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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우왓……. 진짜잖아.” 체육관 문을 조용히 연 농구부 2학년들이 수군거렸다. 살짝 열린 틈으로 탑 쌓듯 나란히 얼굴을 끼운 이들이 조용히 눈을 굴렸다. 그들의 시선이 문틈 사이로 보이는 키가 큰 소녀를 보고 있었다. 양 갈래로 땋아 동그랗게 말고 방울이 달린 고무줄로 고정해 묶은 머리가 보였다. 그 아래로 숱이 적은 짧은 앞머리와 그린 것처럼 크고 깊은 ...
*타임라인 : 카나가와 현으로 막 전학 온 송태섭 *추천 BGM 蒼祐 - 夏は終る 불우한 유년기를 거친 불안정한 눈을 나는 안다. 원래 동류는 기가 막히게 알아보는 법이다. “...... 송태섭이다.” 사뭇 건조한 말투로 건넨 짧은 자기소개. 겨우 중학교 1학년의 아이에게서 나오기는 드문 아우라였다. 어쩌면 저 한 마디에도 묻어 나오는 특유의 억양을 애써 ...
똑똑. 린도 상의 방으로 들어가니 소파에 길게 늘어진 무언가가 있었다. 린도 상이었다. 이 인간도 술 먹고 뻗었나 보군. 낮에 즈그 형이랑 사이좋게 원샷 때릴 때부터 알아봤다, 내가. "오늘 진짜 가? 이렇게 야심한 시각에?" "당연히 가셔야죠? 야심한 시각에 클럽은 잘만 가시면서 임무는 못 갈 게 뭐가 있어요. 클럽이 임무보다 더 위험하다고요. 여잔 다 ...
의자에 눈을 감고 가만히 앉아있는 이명헌이 있었다. 괜히 아까 질문이 떠올라 불편한 마음 반, 방해될까 싶어 피해주려는 마음 반으로 문을 다시 열고 나가려는데 날 붙잡는 목소리가 들렸다. "왜?" "어??? 아니 뭐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아냐." 어느새 뒤까지 다가왔는지 향기가 가까이서 느껴졌다. 바다의 상쾌한 향과 이명헌의 나무 향이 뒤섞여 오묘한 향...
" 오늘 미술쌤이 쉬셔서 오늘은 내가 맡았다. " 드림주는 산즈 쌤이 미술을 맡아서 조금 행복한 상태로 수업을 듣는데 어라, 저 선생 ㅅ끼가 왜 여기에,,? " 산즈쨩~ " " 뭐해~? " " 씹,, 넌 바쁘지도 않냐?! " 란 선생님은 뭐가 재미있는지 웃으며 산즈를 안고는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드림주는 당연히 경악을 하면서도 미남 둘이 저러고 있으니 ...
*말레우스와 우리집 감독생 사키가 사귑니다. *지나간 발렌타인데이를 기반한 썰입니다. *제 창작캐릭터들이 나옵니다. *실버드림도 나옵니다. 2월 14일. 사키가 사는 세계에서 발렌타인데이라고 해서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렛을 주는 날이다. 그렇게 초콜렛이라도 살 겸 샘의 미스테리숍에 들렀다. "앗, 감독생씨!" 가게에 들어오자 누군가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산즈 하루치요 x (-) · · · 첫 만남부터 주변의 공기는 이런 상황을 맞춰주기라도 하듯이 무거웠고, 반대편에 있는 여자아이는 공허한 눈으로 멍하니 바닥을 응시하고 있었다. 이렇게 일반인을 만나는 일이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고, 만난 이유가 계약 결혼 따위라니. 어이가 없었지만, 중요한 거래처니 파기시킬 수도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갔고, 계약 조건이 조금...
개연성 XXX자기만족용 드림주는 북산 3학년이고 정대만과 같은 반임. 정대만과 같은 중학교 출신이여서 어느정도 안면도 있고 대화도 몇번 해봄. 드림주는 중학생때부터 정대만이 농구하는 모습에 반해 짝사랑하는 중이었음. 중학생때 용기내서 쉬고있는 정대만한테 말을 하면 그날은 혼자 침대에서 허공에 발차면서 좋아했음. 중학생 정대만은 꽤 다정했을것같음. 처음 짝사...
내이름을말해봐! 정우성편 울보 정우성 너무 맛있어서 대충 썰로 갈겨보기 산왕공고(공학) 3학년 이명헌 김낙수와 같은 반인 여쥬.. 최강산왕의 레귤러 멤버가 둘이나 있는 반이다 보니 경기 다음 날에 학교 나오면 반 분위기는 농구 얘기로 가득할테고 더군다나 학기초부터 이명헌과 짝이 된 여주에게 농구부 이야기들은 너무 자연스럽겠죠.. 하지만 여주는 뭐 농구부에 ...
[만남] 여느 때보다 태양이 더욱 밝게 빛났다. 빛에 오래 방치돼 있다 보니 피부가 붉게 달아올랐다. 달아오른 부위에 통증이 느껴져 얼굴을 찡그렸다. 마치 아픈 부위를 송곳으로 마구 찔러대듯 욱신거리는 통증. 아무리 혼혈이라 해도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 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차단했다. 이연은 어지러이 균열이 간 공간을 걸어 나오며 식구가 된 나를 반...
ad libitum (2) “워!” “어? 김여주?” 나는 얼빠진 정우성의 표정을 보고 키득키득 웃었다. 수업과 연습 때문에 도저히 경기를 볼 시간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 딱 오늘! 운 좋게 연습이 없는 날에 경기 일정이 있어 보러 오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정우성을 위해 숨어있다가 퇴장하는 길에 일부러 놀라게 했다. 작전은 대성공이었다. “뭐...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내용과 관련한 대사 핑퐁이 있습니다. 약 스포일러 주의. 현은 빛을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았다. 종종 그런 말을 입속으로 발음하고 있으면 온 마음을 다해 활짝 웃는 현의 모습이 절로 그려졌기에 하늘의 입가에도 그린 듯한 미소가 지어지곤 했다. 두 팔을 양껏 뻗은 길이보다 조금 짧고 생활감이 묻어나는 나무 책상 앞에 앉은 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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