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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pc 열람권장모바일의 경우,우측 상단 톱니바퀴 표시를 눌러글씨 크기를 줄여주세요 :> 태양의 이름 아래솔라튼의 강렬한 빛, 석양과 황혼들을 환영합니다. 콰드리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아래 신청서를 꼼꼼히 작성한 뒤, 담당부서로 제출해주세요.태양의 자랑스러운 학생으로서, 많은 이들의 지원 바랍니다. 상징 문장 [ 빛을 밝혀야 보이는 것들이 있으니 ]...
BGM.SG워너비, 김종국-바람만 바람만 애증에 대하여. 호기심. "강마루!!!" 차영의 곧게 뻗은 손가락 사이에서 담배 연기가 피어오른다. 아, 호기심이 제일 위험한건데. 젠장할. 그런데 보는 재미는 있다.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강마루라는 이름 세글자. 그 세글자를 잔뜩 바라는 얼굴로 달려가는 여자. 그리고. "..." 무료하다는 듯 인상을 ...
*이 포스트는 트위터 타래와 이어집니다! 위 타래를 먼저 읽고 와주세요:) => 기존 계정 터뜨려서 포타에 ‘동거 윤유사 0’으로 백업해놨으니 먼저 읽고 와주세요 ♡ 무슨 대답을 원하는지 아는데도 해줄 수가 없다. 아니라고, 아무도 우리 같이 사는 거 모른다고. 괜찮다고 그 몇 마디만 해주면 되는데 그럴 수가 없다. 망연자실한 네 표정을 견디기 어려워...
다소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시청에 유의해주세요. 꼬박 1시간 40분 동안 비행기를 타 규슈에 도착했다. 임무를 하기 위해 이렇게 먼 곳까지 오는 건 인력 부족인 주술사들에게는 예삿일이었다. 어느 날을 기점으로 고죠보다 더 망나니가 되어 학교생활을 죽 쑤듯 하던 여주는 자꾸 말없이 어디를 가곤 했었는데 이번에는 2학년들을 따라 규슈까지 간다는 소식을 전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021 / 07 / 24 개인훈련 1 공백제외 992자, 공백포함 1319자. 기쁨, 슬픔, 괴로움도 어느정도까지는 참을 수 있지만 그 한계를 넘어서면 파멸하고 맙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어떤 사람이 약하고, 어떤 사람이 강한가 하는것이 아니라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자신의 고통의 한계를 견뎌 낼 수 있는가 없는가에 달려있습니다. - 괴테, '젊은 베르...
그는 창백하고 아름다웠다. 물에 젖은 까만 머리카락, 매끈하게 드러난 이마, 날카롭게 이어지는 콧대. 색소가 옅은 입술과 촘촘하게 박힌 속눈썹 따위가 한 눈에 들어온다. 과연 팬클럽이 따로 생기고도 남을 얼굴이었다. 어디 커뮤니티에서 틈만 나면 데뷔하라고 하는 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었네, 류건우는 벽걸이 티비를 멀거니 바라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병원 의...
테스타 애들 인이어 갑자기 떠올라서 대강 끄적 청우 한문을 모르겠지만 푸를 청 생각하고 한문 하나 덜렁 박혀있을 거 같음 암튼 애들 다 심플 할 것 같음
* 현대의 마도 캐릭터들이 노벨이 80퍼, 미연시가 20퍼로 섞여진 마도조사 게임을 하는 이야기 * 이 이야기에선 대부분의 캐릭터가 원래 갖고 있던 성격과 정반대인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주의! * 욕설이 많은 걸 최대한 순화를 시켜봤습니다... "..... 아, 일어났나요?" "으응....." 잠에서 깬 위무선은 눈을 비비며 겨우 정신을 차렸는데, 시야에 ...
수작 부리고 있었는데, 몰랐어요? w.지배인B "잠깐, 거기 학생. 넥타이 매세요." "어? 헉! 자, 잠시만요!" 허겁지겁 가방을 뒤지는 학생 앞에 선 시율은 속으로 작게 하품을 했다. 최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한 달에 한 번 설까 말까 했던 등교 복장 지도가 벌써 일주일이 넘도록 지속되고 있었다. 그 말인즉슨, 선도부장인 시율이 평소보다 30분이나 일...
“왜 이제 오셨습니까....” 눈을 떴을 때, 태형은 긴 꿈 속에서 허우적거리다가 깨어난 기분이었다. 이곳이 어딘지, 지금이 언제인지도 알 수 없는 혼곤함 가운데 또렷이 들리는 건 석진의 목소리뿐이다. 태형은 손을 뻗어 석진을 찾는다. 익숙한 향기와 체온이 자신을 덥석 쥔다. 아 맞구나 - 태형은 비로소 눈꺼풀을 번쩍 들어 올린다. 석진의 얼굴이 여백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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