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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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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_해달라고_자캐성격대로_말해보자 #자캐는_키스에_의미를_두는편_아닌편 느리게 너를 붙잡은 손이 옅게 떨린다. 무어라고 말을 해야할까. 차마 제 욕심을 내뱉어 터트리지도, 그렇다고 집어 삼키지도 못한 결과가 이것이다. 네 팔을 쥔 손의 온기가 미약하게 높다. 평소와는 다르게 빗겨내린 시선이, 그 자빛 눈동자가 하염없이 떨리다가 차마 오르지 못하고 추락한...
이름 : Elina Selunight(엘리나 셀루나이트) -> 전반적으로 그녀를 부르는 것은 엘리나. 풀 네임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존재들은 그녀의 이름만을 부른다. 자신의 이름 역시 <뒷사람>에게 존속되어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이름에 큰 의미 부여를 하지 않는다. 당신이 별칭으로 불러주어도, 좋아하긴 해도 싫어하지는 않을...
. . "음, 일단 라면 챙기고……." 구급 약품은 내가 쓸 것만 챙기면 되겠지. 물도 그렇고. 지원이 도착한 이상 무리해서 이것저것 들고갈 필요는 없었다. 언제 가게 등이 정상화 될 지도 모르니 아껴두는 게 좋기도 하고. 학교 가방은 학교에 두고 왔기 때문에 험한 데로 소풍 갈 때나 쓰던 커다란 백팩을 꺼냈다. 집이 가까워서 자주 들르기는 하겠지만 혹시 ...
그들은 개와 고양이를 신처럼 모신다. #012 파이가 왔다간 것인지 햇빛을 가리고 있던 커튼은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곱게 끈으로 묶여 있었다. 그 햇빛은 거울에 반사되어 아직까지 편히 잠을 자던 제니의 얼굴을 내리쬐게 되었고 덕분에 늦잠을 자려던 제니는 억지로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고개를 느리게 돌려 확인한 옆자리에는 지수가 평온한 표정으로 자고 있었...
회의실에 사테스가 가까이 갈수록 웅성거리는 소리가 복도에서 크게 울리고 있었다. 회의실 안이 지금 어느 분위기인지 들어가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안은 지금 사테스가 보낸 공문으로 인해 난리가 나 있었다. 그러나 사테스는 그런 분위기를 이미 예상한 듯 담담한 표정으로 망설이지 않고 당당히 문 앞으로 걸어가 문을 열었다. 국장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문을 열고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내 시작은 너였다. 내 첫 신, 카메라 안에서 빛나는 너는 나의 시작이었다. 카메라 안에 있는 너는 나 말고 다른 사람에게 좋아한다. 고백했고, 사랑한다 속삭였다. 진득하게 입을 맞추기도, 또 울음을 터뜨리기도 하였다. "정말 좋아해. 뭐라고 내가 말로 표현을 잘 못 해. 근데 그거 하나만은 확실하게 내가 말할 수 있어. 내가 너 진짜 좋아하는 거 같아. ...
내 시작은 너였다. 나를 보는 너의 시선이 좋아서, 그래서, 그 시선을 따라 걸어왔어. [년북] dolce 부드럽게, 아름답게, 달콤하게 w. 첫사랑(@slowfirstlove) 유려한 손가락이 하얀 건반과 검은 건반 위를 움직였다. 손가락이 움직이는 대로 피아노를 타고 울리는 소리들이 모여 매끄러운 선율을 만들어냈다. 종현은 그 선율에 중심에 앉아있는 민...
내 시작은 너였다. 하지만 끝이 될 수는 없었다. 너를 처음 마주한 날을 나는 선명히 기억한다. 그날의 나는 그동안의 내 인생을 가져다 버리려 했었기 때문에 잊을 수도 없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기타를 좋아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곡을 만드는 게 취미가 됐고 그 취미는 결국 나의 진로가 되었다. 어찌저찌 대학까지 졸업은 했는데, 도저히 이건 아닌 것 같...
내 시작은 너였다. 내 처음은 너였다. 내 모든 것이 너였다. das Meer (바다) w. 丹 원래 인생이란 게, 알다가도 알 수 없다. 어제까지만 해도 밥을 주던 고양이가 동네를 떠나서 안 나올 수도 있고, 거실 햇볕 잘 드는 곳에서 키우던 식물이 갑자기 시들 수도 있다. 조금은 극단적이지만 퇴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입원할 수도 있으며 그저 그런 관계...
내 시작은 너였다. 그래서 참았고, 참을 수 있었고, 참기를 바랐다. 하지만, 어디까지 해야 했었나. “나 간다.” 힘이 다 빠진 몸을 일으킨다. 허리며 손과 발, 머리까지 지끈거리지 않는 곳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저 간다는 말이 더 아파서 몸을 세웠다. “… 어디?” 이미 손에 벗어뒀던 자켓을 들고 구두를 신던 그가 의아하다는 눈빛으로 날 바라봤다. “연...
내 시작은 너였다. 나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한 원인은 너였다. 마치 꿈같기만 했었다. 새로운 문 앞에서 그 문을 열기까지, 어떤 혼란과 두려움이 내려앉을 수 있는지는 겪어본 사람만이 안다. 그 시절의 내가 그랬다. 너를, 황민현을, 너의 손을 처음 맞잡던 순간의 김종현이 그랬다. 두려웠다. 그러나, 너만 있으면, 사랑만 있으면 될 것 같았다. 내 시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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