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희주 집 나가는 거 넌 알고 있었어?’ 사건이라는 것은 늘 주변에서 제 희생양이 알아채지 못하게 잔뜩 몸을 웅크리고 주변에 도사리고 있다 그 희생양의 살갗이 말랑해졌을 때 아가리를 벌리고 독니를 드러낸다. 권유리는 그걸 오래전 겪어 알고 있었음에도 또다시 무력하게 제 목덜미를 내주었다는 사실이 우스웠다. 알기는. 몰랐다. 항상 몰랐지. 권유리 자신이 언제...
세성의 강소영은 최근 자주하는 생각이 있다. 내가 살면서 별 걸 다 보는구나,가 바로 그것이다. A급 헌터로 살면서 온갖 걸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그 생각이 흔들리고 있었다. 다른 이도 아닌 성현제가, 죽을 때가 되어도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던 남자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그 송태원 실장을 사랑한다더니 아예 다른 사람이 됐다. 사람이 변하면 죽...
#졸고_있는_앤캐를_봤을때_자캐는 뭐야, 졸거면 가서 자라구. 라면서 되게 볼 부풀린 너구리 표정으로 안고 부둥부둥 해줄 게 분명하다. 휴이는 그래도 가만히 있을 것 같구... 오히려 더 편하게 잘 것 같기도. #사랑하던_이가_죽은_후에야_그또한_나를_사랑했었다는_것을_알아버린_자캐는 되게... 사랑을 위해서 살아온 게 아이카다보니까, 휴이가 만일에라도 정...
살이 빠졌다. 오랜만에 거울을 보다 다리가 얇아 보여서 당장 몸무게를 쟀더니 역시,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안다. 30분짜리 홈트레이닝 영상을 보고 따라 한지 딱 한 달이 돼가는 시점이었다. 매일매일 한건 아니지만-주말에는 쉬어야 하지 않겠나!- 그래도 꾸준히 반복해서 했다고 말할 수 있다. 반복이 가장 잘 먹히는 분야 중 하나가 개그의 영역이라고 한다. ...
태오 시점의 짧은 외전입니다 베지테리안 외전 . . . ‘태오야 만났어?’ “아니 아직” ‘이상하네. 크리스 분명히 십분 전에 도착했다고 했는데’ “기다리면 오겠지” ‘35번가 맞는데. 길 제대로 간 거 맞지?’ “응 여기 맞아” ‘아니면 서로 길이 엇갈린 거 아니야? 거기서 건물 한번 돌아 나가봐’ “여기서? 잠깐만 누나”
내가 그 눈동자에서 허우적댔었지. 옛 기억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태형은 넌지시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조금은 바랜 추억을 다시금 집어보는 태형이었다. 그때의 태형은 다영의 눈동자를 사랑했다. 저를 사랑해줬던 그 눈동자는 아직도 태형의 기억 속에 선명했다. 태형은 저를 그토록 아끼고, 사랑해주었던 그 사람의 눈동자에 빠져 몇 년간을 허우적거렸다. 태형은 다영이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럴 때가 있지 않은가? 평온하기 그지없는 날에 평소와 다름없는 사람과 함께 있는 상황에 문득 그 사람이 새롭게 보이는 순간이 정말 평소와 다른 건 없었는데 햇빛에 비추어 피곤함에 무거운 두 눈꺼풀을 못 이기고 살며시 꿈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널 보게 되었는데 상황 판단이 안되는 건지 내 심장은 곤두박질치기 시작하고 사그라들 생각이 없는 것 같이 움직이기만...
모집기간 2020.08.25(화) ~ 2020.09.02(수) 제출마감일 2020.10.9(금) 제출처 yeonchungeun@gmail.com 합작공개일 2020.10.21(수) 모집 분야 1. 글 분량: 공미포 2,000자 이상 2. 그림 사이즈: 가로 1,000(고정) x 세로 700(이상) 3. 만화 사이즈: 가로 1,000(고정) x 세로 제한 없...
시린 겨울, 지구의 마지막 주인들 *아포칼립스 물* *트리거 요소 함유* ♪Nathan Wager - Suffocate 새하얀 입김이 태형의 시야를 가렸다. 얼굴에는 시린 눈이 익숙해지다 못해 추위가 살을 파고들었다. 죽을 고비를 넘긴걸까, 아직 죽음이 가시지 않은 걸까. 눈앞에 희끄먼한 불빛이 아른거린다. 하나의 실루엣이 하늘거리더니 이내 태형의 눈앞에서...
* 가스라이팅, 극단적인 선택 암시에 대한 묘사, 정신적인 불안정함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트리거 있으신 분들의 관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그 이후는, 잘 모르겠다. 아니, 잘 모르겠다고 해야 할지, 우리를 두고 멋대로 돌아간다고 해야 할지, 그게 아니면 그냥…어떻게 되어가는 건지 파악이 되지 않았다. 동생은 시종일관 넋 빠진 얼굴을 하고 있었고, 그건 아마 ...
w. 유꽁지 성엽은 곧장 점심을 먹고 교무실로 가서는 담임 선생님께 저 오늘 야자 안하고 집에 일찍 가도 되냐고 물어봤음. 평소에 안 그러던 애가 왜 그러나 싶긴 한데 애 표정도 그렇고 상태가 안 좋아보이긴 했는지 담임은 금방 조기귀가증을 쥐여줬음. -푹 쉬고, 상태 괜찮아지면 다시 열심히 해라. 고삼이잖니. 넵. 평소의 성엽이 보다 훨씬 풀이 죽은 뒷모습...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