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일호의 아버지는 혹시나 싶어 다급하게 입을 열었다. " 일호야, 애비다. 애비는 알아보겠어? 응? " " 응.. 아버지.. " " 그래.. 애비라도 알아보는게 다행인듯 하다만.. 어째서 친구들은 못알아보는 거냐? " " 기억이.. 안나요.. " 의사의 말로는 기억상실 이라며 억지로 무리하게 기억하게 하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혹시라도 심하게 두통이 있을시에만...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남자는 두 눈에 빨간 줄을 긋고, 앞머리를 뒤로 넘겼다. 그것은 흡사 우스꽝스런 광대, 혹은 섬뜩한 살인마처럼으로도 보였다. 하지만 번뜩이는 두 눈동자가 붉게 변하면서, 뺨을 타고 세로그어진 빨간 두 줄은 마치 눈에서 흘러나온 피눈물처럼 보였다. 그것은 '사랑하는 이'에 대한 무의식적인 원망이었을까. -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 칼리굴라가 카프리섬으로 불려온지 일주 정도 되던 날 칼리는 티베리우스의 손자 게메루스와 만날 수 있었다. 티베리우스는 자신의 손자를 두고 spoiled 되었다고 평했다.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병영에서 자란 칼리와 달리, 호화로운 궁궐에서 안락하게 자란 게메루스는 칼리보다 더 세상 물정에 어두울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게메루스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
< 156 > 1월 13일 수요일. 아일리는 전에 없이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 학교생활을 즐겼다. 대부분의 시선은 명백한 호의를 표방했으며 가장 덜 우호적인 종류라 해봤자 무관심에 그쳤다. 이는 아일리의 성이 '스네이프'란 사실이 널리 알려진 이후 처음으로 주어지는 온전한 안녕이었다. 심지어는 먼저 인...
주하가 눈을 떴다. 해도가 살핀 탓인지 모닥불은 아직 꺼지지 않고 있었다. 주하는 숲을 향해 고개를 들고는 훤이 깨지 않도록 그의 품에서 조심스럽게 빠져나왔다. 저쪽에 해도가 서서 주변을 살피는 것이 보였다. 남이 보지 않는데도 우직하게 서 있는 것이 무식해보이기도 했으나 대나무마냥 곧은 성격의 그라면 납득이 가기도 했다. 주하가 정확히 해도가 서 있는 곳...
71. 이현시점 “그 새끼 이름 모르지.” “누구?” “18등.” 정우진이 눈을 감고 옥상 난간에 기댄 채로 나지막이 말을 꺼냈다. 이 화제를 꺼낸 이유를 알 것 같다가도 잘 모르겠어서 선뜻 대답을 하기가 애매했다. 괜히 물어보는 건 아닌 것 같고. 그 날 잘 수습해서 마무리 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수습이라기 보단 임시로 정우진의 화를 억눌러 놓...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