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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최승철이 지나가듯이 문을 벌컥 열고 ‘이제 슬슬 옷 갈아입는 게 좋을 걸. 곧 도착한다.‘라고 말했을 때는, 이 찬이 움직이는 카드 사진을 얻기 위해서 개구리 초콜릿 상자를 막 6개째 뜯고있던 참이었다. 뺨이 볼록할 만치 초콜릿을 우물거리며 사진을 구경하던 채로 굳어있던 찬이가 다른 형들의 행동을 엇비슷하게 따라하며 옷을 갈아입기 위해 움직였다. 열린 문 ...
* AU 자체 설정이 추가되었기에 원작 캐릭터들의 외관만 가져왔다... 생각하시면 편할 겁니다...ㅎㅎ * 중간 선 이후로 가정 내 가스라이팅 등 불쾌할 수 있는 소재가 짧게 나옵니다. 주의 후 열람 바랍니다. "그 애가 날 좋아한다고 했어," 현은 아까 광장에서 있었던 일을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고는 이게 말로만 듣던 고백 공격?이 아닐까? 라는 말을 진...
해외로 가는 게 아니라고요?! #동창회_참석명단 "야... 쟤는 캘리포니아가 얼마나 가고 싶었으면 체육관 창문까지 넘고 오냐? (;;)" 이름: 조아론 나이: 23세 성별: XY 키/몸무게: 192cm/90kg 직업: 자원봉사자 겸 삼수생 성격[자존심 강한, 생각이 없는, 예측 불가, 현실도피자] 어째 조아론의 강산은 변하는 법이 없었다. 그는 여전히 자존...
공통 사항 소설 내지 편집 커미션입니다. 사용 프로그램: 인디자인, 한글 2020사용 글꼴: 디자인210, 산돌구름, 상업 무료 글꼴. 유료 글꼴 선택시 1개월 라이센스 구입 비용 추가출력용 PDF 파일 제공파일 배포 불가, 300부 미만 동인지만 작업 가능기본 작업 기간 10일작업 진행중 본문 내용 수정은 5회까지 무료입니다. 이후 회당 200원 추가. ...
누구였더라, 등장인물 중 누군가 섬진강변에서 기쁨의 만세를 부르는 것이 <토지>의 마지막 문장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전 박경리의 <토지> 5부작을 모두 읽었다. 수 개월 동안 서희, 길상 그리고 그 주변의 인물들과 함께 살았다. 책의 마지막, 일제강점기가 끝나고 그 소식들을 들은 서희는 온 몸을 죄고 있는 쇠사슬이 후두둑 떨어지는 ...
“치요. 이건, 음, 매년 남겨 놓는 영상이야. 이번년도는 어쩐지 더 이른 때에 녹화하고 싶더구나. 엄마랑 아빠에게 혹시나, 만에 하나, 어떤 일이 생길까봐 남기는 영상이란다. ···이 영상이 평생 너에게 재생되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치요는 또다시 돌아온 그 날, 또 한 번 머릿속에 영상을 재생했다. 아빠의 다정한 목소리. 엄마의 웃음기 넘치는 당찬 말투...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 소설은 픽션(fiction)입니다. -도용 금지, 따라 쓰기 금지🚫 -표절에 대한 문제는 주저 마시고 저에게 말해주요. 이전 화, [발작] “︎ 난 너를 여기에 붙잡고 있기만 하면 되거든. ”︎ 정부군의 입에서 나온 말은 방금 들은 그 한 문장만으로는 쉽게 해석할 수 없는, 의미심장한 말일뿐이었다. 저게 무슨 소리지? 하고 버퍼링이 걸린 듯 돌아가지 ...
* 앙상블 스타즈의 레오츠카 기반 소설입니다. * 트위터에서 연재한 레오츠카 센티넬버스 썰을 기반으로 소설화했습니다. 원본 링크는 여기. https://twitter.com/1204amel/status/1392354801569046529?s=20&t=pXd1_VF0rXTtoWqFY6DCFQ << !!스포일러를 원하시지 않는 분은 클릭금지!...
* 화이트모드로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 캐해가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님 말이 맞음 * 논컾을 염두에 두고 작성한 거라 읽는 분들이 어떻게 보시든 상관 없어요! 농구부 대신 전해드립니다 11월 3일 🌏 헐 제가 첫 제보예요? 필사즉생 늑대정신 원중고 농구부 화이팅! 전영중 화이팅! 💟 이휘성님 외 61명 지국민 원중 ㄴ 조재석 Go!! ㄴ 박교진 ...
"카트린느, 무슨 일이라도 있어?" 카트린느는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눈이 부시던 얼굴에 주름이 져 있었다. 살은 일을 하는 중년의 부인들이 그러하듯 축 늘어졌고, 손은 퉁퉁 부어 있었다. 탁자 아래서 조심스럽게 입을 맞추었던 입술에 다시 얼굴을 가져다 대어도 느껴지는 것은 부르트고 마른 감촉 뿐이었다. 그녀의 사라진 젊음을 찾으려 머리 뒤로 팔을 얽...
요리를 한다는 것은 특별한 품이 드는 일은 아니다. 특별히 요리를 배운 적은 없어도 미호크는 요리를 할 줄 알았다. 그야, 당연한 일이다. 혼자 다니는 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당연하다. 누가 요리를 해주는 일도 없고 매일 밥을 사 먹을 수도 없다. 로그를 따라가다 보면 혼자 무인도에서 야영하게 되는 일도 잦다. 처음에는 물을 좀 많이 마시거나, 열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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