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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Пётр Ильич Чайковский’ 쯔베르프는 짜증 섞인 손길로 음악을 써내려가던 오선지를 구겨버렸다. 머릿속에 떠올라버린 누군가의 이름 때문이었다.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러시아 음악계를 주름잡는 거장이자 자신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천재. 쯔베르프에겐 차마 대놓고 표출하지 못하는 열등감의 근원인 인물이었다. 그때, -똑똑 조심스러운 노크 소리...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임을 알립니다. 3편을 시작하기가 제일 어려웠던 것 같다. 영원럽 - 루저러버 시기로 나눠야겠다는 생각은 확실했는데, 이 시기에 두드러진 관계성이 아무리 생각해도 연준-범규, 수빈-범규 말고는 크게 떠오르지 않아서...ㅠ(이 시기엔 5명 단체 관계성이 빛났다고 생각합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그래도 뒤편과 합치는 건 내용 흐름...
己甲甲巳戌戌 이제부턴 지금까지와 정반대의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노란 뱀의 기사일주 겉모습인 천관이 모두 정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사회적으로 바른 모습의 사람이다. 거기에 관이 본인 글자와 합을 하니 그렇게 얻은 명예가 본인을 키운다. 자신의 모습이 사회적으로 좋은 이미지이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쏟는 사람이기도 하다. 이는 동료의 영향도 강하게 있다. 정...
*저퀄 주의 *웹툰 못그림 이번 화는... 통째로 수정 하느라 ㅠㅠㅠ 늦었네요. 다음달에는 자격증 시험때문에 아마 더 바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그래도 최대한 빨리 올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ㅋㅋㅋ!! 이번 화도 잘 부탁드리고, 좋아요랑 댓글 감사합니다!! +대사 일부 수정했습니다.
“어, 뭐 사러 오셨나요?” 그 비니 쓴 남자와 민의 눈이 마주치자, 민은 곧바로 그 남자에게 말을 건다. 그 남자도 민과 눈이 마주치자, 곧장 부스의 판매대로 다가온다. 그는 잠시 말없이 판매대 앞에 놓인 굿즈들을 보더니, 이윽고 주위를 한번 돌아보고 입을 연다. “여기 혹시... 키는 175cm 정도 되고, 노란 후드티를 입은 사람을 못 봤나요?” 그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느 날 연시은이 말했다. 고백을 받았는데 고민 중이야. 앞뒤 맥락 없이 무심한 말투로 튀어나온 그 말은 마치 꽃을 품고 있는 선인장 같아서 뾰족한 가시가 귀에 박혀 제대로 들은 건지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뭐라고? 목구멍에 맥주가 걸려 한참이나 기침을 한 뒤에야 되물었으나 내용은 여전히 같았다. 나 고백받았는데 고민 중이라고. 아니, 그러니까 왜 갑자기 ...
"거기 있어?" "나앙-" 카를로스는 커다란 몸을 구기며 침대 밑으로 손을 뻗었다. 아니나 다를까 보드라운 고양이의 털이 손끝에 만져지는 감각에 미소와 함께 걱정스런 마음이 피어났다. 침대 밑에 두 손을 넣어 고양이를 감싸자 갸릉거리는 자그마한 소리가 들려왔고 그것이 허락의 뜻임을 이해한 카를로스가 조심스럽게 제 품 안으로 끌어당겨 안았다. 카를로스가 덩치...
3/1까지 스냅스 키링 무료니까 뽑으실 분들은 언넝 뽑으세요! 아홉명 다 그리려다가 시간이 너무없어서 이렇게만 올립니다… 담에 또 0원 이벤트하면 다른 멤버들도 올릴게용 이미지 깨질 수도 있음 주의!
트위터 썰 삭제 후 백업좀아포 종톨 최종수가 좀비에게 물렸다. 그리고 주찬양은 최종수한테 키스했다. 씹, 야, 미쳤냐? 뭐 같이 뒤지자고? 아뇨 그냥 좀 나눠드린 건데.. 이게 언제까지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뭔시발 나눠주긴 뭘 나눠줘 늘 생각한 건데 세상 이렇게 되고 나서 선배 입이 좀 험해진 것 같아요 애가 맹하긴 해도 사리판단을 못하는 건 아니었는데 이 ...
브금과 함께 열람하시면 좋습니다... 대체 이 앞에 무엇이 남는가. 우리는 왜 이런 일을 겪어야만 하는가. 산 것과 죽은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 저는 그런 것에 대해 생각해왔습니다. 아아, 보세요. 저 또한 훌륭한 비인간이 아닙니까. 이런 삶이라면, 차라리 없는 것이 나았다. 샬테 록펠러는 꾸준히 그렇게 생각했다. 혐오에 짓눌려 숨 막히게 살아온 나날, 그...
Welcome to healing garden! 개차반 홍지수 길들이기 참 쉬워요. 무럭무럭 자라는 사랑을 홍지수와 함께. 🎧Still New York-Max 계획이란 뜻대로 되지 않으며 변동을 수반하고 있어 여러 각도로 틀어지기 마련이다. 그도 그럴 게 지금의 상황을 놓고 보자면 부단히 삼켰던 나쁜 마음이 오로지 홍지수 품에서 쉬어가고 있으니까. 멍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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