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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샹하오팅 x 위시구 우리의 '해피엔딩을 위하여' 02. “점심 맛있게 먹어라.”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선생님이 교실을 빠져나가자마자 학생들은 제각각 식사 준비를 했다. 시구는 오늘은 따로 도시락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학교를 둘러보면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생각이었다. 서랍에 교과서를 정리하면서 문득 꿈속의 자신이 떠올랐다. 샹하오팅을 만나기 ...
샹하오팅 x 위시구 우리의 '해피엔딩을 위하여' 01. 끼이익, 쿵! 귓가에 울리는 소음, 그리고 온몸을 크게 울리는 둔탁한 느낌과 함께 붉은 노을을 가득 담고 있던 시야가 까맣게 물들었다. 머리가 상황을 미처 파악할 수도 없게 생명은 빠르게 꺼져가고 있었다. 이 순간, 시구의 눈앞에 어떤 얼굴이 흐릿하게 떠올랐다. 이것이 길고 길었던 꿈의 시작이었다. ....
* 다소 잔인한 장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PANDEMIC 05 국뷔 태형은 늘 사랑을 동경했다. 어떤 이들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순간마저 사랑에 빠지고야 마는 사람들. 사랑이 이토록 거대한 것이라면, 태형은 그걸 동경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그 주인공이 자신이 될 거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그 누가 세상이 이렇...
논리버시블에 신리멸이랍니다... 그렇답니다... ^~^
챕터 3. 메탈슈츠 리그의 공식전은 보통 수십대의 메탈슈츠가 출전한다. 그 중에서 일부는 격렬한 전투의 결과 더 이상 쓸 수 없을 정도로 박살나는게 보통이지만 대기 중이라 출전하지 않았거나 경기가 끝날 때까지 무사한 기체도 결코 적지 않다. 물론 일부는 정비는 필요하지만 그래도 메탈슈츠의 조종사인 라이센서들이 도망가지만 않았다면 얼마든지 싸울 수 있었다.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내게 음악이란, 정의내릴 수 없을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가히 노래를 부르지 마라는 말보다 더 가슴아픈, 비수로 후벼파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말이 있을까? 내가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것도, 그 속에서 구원을 해 준것도 선율이였다. 끊임없이 잔향을 풍기는 음색들이 엉겨 하나의 악보가 되었고, 동아줄이 되었다. 「 Peony 」의 존...
사쿠라이 쇼는 시스템인간이다. 아니, 그렇게 만들어진 인간이다. 내노라하는 명망있는 집안에서 태어난 사쿠라이는 걸음마를 떼는 순간부터 전교1등은 물론 전국석차와 해외 대회까지 섭렵해오며 자라왔다. 그러한 사쿠라이가에서 차기 가주로 살아갈 사쿠라이 쇼에게 매너를 가르치지 않았을리가 없었다. 식사를 하는 매너부터 일식, 양식의 구분, 좌식파티와 입식파티의 매너...
WOODY. ROLLSTORY DESIGN INSTITUTE_ADOBE PHOTOSHOP TUTORIAL #34. MS. OTTER ASTRONAUT. 2018. YOUTUBE. 2020. <https://www.youtube.com/watch?v=fs9x9ZPqpJg&list=PLF3xwVWbSafz2UUEFr8BVkjQ w6V806kdd&a...
31. 줄곧 서울에서 살아온 영웅이었지만 연신내는 처음 와보는 곳이었기에, 찬원이 적당한 곳을 찾아 그를 안내해야 했다. 드시고 싶으신거 있으세요? 찬원의 물음에 영웅은 아무거나 좋다고 말해 찬원을 골머리썩게 했다. 이찬원 행정관 사는 곳이니까 자주 가는 곳으로 가죠. 한 군데쯤은 있을 거 아닙니까. 메뉴 하나 고르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여긴 너무 부...
"흐음~" 김선호를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너무나 내 취향인 사람이었다. 잘생겼지, 잘생겼지, 잘생겼지! 자꾸 자신에게 잘해주고 매너 좋게 대해주는 모습에 매번 가슴 뛰기를 수도 없이 겪었다. "세윤이 형~" 사실 별 할 말없지만, 선호형의 반응을 보고자 애꿎은 세윤이형한테 말 걸었다. 아니나 다를까, 휴대폰을 보고 있던 선호형이 바로 고개를 들어...
'하아....' 오늘도 한숨이 나온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 "연애해!" "형이 먼저해요!" "나는 늦었으니깐, 너희가 먼저해!" 종민이 형이 외롭다고 연애하고 싶다고 중얼거리는 철이에게 연애하라고 하고, 그걸 또 세윤이 형은 몰아간다고 툭툭 건들인다... 그 와중에 시무룩+삐짐이 동반되어 세윤이 형 어깨에 포옥 하고 기대는 모습이 몹시 기분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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