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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갑자기 어려진 타케미치 그것은 정말 갑자기였다. 그날은 도만, 흑룡, 천축이 타케미치가 살고있는 원룸에 방문했는데 그곳에 있었던 것은 그들이 아는 타케미치가 아니라 검은 머리의 여자애였다. "어린애…?" 모두들 어린애가 타케미치의 조카나 친척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유일하게 그녀의 어릴적 모습을 알고있던 카쿠쵸는 달랐다. 카쿠쵸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자애를...
과제로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후원용 페이지 입니다. 비워두기 민망해 캐릭터시트... 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낙서를 준비했습니다... ^_^
"누가 원망하는 제시를 원망이라도 했나여?" 그는 당신의 질문에 잠시 제 입가를 매만진다. 원망이라, 다시금 스스로가 했던 말을 되돌아보며. 아, 근본적으로 결국 원망하게 되는 것은 마물이 도사리고 있는 이 세계에 대한 것이 아니다. 분명히 존재하는 마물 -그의 입장에선 절대악-에 대한 것도 아니며, 그 순간에 자신과 친구를 지켜주지 못했던 허상의 영웅에 ...
과제로 작업한 웹툰입니다.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후원용입니다. 비워두기 민망해서... 캐릭터 시트를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_^
노숙은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타고난 성격이 본디 그러했다. 더 정확하게는, 잘 알지 못한다기보단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무엇이 아름답고 그렇지 않고를 가르는 안목을 기르려면 그것이 그림이던, 운율이던, 가무이던, 오래 들여다보고 공들여 생각하고 마음써 즐겨야 하는데, 노숙은 그리 시간과 정성과 즐거움을 쏟을 만큼 그런 것들에 관심을 갖고 있...
우선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검은색 동그라미를 선택하여 화면을 흰색으로 바꿔주세요!!! (기본 설정이라면 화면은 이미 흰색입니다.) 뜨거운 땡볕으로 끌려나온다. 얼음 외의 다른 세상을 보았다. 시원한 옛 그늘을 그리워한다. 밝은 것은 태양임을 알았다. 겉으로 맺히는 마지막 냉기가 흐른다. 겉이 따뜻하게 번들거린다. 끓어오를수록 식어버렸다면 공허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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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란 마치 풀밭을 걸어다니는 것과 같다. 여러번 지나오면 점점 그 길을 지나긴 수월해져 나중엔 이 길이 풀이 많아 다니기 힘들었단 사실조차 잊을 만큼 자연스럽게 다닐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무성한 잡초와도 같아 깜빡하고 놔두면 어느새 자라 내 키를 훌쩍 넘어버린다. 그것이 내가 새로이 하려는 행동이 되었든, 생각이 되었든, 인식이든...
다음화, 사생결단? 메인 에피소드1의 마지막 화인 8화도 기대해주세요!
차가 안 움직이잖아! 젠장!! 내가 뭐 때문에 제주에 왔는데, 왜 이런 꼴을 겪어야 하는 거야? 살다살다 별걸 다 본다. 현란하게 핸들을 꺾어봤지만 차는 움직이지 않았다. 이래선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는 사람을 태우고 갈 수도 없었다. 일이 잘 풀리면 돈이나 잘 벌어먹고 난방으로 버티다가 돌아가려고 했는데, 이젠 다 틀렸다. 하필이면 많고 많은 곳중에 전봇대에...
‘후룹’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승철은 아메리카노를 맥주마냥 마셨다. 몇 입 먹지도 않은 것 같은데 답답한 마음에 들이키다 보니 벌써 바닥을 보이고 있다. “아니 너는 무슨 커피를 맥주먹듯이 먹냐.” 황당한 표정으로 정한이 중얼거렸다. “오죽하면 이러겠어?” 점심시간에 사람이 우글우글한 카페에서 승철은 이번 달 가장 피곤한 직장인 1위 같은 표정을 하고는 직...
닿은 옷 너머의 살이 점점 식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헛웃음을 뱉어내던 영걸은 곧 입을 다물고 침음을 냈다. 제 손에 들린 화민이 금방이라도 떠나갈 것만 같았다. 이런 방식으로 일이 틀어질 것이리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노 사장과 그 쫄개들이 시선을 돌리는 틈에 둘이서만 단촐히 있을 곳으로 떠날 생각이었는데. 그 곳에서 화민을 순응하게 만들 생각이었는데...충...
오늘의 이야기 강렬한 기대감과 그 활용 (2) 왜 신인의 글은 재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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