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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 더럽게 맛없는 치약은 누가 사온 거야? 로션 뚜껑은 제때 제때 닦아야지. 샴푸가 바닥을 보이면 미리 사놓아야지. 먼지가 보이면 물티슈로 싹싹 닦아라. 머리카락이 박살날 것 같으면 헤어팩이라도 해라. 전자담배 충전 끝났으면 바로 연결선 끊어라. 화장실에 물기 있으면 수건으로 닦아라. 손이 트면 내가 사놓은 핸드크림 몰래라도 써라. 취한 사람마냥 맨날 커피...
꿈자리가 사나워. 그것도 엄청 사나워. 꿈 속에서는 아기자기한 놀이공원에 갔고 분홍색 유니콘 모양의 회전 목마를 탔다. 다만 말이 무지막지하게 날뛰었다. 이건 회전 목마가 아니라 로데오잖아요. 우욱. 멀미가 났지만 말의 고삐를 놓으면 떨어질 것만 같았다. 필사적으로 말을 붙잡아 당겼지만 이내 말은 마구잡이로 날뛰며 사람들을 밟고 다녔다. 꺄악. 미안해, 미...
'' 오늘도 모모와 함께하는 즐거운 학교생활~! '' ✿ 이름 하나미츠 모모❀ 학년 2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62cm /표준 -1✿ 성격 [활발한] :: 생기 있고 힘차며 시원스럽다.다른 사람들에 비해 활발하다고나 할까, 날아다니는 편.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늘 웃는 얼굴이다.모든 활동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활동적인 학생.[귀여운] ::예쁘고...
*커플요소: 르웰린X여 밀레시안(르웰밀레/르밀) *G25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차 퇴고 기준 띄어쓰기 포함 9193자 === 절로 움츠리게 되는 추위가 한풀 꺾인 다음에는 예정대로 눈을 녹이는 바람이 살랑거렸다. 날이 풀리기가 무섭게 여유로운 이들은 겨우내 손가락만 빨며 지켜봤어야 했던 바깥을 즐기기 시작했다. 볕이 좋은 곳에는 하얀 보를...
*날조가득 적폐연성입니다... 그치만 당신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이고 어쩌고... *개판팀 사랑해..............
거기엔 모두 양전으로 옥토가 널려 있어 곡식을 심기에 알맞으나, 거기엔 청학만이 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고, 대개 여기엔 옛날 세상을 피해 사는 사람들만이 살았기에 무너진 담과 구덩이가 가시덤불에 싸여 남아 있다.이인로, 청학동 中 셋, 둘, 하나. "설하 님, 이제 눈을 뜨셔도 좋아요." 려는 들뜬 감정을 쉬이 감출 수 없었는지 설레고 격양된...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와우 2월의 마지막 날이다 ㅎㅎ 대박 시간 개빠른듯 곧 개학이다 지난날의 나의 두달을 반성 겸 돌아보자면 1월을 그냥 무난하게 공부했음 딱히 별 일도 없었고 순탄하게 지나감 공부하기싫을 땐 안하고 공부하고 싶을 때만 하면서 그냥 설렁설렁 1월을 보냈었음 근데 2월 초 개학 땜에 학교를 다녀오고 한 4일정도는 무난하게 보냈던듯 좀 열심히 안살았던 나를 자책하...
"그러니까, 이게 겨울 언니라고?" 어느 날 눈을 떠보니 머리에 뿔··· 이 아니고,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곰이 되었다는 이 이상한 전개는 정말 어느 날 갑자기, 현실이 되었다. 절대 스토리 짜기 귀찮은 작가가 본인 모에화로 때우려는 속셈은 아니고, 어느 날 정~말 우연히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다. "눈 떠보니까 이렇더라구. 나... 완전 곰 됐음." 겨울...
※불의 잔에서 세드릭이 죽지 않은 세계관 입니다. 해리 포터가 반 미치광이 취급을 받는 것은 당연했다. 그가 아무리 갓난아기 시절부터 어둠의 마왕을 물리친 그 유명한 살아남은 아이라 할지라도 감히 '이름을 불러서는 안되는 그 사람'이 돌아왔다는 허언을 퍼뜨려서는 안 됐다. 마법부는 덤블도어를 권력에 미친 노인네 취급을 했다. 예언자 일보가 그런 달콤한 기삿...
한창 일 때문에 외부로 나다니면서 혼자서 일, 혼자서 식사, 혼자서 이동.. 마치 세상 혼자 사는 것 같았던 날들이 있었다. 그런 날들이 싫었냐고 한다면? 천만에 너무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고양시의 항공대 쪽으로 다녔는데, 여기는 근처에 아무것도 없어서; 물론 괜찮은 식당과 카페를 포함해서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어서 공기도 좋고 번잡함도 적어서 좋았다. 그...
*이 이야기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픽션으로 친일, 제국주의 옹호 등을 지지할 생각은 일절 없음을 명시합니다. 민감한 요소라 생각되신다면 그대로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이야기는 서사의 진행을 위해 허구의 인물과 스토리를 가미하였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현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명시합니다. 위의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글의 몰입도를 ...
유키 무라모토, 로망스 (* 주의 소재 : 총. 발포. 형제. 가족. 불안. 우울. 강박. 살인/상해. 친족상해.)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은 실패로 일군 삶을 살아간다. 운명은 비협조적이고 현실은 언제나 매몰차기 때문에. 이 또한 언젠가의 어느 날. 어느 날의 어떤 일. 흔하디흔한 누군가의 이야기. 임관식을 치른 후 두어 달의 시간이 흘렀다. 60일 남짓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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