게 깨달았다. 자신이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사람이라면 마땅히 갖고 있어야 할 존재 이유며 가치가 자신에게는 없다는 것을. 특유의 자조적, 자학적인 성격 탓은 아니었다. 애초에 명확히 머물 곳을 찾지 못하고 이런 떠돌이 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누구라도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기 마련이겠지만, 하이테는 나름 객관적인 판단을 ...
그러니까, 낙원이란 것은 제게 있어 먼 세계의 일이었다. 아무리 사회가 몸부림을 쳐도. 고작 문양 하나에 일희일비가 갈린다 하여도. 낙원이 사람을 우습게 만들고 사람을 고귀하게 만든다. 우열이 나뉘고, 하릴없는 부러움과 열등감이 사회 전반을 잠식하고 뿌리내려 단단한 돌을 조각조각 부수어낸다. 그것은 조잡한 우연을 일컬었다. 저를 제외한 모든 가족에게는 낙인...
[ 운명은 피할 수 없다. ] 우리를 위한 축제~······ 기쁘네~ ◆ 이름 표지희. 滮志喜 > 흐를 표, 뜻 지, 기쁠 희. ◆ 학년 19살. > 3학년. ◆ 성별 XX. > 여성. ◆ 키 / 몸무게 172cm, 50kg. ◆ 성격 [ 능글맞은. ] > 말 하는 것이 매우 느긋하다. 행동도 마찬가지고. 이런 성격 탓인지 인기가 좀 ...
여러분 안녕하세용! 뜰우입니다! 얄랴랼루 사실 신이 나지는 않아요... 기초상식이 없는 상태에서 작업을 하고 폼을 만드는 게 정말 쉽지는 않네요... 쁘띠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전 오늘도 불마감을 달렸답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최종 공지 사항을 읽지 않고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회지는 [淸營] 성인본 각각 1세트씩, 총 2권을 들고 갈...
“독자 씨? 갑자기 이상한 선택지 두 개가 떴는데….” “저한테 물어보셔도 모릅니다. 뭐, 편하게 적성 검사라도 한다고 생각하죠.” 이상하다. “…우리 김 인턴이 원래 이렇던가?” “무얼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부장님.” 원래도 남에겐 딱히 관심 없고, 사회생활 같은 것도 최소한만 남기고 집어치운 놈이긴 했는데 말이다. 그래도 이렇게 까지 차분하고...
등장인물 : 하동백, 다유, 초당 *매일 조금씩 이어서 쓰고 있습니다. 최근 수정 : 4/4 밤12시 *동백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비록 연애가 오래 가지도 않고 사귀는 동안 친구를 일절 만나지 않는 건 아니지만 바람도 피지 않고 딴 사람에게 눈 돌리지도 않고 상냥하기 때문이다. 자리에 앉을 때 의자를 빼주는 자상함은 없지만 월경 날이라 기분이 좋지 않...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프로필 이름: 비스(27호) 나이: 17개월 생일: 모름 혈액형: 알 수 없음 키: 145cm 몸무게: 31kg 성향: 중립(미정) 좋아하는 것: 아라쉬, 마슈, 단 맛, 차츰 알아가는 중 싫어하는 것: 개, 채찍, 차츰 알아가는 중 이미지 컬러: 연보라 색 성별: 여 종족: 호문클루스 소개 영국에 뿌리를 둔 마술사 가문 포츠 가家에서 만든 가사 도우미 ...
상담실은 정적이 흐른다. 테이블엔 진단서 한장이 놓여있다. 나도 병원이라도 갈 걸 그랬나 생각이 들다가도 윤준호의 상태를 보면 내가 제출한 진단서는 먹히지도 않을게 뻔하다. 10년만의 보는 정국의 어머니. 고아원에서 정국을 데리고 서울로 떠난 모습을 기억한다. 어렸을땐 그렇게 미웠던 사람인데. 정국이를 데려갔으니까. 내 모습을 기억하실까 궁금하다가도 차가운...
프로필 이름: 본명 연호 (姸虎) , 가명 박한설 (흔한 박씨에 차가운 눈 이라는 뜻의 한설寒雪) 성별: 여성 나이: 김신록과 동갑 (쌍둥이) 키: 163cm 생일: 5월 8일 (김신록과 동일) 성격: 어릴 때는 말이 많았지만 커 갈수록 말이 없어졌다. 그나마 김신록이랑은 얘기를 하는 편 (동질감이 느껴지는 반쪽이라서...) 용제건이랑도 얘기 꽤 함. 웃는...
정마대전이 끝났다. 잃어버린 목숨이 많았기에 완전한 승리라 말할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청명에게는 약 백 년에 걸친 기나긴 승부의 끝이었다. 전장에 주저앉은 이들은 특별한 것을 바라지 않았다. 평온한 일상. 사랑하는 이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밤마다 전전긍긍하며 잠들지 않는 것. 그저 그것 뿐이었다. 화산의 제자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천마의 목을 벤 ...
누군가를 기쁘게하는 삶은 지겹다.왜 그 문구가 갑자기 나를 쳐 올리고 들어오는 걸까.마음의 현관문 앞에 문지기들 조차 흐물적 넘어갈 수 있게. 모른 척 그럴 수 있어라고 말하며 마시지도 못할 맥주 가득 시켜 거품을 입에 가득 묻히고 설교한다.어차피 삶은 내 것이라고. 하지만 부디 단정하게는 하고 다니라는.평소의 꾀죄죄한 나의 모습을 유심히 바라본 것 같은 ...
01 교류용이었던 것(미완성) 07.21~07.27 02 인어공주 07.24 03 썸남/썸녀 07.27 04 2p남동진이 1p세계관에 떨어졌다 09.02 05 빼빼로 게임 10.31 06 마법고 날조 11.21 07 양말 12.05 08 낙서 12.07 09 생일선물 12.12 10 인큐버스 남동진 12.23 11 2p남동진이 1p세계관에 떨어졌다 -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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