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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ORDER FORM: http://bit.ly/shineexoform Yunli & Wuli (Winwin) Deadline: Price 230,000/pcs (❌EMS CHINA) Dp 161,000 Details Size 20cm, doll only 💧Yunli: Brown eyes 💧Wuli: Blue eyes ✅estimate China lo...
누가 앨리스지? 누가 앨리스야? 앨리스는 앨리스야. 모두가 다 앨리스야. 아니, 모두가 다 앨리스인 건 아냐. 너는 앨리스지? 그들의 앞에 서 있는, 갈색 곱슬머리를 한 그녀는 아무런 표정이 없었다. "글쎄." WHERE IS ALICE? - LOST ALICE AU - - AU의 AU이기 때문에, 날조가 꽤 심합니다. 약스포 주의. - 누구나 그렇듯 앨리...
"안녕하세요, 떼 담당자님." -...누구시죠. "뉴 형 아시죠?" 뉴, 라는 이름이 흘러나와자마자. 호랑이가 경계하는 갸르릉하는 목울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그걸 느낀 크리스는 재미있었다. 이봐이봐. 목소리에서부터 경계가 들어나는데 이게 아니라고? 크리스는 웃음을 참았다. "여기 술집인데, 형이 쓰러져서요." -네? "제일 마지막으로 전화한 번호라 연락드...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기 전, 선선한 바람이 부는 유월 중순.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지하철에서 패치는 천장에 달린 손잡이를 위태로이 잡고 서 있었다. 어제 회식에서 술을 마셨기로서니 과음까진 아닌데 숙취에 시달린 퀭한 얼굴이 비치는 창밖을 멍하니 보다가 아래쪽에서 시선이 느껴져 눈을 슥 내리깔았다. 지하철을 타고 서너 역 정도 지나오는 내내 흘끗...
내가 이 집을 나가야겠어. 딜런은 여느 날처럼 그녀와의 무의미한 논쟁을 끝내고 생각했다. 그에겐 그것이 당장의 최선인 것처럼 느껴졌다. 도망치듯 그녀의 집에서 나간 후, 그는 한동안 한적한 호텔에서 지냈다. 고요하고, 지루하고, 평온한 나날들. 어디에도 그녀의 흔적은 없었고, 딜런은 그것이 나름대로 괜찮게 느껴졌다. 어딘가 텅 빈 것 같은 감각은, 그저 예...
억지로 몸을 일으켰다. 어둠이 넘어간 자리에 희미한 달빛이 비쳤다. 네가 사라짐으로써 내 절반이 사라져버린 것 마냥 반쪽만 남은 달을 보다 결국 걸음을 이어야했다. 흔들리던 세계가 제 자리를 찾았고 이유를 알 수 없었지만, 결국 너는 가고 시간은 흐른다.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버리고 사라진 네가 너무 그립고, 마음을 인정한 후에 닥친 갑작스런 이별이 서러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재업. 이전 제목 ‘춘하추동’ slchld - camellia 봄여름가을겨울 네 가지의 테마를 담은 영화 ‘춘하추동’이 오늘 12월 31일 공개를 한다. 신인 연기자 황런쥔과 아이돌 그룹 드림의 멤버 해찬이 주연을 맞아 화제가 되었다. 영화는 계절을 테마로 각자 다른 사랑의 시작을 보여주고 있다. 스며드는 사랑이 전반적인 테마이며 그 안에 각자 다른 청춘들...
“PICU요? 응급인가 보네요.” [어, 응급. 겨울이는? 당직실이야?] “저도 방금 콜 받고 내려가는 중이요. 교수님, 피곤하시죠.” [피곤은. 우리 겨울이가 피곤하지.] “…아닙니다.” [난 이제 병원 도착.] “네엡.” […겨울아.] “네?” [나 수술 마치면 아침에 잠깐 볼까? 커피 사줄게.] “…넵.” [그럼 수고해요, 장겨울 선생님.] 전화를 끊...
We Share 런성/젠성/동지/잼성 lethargic ⠀⠀⠀⠀⠀⠀⠀⠀⠀⠀⠀⠀⠀ ⠀⠀⠀⠀⠀⠀⠀⠀⠀⠀⠀⠀⠀ ⠀⠀⠀⠀⠀⠀⠀⠀⠀⠀⠀⠀⠀ ⠀⠀⠀⠀⠀⠀⠀⠀⠀⠀⠀⠀⠀ ⠀⠀⠀⠀⠀⠀⠀⠀⠀⠀⠀⠀⠀ 4. 우리들의 3월 "……." "……." "푸흡." "웃어?" "아녑." 동혁이 훽 째려보니 입을 합 다물고 아니라고 하긴 했지만 지성은 분명 웃었다. 하지만 동혁이 도끼눈 뜰...
0도의 밤 11분의 1 13홀 2센티미터의 진보 4RIVERS SMOKEHOUSE 904호의 편지 Almost blue B사감과 러브레터 Bygone days CANON AUTOBOY 3 Chuc may man Doubleblind EL MESON DE PEPE happily ever after idle listener late autumn nosmoki...
Nothing can grab flowing water. “야, 김규! 이거 봐라, 이거. 이거 박정수가 준 거다!” 희철이 규현에게 등을 보이며 말했다. 그의 양 어깨에는 정수에게 선물 받은 빨간 백팩이 메어져 있었다. “형, 그거 지난번에도 얘기했어요.” 규현은 희철을 보는 둥 마는 둥 하며 말했다. “아, 내가 말 했나?” “요새 틈만 나면 그 얘기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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