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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런 그닥 유쾌한 내용은 아닙니다. 그저 축하하는 마음만 있다면 사실 없다. 접시와 포크 사이에서 나타데코코─그 과일 통조림에 있는 흰색 큐브모양─가 마구잡이로 나돌았다. 꽂았다 싶으면 미끌어지고 잡았다 싶으면 도망갔다.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작업이기에 인준은 접시에 코 박을 기세로 신중을 가했다. 옆에 앉아있던 희석이 복화술로 내도록 중얼거리는 것도 ...
*란린도 근친 *란에게 매달리는 린도가 보고싶어서 날조된 글입니다 *하이타니 형제 집안 환경에대한 날조가 많습니다 *직접적인 꾸금묘사는 없지만 ~그런느낌~ 같은 묘사가 존재합니다 *뭐든 괜찮은 사람만 * [처음 섹스한 거 누군지 기억하냐?] 으례 남자놈들이랑 모이면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게 당연하다. 글쎄. 하이타니 린도는 이 질문에 사실 혹은 정확한 대답을...
일단 cp명을 붙여두긴 했는데 0.1g의 연애감정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둘 다 그런걸 원하지는 않을거같긴하네요... 비나 침실에 들어간 호크마 얘기(짧음)
나,동시에 내가 아닌 것. 그것을 거부하길 관두고 다시금 온전한 내가 되었을 때,기쁨은 없었다. '내'가 벌려둔 죄악에 절망하였으며,다시금 숨어들길 바랬다. 그래,나는 도망자이자,위선자였다. 그렇기에 본인임을 알면서도 원망하였던거다. 그 또한 나의 죄였음에도. 눈을 가린 것은 그 때문이었다. 인계의 물건으로는 가려지지 않았음에도 천계에 갈 자신은 없어서. ...
하지夏至가 되었다. 1년 중에서 낮이 제일 긴 날, 의도한 건 아니었으나 드라루크의 성에 방문한 로널드는 아직 한참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다가 성문을 열었다. 불은 꺼져 있었으나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로 인해서 익숙한 성의 내부가 어느 정도 눈에 들어온다. 자연스레 발을 옮긴 로널드는 제 자리를 찾아 몸을 뉘였다. 메인 홀에 어울리지 않는 소파...
*착각도 기회 - not today - 말할 수 없어 말하고 싶은데 에서 이어집니다. 액션 영화 팬인 박무현에게는 오랜 궁금증이 하나 있었다. 왜 주인공들은 꼭 위기의 절정에서 키스를 할까? 이야기의 흐름상 매우 자연스럽게 그렇게 흘러가긴 하던데, 목숨이 경각에 달린 와중에 정말 키스할 생각이 날까? 폭탄 터지기까지 1분 남았다던가 당장 나가지 않으면 건물...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항상 크게 변화없는 표정일 송백이(개과천선함)가 청명이만 보면 볼을 붉힐 게 너무 좋네 트레틀 사용청명이는 막 잘건데 송백이는 꼭 청명이를 안고 싶어했으면 좋겠다구 소설에서 청명이 몸을 사리지 않고 반드시 죽이겠다는 살수를 쓴게 참 인상깊어서'지킨다' 에서 자신은 항상 빠져있지 사망 소재는 언제 먹어도 존맛청명이는 다시 십만대산 사태가 일어나도 마지막까지 ...
본 글 주는 백종원(2성 캐해석)임을 알립니다. 시간도 없고 긴 글 못 읽는 사람들 주목. 짧은 글로 요약해서 알려 드림. 이푸사에서 엑슝들 못 오게 설정한 오픈 채팅에서 한 소녀를 발견하다. 몇 번 나가라는 말로 꼽을 주고 회유했지만 뚝심 있는 그녀... 그녀는 누굴까? => 그녀는 바로 24/7=비옷 입는 튜브 이푸사에서 파생된 오픈 채팅에는 헷,...
* 병원 재활센터의 쓰레기장 옆 작은 공터. 그늘진 구석엔 작은 뚝배기가 덩그라니 있다. 뜨거운 국물대신 모래더미가, 건더기 대신 수북한 담배꽁초가 꽂혀있어 본래 용도를 잃어버린지 오래되어 보인다. 병문안을 온 양호열을 정류장까지 배웅하고 온 강백호는 햇빛을 피해 그늘로 자리 잡는다. 곧장 병실로 돌아가지 않고, 주머니를 더듬거리더니 뭔가를 꺼낸다. 까만색...
똑같이 40먹은 아저씨 주제에 쟨 뭐 저렇게...아니, 무슨 생각하는거야. 많이 쌓였나? 머리 좀 길면 다 예쁜 거 아니잖아? 머리 길어봤자 사내놈은 사내놈인데. 아 깜짝이야. 기로로, 너 언제부터 거기 있었어? 도로로 왜우냐고? 그게 실은, 내가 실수로 들고 가던 꽃을 망가뜨렸어. 그것 가지고 40넘은 아저씨가 울 일은 아니잖아? 그래도 꼬맹이 때는 장난...
슬픔은 이따금, 정말로 아무 예고도 없이 찾아왔다. 재현이 사 온 빵을 보고 문득, 우연히 단골 카페 옆을 지나다가 문득, 그리고 어느 날, 재현이 별생각 없이 덮어준 담요 때문에 문득. 도영은 그때마다 새어 나오는 눈물이 버거워 괴로워했고, 재현을 앞에 두고 울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어쩔 수가 없었다. 잘만 지내고 있었다. 크리스마스도, 연말파티도,...
저는 진짜 살 수 없는 겁니다.... 냥쫑 붐 기념 트친 한정으로 뿌렸던 시리얼볼 도안을 무료배포합니다.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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