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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독할 것 같은 사람 2. 한 번 출연해달라고 하면 해줄 수 있는 사람 (지나가는 엑스트라여도 됨. 춤, 노래 요구하지 않음) 3. 상황 포함 ㄱㅇㅁ(결혼, 연애, 미안(탈락)) : 나랑 사귀는 거 밝혀질 수 있음 4. 얼굴 개인취향 ㄱㅇㅁ(결혼, 연애, 미안(탈락))
이미지 정보: 직접 촬영했습니다. 1. 중간 실습에서 우수 학생으로 선발된 날이었어요. 칠판 앞으로 저를 불러낸 선생님은 그러셨죠. 순간의 현명한 판단이 던전의 모두를 구했고 저는 구원의 여신과도 같았다고. 어딘가 묻혀 있다가 발견된 보석처럼 정말 빛났다고. 후끈 낯이 달아오르는 찬사에 저는 고개나 숙일 수밖에 없었어요. 여신이라니. 아난타족이 말하는 락슈...
오늘 다같이 온다고 해서, 나나가 준비했어. 제노를 본 이후로 제노의 옆에 꼭 붙어 서있는 나나가 배를 가리킨다. 같이 타요. 나나랑 놀다 갈 거죠? 나나의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인다. 아마 모두들, 마음먹고 온 설득이 예측보다 쉽게 될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있었다. 나나가 준비한 배는 아기자기하게 예뻤다. 다같이 그 배를 타고 나나가 이끄는 섬으로 향하...
(재배포 X , 파일 수정 X . Do not Repost, Edit file) SKZOO 버블 배경입니다! 혹시 사용하실 분이 있으실까 해서 공유합니다💜 원본을 저장해서 사용해주세요! * 1440 x 2500 px
* 구니님의 [습작] https://lumitycoven.postype.com/post/9075645 * 구니님의 [How do you hold a moonbeam in your hand https://lumitycoven.postype.com/post/8772068
“네. 그럴게요.” 도경수의 뮤직비디오 오디션을 승낙했다.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내 대답과 동시에 변백현은 들고 있던 티슈를 손바닥 안에서 사정없이 천천히 구겨버린다. “근데, 연희씨.” “네.” “혹시 실례가 안 되면.” 김민석이 예의 바른 얼굴로 미소지었다. 그건 내가 만난 기존의 또래에게서는 볼 수 없는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혹시, 부모님이 이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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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서 누군가가 나를 계속 쫓아다니고 있다. 한숨을 살며시 내쉬면서 슬쩍 옆을 쳐다보았다. 나한테 들키지 않았다고 생각하는걸까? 교실 뒷문쪽에서 금발 머리카락이 슬쩍 보였다가, 이내 훅 하고 사라졌다. 또 왔네, 자그만하게 한숨을 내쉬면서 책상에 살짝 얼굴을 파묻었다. "오늘도 엄청 지켜보고 있네!" "우후후, 오쿠사와 양. 그냥 사귀어버리는거 어때?"...
나는 이 소란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방과 후 수업이 막 시작될 즈음, 조용해져야 하는 공간을 뚫고 들어오는 소음에 들고 있던 연필을 내려놓고 암막 커튼을 걷어 창 밖을 확인했을 때, 운동장 끄트머리에 잔뜩 몰려 있는 군중을 보았다. 이어폰이라도 끼워 놓고 해야 할까 생각하던 중, 맨 꼭대기 층인 미술실까지 들려오는 고함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었다. 네 ...
“치즈 더 넣어도 되지 않을까?” 고죠의 말대로 팬에 파마산 치즈를 더 뿌린 이타도리는 팔을 몸에 바짝 붙이며 말했다. “저··· 불 쓸 때는 좀 떨어져 있으면 안 될까요?” 식사 전인데 자꾸 옆에서 맛을 보고 있다. 거기까진 괜찮은데 너무 거리가 가깝다. 남의 어깨에 턱은 왜 올리는 걸까. 다치면 어쩔 거야. 그래도 밀쳐내지는 않고 조심스레 하던 일을 이...
우sa기와 Pi스케 너무 치트패치 재질이라... 트레입니다,,
비장한 각오를 가진 것은 아니었으나 승민의 얼굴을 보는 순간, 오늘만큼은 뭐라도 해야겠다는 일념이 생겼다. 승민은 들어오라고 하지 않았지만 무작정 먼저 들어갔다. 손을 넣고, 발을 들이고, 몸을 밀어 넣었다. 허락도 없이 파도처럼 쏟아져 오는 민호에, 승민은 조금 놀라 뒷걸음질으로 물러났다. 곧 제 어깨를 돌리며 민호가 지나갈 자리를 만들었다. 태연히 신발...
몇 년 전부터 상상해왔던 거 이제야 조금 갈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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