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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지? 뺨에 와닿는 손에 당황할 틈도 없이, 저릿하게 아파오는 느낌에 눈을 깜박였다. 누군가 본다면 아마도 저 애, 어딘가 고장났나? 싶을 정도의 모습이리라는 생각에 이르고 나서야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워낼 수 있었지. 그러니까... 어, 꼬집혔나? 단순히 볼을 꼬집힌 것 치고는 어쩐지 더 아픈 것이 일부러 노리기라도 한 것 같아 불퉁한 표정을 그려내었...
# Scene B 드디어 15일이다. 석진은 윤기네 집 안으로 들어섰다. 불빛이 하나 없이 고요함이 가득해서 석진은 잠깐, 윤기가 돌아오지 않았나 하고 고민했다. 그러나 이내, 창 밖에서 은은하게 비추는 달빛에 드러난 실루엣을 보고는 안도를 내쉬었다. - 윤기야, 오랜만이야, 라는 말은 속으로 삼키며 석진은 윤기를 불렀다. 눈이 마주쳤고 한참을, 알 수 없...
BGM : 연속재생해주세요! (마우스 오른쪽 연속재생) 타지에서의 아침은 비슷한 듯 달랐다. 우선 시차를 적응 하느라 몸이 고생했고, 달라진 환경에 마음이 떠있었다. 살인적인 뉴욕의 물가는 고사하고, 한국만큼 새로운 건물이 많지 않은 뉴욕의 집들은 대체로 높거나 오래됐다. 그래도 나름 타국에서 객원을 모셔간 만큼 컴퍼니는 괜찮은 상태의 집을 구해주었다. 밤...
*AU입니다. 인어공주는 소년의 고백을 받아들였습니다. 소년은 상기된 얼굴로 웃으며 기뻐했습니다. "더이상 슬퍼하지 않도록 소중히 대할게. 정말정말 좋아해!" 소년의 말에 인어공주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누가 알았을까요? 가장 슬픈 날에 흘렸던 두 방울의 눈물이 그의 꿈을 끝내주었다는 것을.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완전히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 현실에서도 한층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쪽은 바하마 코리아의 유진 한 지사장.” 나준표의 말끝으로 제 앞에 서 있는 유진 한이라는 남자를 쳐다보는데 온통 빨갛던 남자의 주변이 저와 눈이 마주치자 순간 반짝이며 색이 짙어졌다가 사라지는 모습에 혜준이 급히 인사를 하고 눈을 돌렸다. 사무실로 들어온 남자는 주로 나준표와 이야기를 주고받고 저에게 반응을 보이지 않아 혜준은 멍하니 앉아 남자의 오라...
츠카사는 불조차 켜지 않은 조용한 방 안에 우두커니 앉아있었다. 빛바랜 사진들이 바닥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 사진들에는 카이토 다이키 단 한 사람만이 찍혀있었다. 카이토는 츠카사와 아주 어릴 때부터 마주하던 존재였지만 바닥에 깔린 사진은 그가 자살하기 일 년 전의 모습으로만 구성되어있었다. 학생 시절에는 서로 싸우기만 하느라, 어른이 되어서는 자신은 복...
bgm - 015B(공일오비),심규선(Lucia)_어디선가나의노랠듣고있을너에게 윤도운이 죽었다. 그 날은 별 거 아닌 날이었다. 빨간 날도, 기념일도 아닌 그냥 뭣도 아닌 평범한 날. 일주일에 두세 번 하는 데이트 중 하나인 날. 그저 맛있는 거나 먹고 청계천이나 좀 걷다가 여차하면 제 자취방으로 데려오려고 했던 날. 아직 레포트가 하나 남았다고 해서 엄청...
Segno와 함께 읽어주세요 O and E LOVE 우리가 괜찮아지는 이야기 더는 혼자가 아닌데도 아직도 여전히 혼자 남겨진 꿈을 꾸고는 한다. 민현은 그럴 때마다 있는 힘껏 몸을 비틀며 고함을 내질렀다. 종현아, 종현아! 목소리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것들이 괴이하게 일그러진다. 그 공간 안에 종현이 고립되었을 상상을 하니 더 괴로웠다. 악몽은 하루걸러 ...
“살려줘, 살려주세요!” “어딜 도망가?” “거기 누구 없어요?!” 나는 달리고 또 달렸다. 하지만, 그 끝은 미친 사람에게 붙들려 죽어가는 것. 누가 제발 좀, 이 기나긴 꿈에서 날 꺼내주길 바랐다. “김민규?” 날 지옥에서 꺼내준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너라는 것. “이지훈?” 지금 네가 내 눈 앞에 있는 걸 보니, 그렇게 느껴졌다. [규훈] 해피엔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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