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내일의 청춘을 상상하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과 수빈이 눈앞에 펼쳐졌다. 연준 GQ 이번엔 빨간 머리네요. ‘빨간 머리 걔’라는 별명이 따라오겠어요. YJ 빨간색은 잠깐 동안 유지할 것 같아요. 또 무슨색으로 바뀔지 몰라요. GQ ‘4세대 잇 보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YJ 저는 그 별명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도요....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모티브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그 해 우리는 (prologue) "공부할 시간도 빠듯한데 굳이 제가 왜 해야 해요? 그것도 전교 꼴등이랑." "야, 진짜 미안한데 나도 너처럼 공부만 하는 답답한 애랑 한 달씩이나 보낼 생각 없어." 그렇게 서로의 존재를 부정하고 프로그램 출연을 계속해서 거부하던 우리는, 결국 나란히 카...
쿠키들은 점점 더 웅성거리기 시작했어요. 에스프레소맛 쿠키의 눈물은 한 방울씩 바닥에 떨어졌어요. “흑..흑...”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문을 벌컥 열고 카페에 나갔어요.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계속 뛰고 또 뛰었지요. 뛰면서 쿠키들이 계속 비웃는 것만 같았어요. “잠깐, 에스프레소!!!” 마들렌맛 쿠키는 소리쳤지만,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다시 카페 안으로 오지 ...
1/1 트리플 아즈사 전력 참여(1) 짓시 했었을 때 그렸던 것 (학원물 좋아해요♡) 아즈사☆ ㅅㄱ쿠지 아무로 착장 보고 그린 아무아즈 디코에서 그렸었던 것 (낙서) (몸이 작아져버린 아즈사한테 높이높이 해주는 아무로 / 메이드 아즈사) 트리플 아즈사 전력 참여(2) 버번(아무로)옷을 입은 아즈사 좋지 않나요? 저 엄청 좋아해요! 트리플 아즈사 전력 참여 ...
(뒤에 뇨타ts 있어요,,) 그때그시절그장면,,, 무언가 그리려 했던 것..ㅋㅋㅋ 5권 입니다,,, 2컷 쉬엔지 표정이 너무 웃김
한숨이 바닥을 뚫고 들어갈 듯 하다. 아가페는 텐의 꼬리에 칭칭 감긴 거즈와 붕대를 보고는 침울한 낯을 숨기지 못했다. 아가페는 품에 안긴 텐의 등을 토닥토닥 쓸어주면서 손가락을 할짝거리는 텐의 모습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전형적인 스트레스성 자해입니다. 요즘 애한테 신경을 많이 못 써주셨나요? 타박 섞인 의사선생님의 목소리가 귓속에서 뭉치고 뭉쳐 묵직한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간택 당했다. 누가? 최한솔이. 누구에게? 고양이에게. 정정한다. 고양이 수인에게. 수인의 존재야 알고 있었다. 정규 교육과정에서 가르치는 내용이고, 최한솔 다니던 고등학교 같은 학년에 두 명인가? 있다고 했었다. 수인이라는 존재의 희귀성에 주목한 인간들이 수인들을 사고파는 등의 행위를 하여 수인의 권리를 침해했고, 수인은 그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각고의 ...
모두 좋은 꿈 꾸길 바라며 그린 그림인데 (<<저부터) 과거 회상 까만 바탕을 현재까지 이어버려서... 수정 후 재업 합니다❣️ 오랜만에 마음이 청정해지는 일상툰❣️
스큅이라서 11살에 호그와트를 못 감. >> 여전히 프리벳가 4번지에 살면서 국립학교에 입학. 다행스럽게도 그곳엔 두들리가 진학하지 않았기 때문에 괴롭힘은 받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친구가 생긴것도 아닌 있는 듯 없는 듯한 학생임. 학교에서의 취급이 무시라면 프리벳가에서 받는 취급은 그야말로 쓰레기였음. 방은 여전히 벽장이었고 성장도 영양부족때...
종말은 예고없이 찾아온다. 사건의 시작은 기상 캐스터가 여우비를 예고한 날 시골 파출소의 유리 문이 열렸다. 피투성이에 추레한 몰골의 학생은 겁에 질린 채 속삭였었지. 부모님이 죽었어요. 부모님이 살해당했어요. 진정하라며 건넨 코코아는 손떨림에 바닥을 더럽혔다. " 학생. 그러면 범인의 얼굴은 봤어요? " " …땋은 머리였어요. " " 여자야? " " 아뇨...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이 시, 적어도 이제 미래의 국어교육을 이끌어갈 여러분들은 다 알겠지요? 네, 이형기 시인의 낙화입니다. 자, 여러분 여기서 결별이랑 축복이 어찌 보면 어? 상반되는 시어처럼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결별이 없다면 꽃이 진 이후의 과정을 겪지 못하겠지요? 그, 프레젠테이션에도 쓰여 있습니다만, ...
한가로운 오후. 미스터리 수사반은 오랜만에 다같이 식사 후 경찰서로 이동 중이었다. "이제 이신반점 말고 거기 가야지!! 군만두 서비스를 그렇게 많이 주다니!!" "그건 공 경장이 혼자서 짜장면 3그릇을 먹었으니까 그렇죠." 그때, 덕개가 멈칫하더니 머리를 감싸며 주저앉았다. "으윽..." "왜 그러는가, 덕 경장??" 잠 경위가 황급히 덕개의 어깨를 잡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